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년 900억 남았는데 경질…디트로이트, '연봉킹' 윌리엄스 감독 잘랐다 (0.00)
▲ 몬티 윌리엄스 감독.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7년 계약했는데 1년만 채우고 잘렸다. 남은 계약 금액 6,500만 달러(약 900억 원)는 일도 안 하고 손에 넣는다. 디트로이트 피스톤스가 결단을 내렸다.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은 20일(이하 한국시간) "디트로이트가 한 시즌 만에 몬티 윌리엄스 감독을 해고했다. 구단 수뇌부는 윌리엄스 감독
2024-06-20
-
SGA가 돈치치 앞섰다…'서부 1번 시드' OKC, 댈러스 117-95 대파 (0.00)
▲ 오클라호마시티 선더의 샤이 길저스-알렉산더가 상대 수비를 피해 슛을 던지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괜히 서부 1위가 아니다. 오클라호마시티 선더는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 페이컴 센터에서 열린 2023-2024시즌 NBA(미국프로농구) 서부 콘퍼런스 플레이오프 2라운드 1차전에서 댈러스 매버릭스를 117-95로
2024-05-08
-
르브론, 요키치 또 만난다…LA 레이커스 PO 진출→덴버와 격돌 (0.00)
▲ 르브론 제임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또 만났다. LA 레이커스는 1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 스무디킹 센터에서 열린 2023-2024시즌 NBA(미국프로농구) 플레이 인 토너먼트에서 뉴올리언스 펠리컨스를 110-106으로 이겼다. 레이커스는 서부 콘퍼런스 8위, 뉴올리언스는 7위였다. 이날 승리로 레이커스는 서부 콘퍼런스
2024-04-17
-
자이온·르브론·할리버튼·아데토쿤보 라스베이거스 집결…NBA 인-시즌 토너먼트 초대 우승팀은? (0.00)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올 시즌 신설된 NBA 인-시즌 토너먼트가 단 3경기만을 남겨두고 있다. 동부 컨퍼런스 준결승에서는 인디애나 페이서스와 밀워키 벅스가 맞붙고, 서부 컨퍼런스에서는 뉴올리언스 펠리컨스와 LA 레이커스가 결승행 티켓을 두고 겨룬다. 시즌 초반 새로운 재미를 선사하고 있는 인-시즌 토너먼트의 초대 챔피언은 어느 팀이 차지하게 될까.
2023-12-07
-
'3400억의 사나이' 앤서니 에드워즈 "곧 NBA 최고의 선수가 될 것" (0.00)
▲ 앤서니 에드워즈는 NBA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 중인 선수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3년 차에 올스타에 뽑히고 미국 대표팀에 승선했다. 이젠 NBA 최고를 노린다. 앤서니 에드워즈(22, 193cm)가 다음 시즌 포부를 밝혔다. 에드워즈는 8일(한국시간)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와 뉴올리언스 펠리컨스의 서머리그 경기를 관중석에서 관람했다. 이 자리에서
2023-07-08
-
'가치 폭락' 자이언, 트레이드도 안 된다…"뉴올리언스 잔류↑" (0.00)
▲ 트레이드는 계속 알아볼 생각이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트레이드 하려 여기저기 알아봤는데, 만족스런 응답이 없다. 자이언 윌리엄슨(23, 198cm)이 다음 시즌도 뉴올리언스 펠리컨스에 남을 것으로 보인다.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의 아드리안 워즈나로우스키 기자는 21일(이하 한국시간) "자이언이 이번 비시즌 트레이드 되지 않을 것이라 믿는
2023-06-21
-
'제2의 르브론'에서 뉴올리언스 골칫덩이로…"자이언 트레이드 위해 동분서주" (0.00)
▲ 아무리 잘해도 뛰지 못하니 소용없다. 여기에 경기 외적인 문제도 많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2019년 드래프트 당시 '제2의 르브론 제임스'라 불렸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차세대 NBA 아이콘이 될 것으로 봤다. 하지만 추락에 브레이크가 없다. 자이언 윌리엄슨(23, 198cm) 얘기다. 뉴올리언스 펠리컨스가 자이언 트레이드를 알아본다. 이
2023-06-18
-
자이언, 포르노 스타와 성 스캔들…뉴올리언스는 트레이드 알아본다 (0.00)
▲ 자이언 윌리엄슨은 코트 위가 아닌 관중석에 앉아 있는 모습이 많았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자 모란트에 이어 자이언 윌리엄슨까지. 차세대 NBA 슈퍼스타라 불리는 선수들의 문제가 끊임없이 터지고 있다. 자이언의 문란한 사생활이 팬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여기에 몸 관리 실패 등의 이슈까지 겹치며 소속 팀 뉴올리언스 펠리컨스는 트레이드를 알아보는 중
2023-06-09
-
'고베어-타운스 골밑 지배' 미네소타, OKC 완파하고 PO 막차 탑승 (0.00)
▲ 루디 고베어(위)와 칼-앤서니 타운스(아래).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플레이오프 막차를 탔다. 이제 플레이오프다. 미네소타 팀버울브스는 15일 아침 10시 30분(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 센터에서 열린 2022-2023시즌 NBA(미국프로농구) 서부 콘퍼런스 플레이 인 토너먼트에서 오클라호마시티 선더를 120-95로 이겼다. 이
2023-04-15
-
'르브론 30득점' LA 레이커스가 PO 간다…연장서 미네소타에 대역전승 (0.00)
▲ 르브론 제임스. ▲ LA 레이커스 수비 상대로 공격을 시도하는 칼 앤서니 타운스(왼쪽).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예상과 다른 전개였다. LA 레이커스는 12일 아침 11시(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2022-2023시즌 NBA(미국프로농구) 서부 콘퍼런스 플레이 인 토너먼트에서 미네소타 팀버울브스를 연장까지
2023-04-12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