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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대한민국 대형사고, 대비하지 못했던 협회, 전혀 예상 못했던 대참사…월드컵 48개국 체제 ‘충격 탈락’ 이후→홍명보호 따로따로 입국했던 이유 (35.92)
▲ ⓒ연합뉴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과달라하라(멕시코) 박대성 기자] 대한민국 축구가 퇴보한 날이다. 48개국으로 확대 개편된 대회에서 32강에 올라가지 못했다. 조별리그 편성부터 일정까지 한국 대표팀에 유리했기에 ‘조별리그 탈락’은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시나리오다. 월드컵 일정이 조별리그 단계에서 끝난 뒤 홍명보 감독을 포함한 대표팀 선수들이 따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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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기피 아이콘" vs "입국금지 사유 無"…유승준, 3번째 비자소송 9월 결론[종합] (35.40)
▲ 유승준. 제공| SB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병역 기피 논란으로 24년째 한국 땅을 밟지 못하고 있는 가수 유승준의 변호인이 그의 입국 금지 사유가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3일 오전 서울고법 행정8-2부는 유승준이 LA 총영사관을 상대로 낸 사증 발급 거부처분취소소송의 항소심 첫 변론기일을 열었다. 이날 LA 총영사관 변호인은 "유승준은 대한민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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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는 안보나?"…LA 갔던 파비앙, 韓 탈락에 짐 쌌다 "남의 나라만 응원하고 끝" (34.51)
▲ 파비앙. 출처| 파비앙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프랑스 출신 방송인 파비앙이 대한민국의 탈락 확정에 귀국길에 올랐다. 파비앙은 28일 자신의 SNS에 "대한민국 응원하러 LA까지 왔는데 남의 나라만 응원하고 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그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보라색 원정 유니폼을 입은 채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기며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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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태용, 11년째 중도입국 다문화학생 후원했다…기부금만 1억 (34.19)
▲ NCT 태용.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NCT 태용이 중도입국 다문화학생을 위해 후원하고 있다. 9일 서울 다애다문화학교는 태용이 지난 6월 중도입국 다문화학생을 위해 3000만 원의 후원금을 기탁하고, 29일에는 직접 방문해 다문화학생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태용은 2016년부터 11년째 다문화학생들을 위한 후원을 이어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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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홍명보 전 감독 귀국에 배치된 기동대 인력 (33.25)
▲ 경찰 홍명보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곽혜미 기자]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을 탈락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홍명보 전 감독이 30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인천경찰청은 30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하는 축구대표팀의 안전을 위해 기동대와 공항경찰단 등 경찰관 160명을 배치한다고 29일 밝혔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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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홍명보 감독 귀국에 경찰 160명 배치 (33.25)
▲ 홍명보 감독 경찰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곽혜미 기자]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을 탈락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홍명보 전 감독이 30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 인천경찰청은 30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하는 축구대표팀의 안전을 위해 기동대와 공항경찰단 등 경찰관 160명을 배치한다고 29일 밝혔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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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준마저…韓 남아공전 졸전에 "화가 안 풀리네" 착잡 심경 (27.26)
▲ 가수 유승준. 출처|유승준 SNS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한국계 미국인 가수 유승준이 한국 축구대표팀의 남아공전 패배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앞서 지난 25일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에서 남아공에 0-1로 패했다. 해당 경기에서 패배하며 한국은 다른 조 3위 팀들의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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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일본 끝까지 차이났다…이원화 귀국에도 단복으로 무장한 日 "하네다 700명+나리타 500명, 팬들 쏟아져 응원가 박수" (24.19)
▲ 홍명보 감독이 입국했던 그림과는 전혀 다른 모습이다.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이 32강 탈락 이후 본국으로 돌아왔다. 팬들은 열렬한 환호를 보냈다. ⓒ곽혜미 기자 ▲ 출처| 스포츠호치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과 일본의 월드컵 행보는 탈락 후 귀국길까지 극명하게 엇갈렸다. 홍명보 감독이 이끈 한국 축구대표팀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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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난 폭주에 협박까지…'홍명보 귀국' 인천공항에 경찰 160명 배치 (23.54)
▲ 홍명보 감독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에 실패한 한국 축구대표팀이 30일 귀국하는 가운데 공항에 160명의 경찰 인력이 배치된다. 인천경찰청은 축구대표팀의 귀국일인 오는 30일 인천국제경항 경비를 대폭 강화한다. 기동대와 공항경찰단 소속 경찰관 160명을 배치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인천공항공사도 특수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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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한국땅 밟는 홍명보 감독, 인천공항 경비 강화 태세…기동대와 공항경찰단 160명 배치 "불법행위 엄정대응" (20.33)
▲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32강 진출에 실패한 한국축구국가대표팀의 홍명보 감독이 28일(현지시간) 기자회견을 위해 멕시코 사포판 치바스 바예 베르데로 들어서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의 충격파가 경기장 밖으로까지 번지고 있다.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지휘봉을 내려놓은 홍명보 전 감독을 향한 비판 여론이 극단적인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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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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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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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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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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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