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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연하♥' 리쌍 개리, 녹색어머니회 등판…"아빠부대 출동" (133.76)
▲ 개리. 출처| 개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그룹 리쌍 출신 가수 개리가 녹색어머니회 봉사활동에 나서며 아이들의 등굣길을 안전하게 지켰다. 개리는 24일 자신의 SNS에 "아빠 부대 출동 기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개리는 편안한 차림에 벙거지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녹색어머니회 깃발을 들고 서 있다. 그가 든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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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렴치한 일본 "욱일기 아무 문제 없다" 부족한 역사 의식 사례 남겨...오히려 "한국 비판 단순 트집" 주장 (110.03)
▲ 출처| 중계 화면 SNS 캡처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 축구 팬들이 부족한 역사 의식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있다. 일본은 21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루페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펼쳐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F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튀니지를 4-0으로 격파했다. 이로써 일본은 1승 1무(승점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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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우승 깃발 휘날리며' (82.42)
▲ LG 임찬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뱅크 KBO 한국시리즈 한화와 LG의 5차전이 31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렸다. 우승을 거둔 LG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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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우승 깃발 든 LG (80.39)
▲ LG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뱅크 KBO 한국시리즈 한화와 LG의 5차전이 31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렸다. 우승을 거둔 LG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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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대한민국 분노 폭발…5만 관중 모인 월드컵 경기장, 日 욱일기 등장 ‘한 개도 아니고 최소 3개’ 떡하니 (76.66)
▲ ⓒ스포티비뉴스DB ▲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몬테레이(멕시코) 박대성 기자] 일본은 강했다. 흔들리는 튀니지의 틈을 놓치지 않았고 4골이나 몰아쳤다. 축구는 좋았지만 아직 ‘욱일기 망령’은 떨쳐내지 못했다. 일본은 21일(한국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F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튀니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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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벌' 조승연, '궁수' 변신…이선빈-세훈 닮은 스크린 데뷔[초점S] (74.01)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가수 조승연(우즈)이 영화 '남벌'로 화려한 스크린 데뷔에 나서서 눈길을 끈다. '남벌'은 조선 초, 능력도 계급도 제각각인 9인의 무사들이 왜구에게 납치된 포로를 구출하기 위해 대마도로 향하면서 펼쳐지는 하드보일드 무협 액션이다.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에 따르면 조승연은 '남벌'에서 백발백중의 실력을 갖춘 궁수 '첫놈' 역을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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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일기 막는 게 역차별" 日, 대한민국 향해 적반하장…반성은 없었다 "당당히 사용하자" 궤변까지 등장 (68.89)
▲ 아시아 침략의 아픈 역사를 기억하는 많은 이들에게 지울 수 없는 모욕감을 안긴 이번 사태는 일본 축구계가 국제적 규탄을 피할 수 없는 커다란 오점으로 남게 됐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일본 축구를 응원하는 팬들이 월드컵 1000번째 경기마저 얼룩지게 만들었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분명히 사용 제한을 건 욱일기를 흔든 사실이 포착되면서 논란이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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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사자 깃발 든 김태훈 (68.06)
▲ 김태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한화와 삼성의 플레이오프 2차전이 18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렸다. 4회초 선두타자로 나선 삼성 김태훈이 역전 솔로포를 날리고 있다.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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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디아즈-구자욱, '사자 깃발 들고~' (62.56)
▲ 구자욱 디아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삼성과 SSG의 준플레이오프 4차전이 14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 5-2로 승리하며 플레이오프 진출에 성공한 삼성 디아즈와 구자욱이 기뻐하고 있다.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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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는 우리땅" 박종우 사례처럼 징계 받을까..."말비나스는 아르헨 땅" 정치적 세리머니→조사 대상 가능성 (61.51)
▲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아르헨티나가 정치적인 메시지가 담긴 세리머니를 펼쳐 징계 가능성이 제기됐다. 아르헨티나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2-1로 역전승했다. 이로써 아르헨티나는 오는 20일 오전 4시 미국 뉴저지주 이스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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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