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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좌타 거포, 내년 풀타임 1루수 시험대 섰다… 좌완에도 계속 붙인다, 이숭용 테스트 시작 (13.13)
▲ 팀의 장기적 주전 1루수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전의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 좌타 거포 자원인 전의산(26)은 구단과 팬들로부터 큰 기대를 받고 있는 선수다. 아직 타격에서 가다듬을 것이 있다는 평가지만, 기본적인 로우 파워는 이미 차고 넘치게 보여줬다. 데뷔 시즌이었던 2022년 77경기에서 13개의 홈런을 치며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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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3시에 왔나, 애들 몸이 무겁더라" NC 체력 한계 왔나…박민우는 허리 통증으로 이탈 (1.99)
▲ NC 박민우. ⓒ NC 다이노스 ▲ 왼쪽부터 NC 김휘집 박민우 권희동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두 달 동안 '떠돌이 생활'을 해야 했던 NC 다이노스. 5강 경쟁이라는 큰 동기부여 요소가 있지만 지친 기색이 보이는 것은 어쩔 수 없는 노릇이다. 11일 최하위 키움 히어로즈에 1-4로 지면서 5위 삼성 라이온즈와 2.5경기 차를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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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잠시만 이별' FC서울, 레전드 기성용과 결별 공식 발표...서울 서포터즈는 항의 "제대로 된 입장 표명 요구" (0.32)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 장하준 기자] 레전드와 결별을 발표했다. K리그1 FC서울은 25일 보도자료를 통해 "서울의 영원한 레전드 기성용이 서울 팬들에게 잠시 이별을 고한다. 서울은 구단을 대표하는 프랜차이즈 스타이자, 영원한 캡틴인 기성용과 인연을 잠시 멈추기로 결정했다"라고 발표했다. 기성용은 서울을 대표하는 스타이자, 팀의 정신적 지주다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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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4년 100억이라 했는데… 자꾸 방지턱 걸리는 FA 최대어, 본격 발진은 언제쯤일까 (0.24)
▲ 옆구리 부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빠져 재활에 전념하고 있는 강백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5-2026 KBO리그 오프시즌의 최대 화두는 이미 사실상 예약이 되어 있다. 시즌 뒤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는 강백호(26·kt)다. 이미 실적은 확실하다. 나이도 젊고, 거포다. 이번에 FA 계약을 하는 팀이 그의 전성기를 모두
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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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20년 전, 한국인 투수가 ‘랜디 존슨’을 두들겼다… 전설의 장면 소환, 미국은 영원히 기억한다 (0.22)
▲ 2005년 5월 22일, 여전히 메이저리그에서도 회자되는 전설적인 장면을 만들었던 구대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구대성(56)은 한국 야구 역사에 길이 남을 만한 불세출의 스타다. KBO리그 역사에서 가장 뛰어난 좌완 중 하나였을 뿐만 아니라, 가장 뛰어난 클로저 중 하나였다. 국제 무대에서도 강인한 인상을 남겼고, 한·미·일 야구를 모두 경험한
20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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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의 승부수, 김혜성 공백은 푸이그+카디네스로 메운다 (0.05)
▲ 야시엘 푸이그 ⓒ 곽혜미 기자 ▲ 루벤 카디네스 ⓒ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지키기보다 공격적으로 나서기로 했다. 키움 히어로즈가 외국인 타자 둘에 거는 기대는 크다. 최근 키움은 팀의 핵심 타자들이 모두 메이저리그로 진출했다. 김하성, 이정후에 이어 이번 겨울엔 김혜성마저 떠났다. 세 명 모두 공격과 수비에서 키움뿐 아니라 KBO 전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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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타자만 둘' 키움의 푸이그·카디네스, 첫 라이브 배팅…"올 시즌 좋은 모습 보여줄 것" (0.03)
▲ 야시엘 푸이그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두 명의 외국인 타자가 시험대에 오른다. 키움 히어로즈 외국인 타자 야시엘 푸이그와 루벤 카디네스가 7일(한국시간) 스프링캠프 장소인 미국 애리조나 메사에 위치한 애리조나 애슬레틱 그라운드에서 첫 번째 라이브 배팅 훈련을 소화했다. 그동안 피칭 머신과 불펜 투수를 상대로 배팅 훈련을 해 온 두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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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철의 칭찬과 kt의 믿음, FA 1호 계약으로 이어졌다… 우규민 2년 총액 7억 계약, 이제 남은 건 우승 반지뿐이다 (0.00)
▲ kt는 팀 베테랑 투수 우규민과 2년 총액 7억 원에 계약했다고 6일 공식 발표했다. ⓒkt 위즈 ▲ 나도현 kt wiz 단장(왼쪽)은 “베테랑 투수로서 풍부한 경험을 가진 우규민은 우수한 제구력을 바탕으로, 올 시즌 투수 운용에 보탬이 된 꼭 필요한 선수다. 내년 시즌에도 투수진의 허리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kt 위즈우귬 [스포티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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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닮은꼴-한국계 3세’ SSG, 공 들인 미치 화이트 100만 달러에 영입… 현장-프런트 의견 일치했다 (0.00)
▲ SSG는 “SSG랜더스(대표이사 김재섭, 이하 SSG)가 새로운 외국인 투수 미치 화이트(Mitch White, 94년생)와 총액 100만 달러 전액 보장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공식 발표했다. ⓒSSG랜더스 ▲ 화이트는 포심 패스트볼 평균 구속은 95마일(약 153㎞)에 이를 정도로 강력하다. 싱커 평균 구속도 약 94마일(151㎞)에 이른다.
2024-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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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쳐라” 이범호 만류에도 강훈련… 최형우는 그렇게 최고령 100타점 신화가 됐다 (0.00)
▲ 8월 31일 대구 삼성전에서 5타점 맹활약을 펼치며 팀의 15-13 역전승에 크게 공헌한 최형우 ⓒKIA타이거즈 ▲ 이날 경기 전까지 96타점을 기록 중이었던 최형우는 이날 5타점을 추가하며 역대 최고령 단일 시즌 100타점을 기록한 선수로 KBO리그 역사에 남았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대구, 김태우 기자] “왜 저렇게 많이 치지. 그만 쳐도
202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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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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