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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토 8이닝 157km 역투하면 뭐하나…다저스 또 70승 실패, 스윕패 위기 몰렸다 (44.04)
▲ 야마모토 요시노부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LA 다저스가 '월드시리즈의 영웅' 야마모토 요시노부(28)의 8이닝 역투에도 고개를 숙였다. LA 다저스는 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홈 경기에서 2-3으로 석패했다. 이날 다저스는 야마모토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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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충격의 패패패, 로버츠 하루만에 태세전환 "집중력 부족, 지난 일주일 평균 이하였다" (39.55)
▲ 데이브 로버츠 감독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메이저리그 30개 구단 중 유일하게 '스윕패'가 없었던 LA 다저스가 전반기 마지막 시리즈를 3연패로 마치게 됐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도 아쉬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다저스는 1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홈 맞대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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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15.5경기 뒤집고 우승' 클리블랜드 감독, AL 올해의 감독 선정…'ML 최고 승률' 밀워키 감독, NL 감독상 수상 (5.42)
▲ 내셔널리그 올해의 감독상을 수상한 팻 머피 밀워키 브루어스 감독. ⓒ밀워키 브루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클리블랜드 가디언스 스티브 보트 감독과 밀워키 브루어스 팻 머피 감독이 각각 아메리칸리그와 내셔널리그 올해의 감독상을 수상했다. 두 감독 모두 2년 연속 수상이다. 보트는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 투표에서 30표 중 17표의 1위표를 얻어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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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가 패패패패패패 당한 ML 최강팀이 올라왔다…163km 괴물투수 또 특급구원 대성공 (5.06)
▲ LA 다저스와 밀워키의 정규시즌 맞대결 장면이다. 김혜성이 태그를 당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월드시리즈 2연패를 노리는 LA 다저스의 입장에서는 가장 만나기 싫은 상대일 것이다. 그런데 현실이 됐다. 마지막에 웃은 자는 밀워키였다. 이제 다저스와 월드시리즈행 티켓을 두고 치열한 각축전을 벌인다. 밀워키 브루어스는 12일(이하 한국시간)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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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트링 부상당한 밀워키 간판, 4차전 출전한다…'2.4%' 밀워키 2004년 보스턴 기적에 도전 (5.0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역사적으로 7전 4선승 제 시리즈에서 3승 0패로 앞선 팀은 41번 중 40번(97.6%) 다음 시리즈에 진출했다. 이 가운데 31번이 스윕이었다. 2004년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 보스턴 레드삭스가 0승 3패를 뒤집고 다음 시리즈에 진출한 유일한 팀이다. 다저스는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에서 밀워키에서 열린 1·2차전에 이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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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다저스 불펜 기록이라니…'투수 3명이 퍼펙트+3.1이닝 무실점', 스캇 빠지고 사사키 합류하니 달라졌다 (4.99)
▲ 전력투구하는 사사키 로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정규 시즌에 불안했던 다저스 불펜이 맞나 싶다.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에서 안정적인 투구를 이어가며 월드시리즈 2연속 진출을 눈앞에 뒀다. 다저스는 1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3차전에서 밀워키 브루어스를 3-1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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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놀랍다' 류현진 ML 첫 스승은 왜 64세의 나이에 처음으로 월드시리즈 진출에 성공했을까 (4.74)
▲ 돈 매팅리 토론토 벤치코치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8)의 빅리그 첫 스승이자 뉴욕 양키스를 대표하는 강타자였던 돈 매팅리(64) 토론토 벤치코치가 마침내 감격적인 순간을 맞았다. 매팅리 벤치코치가 소속된 토론토는 21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에 위치한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시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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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와 다저스 넘으면 뭐하나, PS서는 달러로 만든 허수아비… 업셋에 야마모토라니 ‘절망’ (4.23)
▲ 포스트시즌 2경기에서 무안타로 침묵하며 홈런왕 자존심을 구기고 있는 카일 슈와버 ▲ 근래 포스트시즌에서의 부진을 좀처럼 깨지 못하고 있는 트레이 터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필라델피아 필리스는 2025년 정규시즌을 96승66패(.593)로 마쳤다. 이는 내셔널리그에서는 중부지구 챔피언 밀워키(.599)에 이어 두 번째로 좋은 승률이었고, ‘지구 방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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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 비슷한데 오타니는 영웅, 저지는 역적… 억울했던 판사님, 가을 재판 시작은 MLB 역대 첫 대업 (3.79)
▲ 8일 토론토와 디비전시리즈 3차전에서 말 그대로 영웅적인 활약을 하며 팀을 탈락 위기에서 구해낸 애런 저지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최고 선수로 뽑히는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는 우승이라는 가장 큰 목표를 품고 LA 다저스를 선택했다. 명문 팀에 아시아 선수들이 뛰기에 환경도 좋다는 장점이 있었지만, 역시 매년 우승을 할 수 있는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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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벌' 양키스vs보스턴 WC서 대격돌…ML 가을야구 대진 확정→10월 1일 시작 (3.74)
▲ 2025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대진 ⓒMLB.com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2025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대진이 확정됐다. 메이저리그 정규시즌 일정이 29일(이하 한국시간) 종료됐다. 가을야구는 10월 1일부터 와일드카드 시리즈(3전2선승제)를 시작으로 막을 올린다. 아메리칸리그(AL)에선 각 지구 우승 3개 팀 중 승률 1, 2위에 오른 토론토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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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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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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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