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과 3개월 전에 오타니와 같이 사진 찍었는데…日 444홈런 전설 끝내 세상 떠났다 (7.17)
▲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일본야구의 전설 나가시마 시게오와 함께 찍은 사진을 SNS에 게재했다. ⓒ오타니 쇼헤이 SNS ▲ 2003년 나가시마 시게오 요미우리 자이언츠 종신 명예 감독과 뉴욕 양키스 마쓰이 히데키가 만난 장면이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또 하나의 별이 졌다. 불과 3개월 전만 해도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
2025-06-03
-
오타니는 왜 경기 끝나고 SNS에 사진을 올렸나…444홈런 전설과 투샷에 日 감동 (1.51)
▲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일본야구의 전설 나가시마 시게오와 함께 찍은 사진을 SNS에 게재했다. ⓒ오타니 쇼헤이 SNS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역시 '슈퍼스타'는 '슈퍼스타'였다. LA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1)가 도쿄돔을 가득 메운 일본 관중들 앞에서 장쾌한 홈런포를 쏘아 올렸다. 오타니는 15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5
2025-03-16
-
'2만 달러 표는 못 사도' 도쿄돔이 곧 포토존…'요미우리 전설' 아래 리글리필드가, 다저스타디움이 (0.69)
▲ 도쿄돔 광장에 세워진 도쿄 시리즈 기념 조형물. '포토존'이 됐다. ⓒ 신원철 기자 ▲ 오타니 쇼헤이의 깃발 아래서 사진을 찍는 사람들. ⓒ 신원철 기자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신원철 기자] 활짝 웃는 어린이들이, 손을 잡은 연인들이, 퇴근길 직장인들까지 발걸음을 멈추고 스마트폰을 꺼낸다. LA 다저스와 시카고 컵스의 개막전 '도쿄 시리즈'를 앞두
2025-03-14
-
"기어서라도 가야지" 83살 살아있는 전설 장훈 지팡이 시구…요미우리 팬들 가슴 울렸다 (0.00)
▲ 장훈이 요미우리 자이언츠와 소프트뱅크 호크스의 교류전 경기를 맞이해 열린 '왕정치 데이' 시구에 나섰다. ▲ 장훈이 요미우리 자이언츠와 소프트뱅크 호크스의 교류전 경기를 맞이해 열린 '왕정치 데이' 시구에 나섰다. ▲ 장훈이 요미우리 자이언츠와 소프트뱅크 호크스의 교류전 경기를 맞이해 열린 '왕정치 데이' 시구에 나섰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
2024-05-30
-
오타니 & 무라카미 홈런쇼로 분위기 띄운다…日 WBC 흥행전략 (0.00)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은 지난 2006년 1회 대회부터 3월 열릴 5회 대회까지 모든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을 유치했다. 두 차례 우승에 전대회 4강 진출에 성공하면서 일본 대표팀 경기는 늘 흥행에서도 좋은 성과를 냈다. 이번에는 미야자키에서 시작해 나고야, 오사카를 거쳐 도쿄돔으로 향하는 연습경기 계획이 잡혀 있다. 나고야
2023-01-04
-
"아직 이릅니다" 오타니, 일본 정부 '국민영예상' 고사 (0.00)
▲ 오타니 쇼헤이.[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타니 쇼헤이(에인절스)가 일본 정부가 수여하는 '국민영예상' 수상을 거절했다. 아직 이렇게 큰 상을 받을 때가 아니라며 고사했다. 요미우리 신문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22일 마쓰노 히로카즈 관방장관은 기자회견에서 "메이저리그 아메리칸리그 MVP에 선정된 오타니에게 국민영예상 수여를 타진했으나 본인이 고사했다
2021-11-22
-
[도쿄올림픽]‘고질라’ 마쓰이? ‘샛별’ 오사카? 최종 성화봉송 누가 할까 (0.00)
▲ 마쓰이 히데키.[스포티비뉴스=고봉준 기자] 도쿄올림픽의 출발을 알릴 최종 성화봉송 주자는 누구일까.도쿄올림픽 개막식이 있는 23일 오후 8시 직전까지도 마지막 성화봉송 주자를 놓고 다양한 추측이 오가고 있다.이날 일본 닛칸스포츠는 “마쓰이 히데키와 오 사다하루 소프트뱅크 호크스 회장, 나가시마 시게오 요미우리 자이언츠 종신 명예감독이 마지막 성화봉송 주
2021-07-23
-
[도쿄올림픽]성화봉송 최종주자는 오사카 나오미였다…日 ‘현재와 미래’ 알렸다 (0.00)
▲ 오사카 나오미가 23일 도쿄올림픽 개막식에서 성화봉송 최종주자로 나섰다.[스포티비뉴스=고봉준 기자] 도쿄올림픽의 성대한 개막을 알린 마지막 성화봉송 주자는 ‘테니스 샛별’ 오사카 나오미(24)였다.지난해 코로나19 여파로 1년 연기됐던 도쿄올림픽이 23일 출발을 알렸다. 이날 신국립경기장에서 개막식이 열리면서 전 세계인의 축제가 막을 올렸다.역대 올림픽
2021-07-23
-
가네다, 장훈…日 '불멸의 기록'에 남은 한국 (0.00)
▲ 왼쪽부터 오 사다하루 소프트뱅크 회장, 고 가네다 마사이치, 나가시마 시게오 전 감독. 요미우리 자이언츠 홈페이지[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언론이 가네다 마사이치(한국명 김경홍)와 장훈(일본명 하리모토 이사오)이 남긴 일본 프로야구 역대 최고 기록을 재조명했다. 특히 가네다의 400승-4000탈삼진 기록은 "경신이 불가능하다"고 단언했다. 풀카운
2020-05-18
-
NPB 159홈런 이승엽 "도쿄돔 간판 맞히면 상금…저도 받았죠" (0.00)
▲ 대표팀 선수들이 도쿄돔 첫 훈련에 앞서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 곽혜미 기자▲ 이승엽 해설위원.[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신원철 기자] 이승엽 SBS 해설위원은 일본 프로야구에서 8년 동안 홈런 159개를 쳤다. 요미우리 소속으로 가장 많은 100개를 기록했다. 11일 열릴 '2019 WBSC 프리미어12' 슈퍼라운드 미국전 해설을 위해 다시 도쿄돔을
2019-11-12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