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보스턴' 더모디, 2년 전 동성애자 혐오 발언 알려져 '퇴출' (0.00)
▲ 9일(한국시간) 클리블랜드전에 등판한 맷 더모디.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지난해 NC 다이노스에서 뛰었다가 올해 보스턴 레드삭스와 계약한 투수 맷 더모디가 결국 양도지명(DFA) 처리됐다. 메이저리그 이적 소식을 전하는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루머스'는 9일(한국시간) "보스턴이 더모디를 DFA 처리했다"고 전했다. 보스턴은 더모디를 40인 로스터에
2023-06-09
-
13경기 0홈런→1경기 3홈런, 前 NC맨 상대로 진기록 세운 라미레스 (0.00)
▲ 클리블랜드 가디언스 호세 라미레스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클리블랜드 가디언스 내야수 호세 라미레스(31)가 1경기 3홈런 활약을 펼쳤다. 라미레스는 9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프로그레시브필드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보스턴 레드삭스와 경기에 3번타자 3루수로 선발 출장해 3홈런을 치며 5타점 3득점을 기록, 팀의 10-3 승리를
2023-06-09
-
4년 만에 외국인 리셋, 괜찮을까? "다들 MLB 출신답다, 기대해" 감독은 만족 (0.00)
▲ 왼쪽부터 NC 테일러 와이드너, 제이슨 마틴, 에릭 페디.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어떤 외국인 선수가 KBO리그에서 성공하는지에 대답은 제각각이다. 메이저리그를 거쳐 경력이 검증된 베테랑이 실패하기도 하고, 마이너리그에서조차 자리를 잡지 못했던 선수가 깜짝 활약을 펼치기도 한다. 정답을 찾기 어려운 질문이지만 '한국에 잘 적응하는
2023-02-08
-
캠프 출발했는데, 못 끝낸 외국인 선수 구성...“곧 합류할 것” (0.00)
▲NC 다이노스 에릭 페디(왼쪽), 제이슨 마틴.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인천공항, 최민우 기자] “캠프 첫날 합류가 가능하다는 이야기를 보고 받았다.” NC 다이노스 선수단이 29일 인천공항을 통해 2023 스프링캠프가 열리는 미국 애리조나 투손으로 떠났다. 총 54명의 선수단이 비행기에 몸을 실었고, 먼저 출국한 선수들도 현지에서 합류할 예정이다
2023-01-29
-
[이재국 인터뷰] 양의지 없지만…강인권 감독 “우린 약하지 않아. NC파크서 첫 가을야구를” (0.00)
▲ NC 다이노스 강인권 감독이 첫 스프링캠프 출발에 앞서 창원NC파크 감독실에서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창원, 이재국 전문위원] 조용하다. 인자하다. 온화하다. 성실하다. 흔히 말하는 NC 다이노스 제3대 사령탑을 맡은 강인권(51) 감독에 대한 인상평이다. 그러나 온화한 미소 뒤엔 강단 있는 모습이 내재돼 있다
2023-01-29
-
이름만 보면 이미 성공? 유구한 '에릭'의 역사, KBO 5강 판도 흔드나 (0.00)
▲ 워싱턴소속 당시의 에릭 페디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13년 1군 무대에 뛰어든 KBO리그 9번째 구단 NC가 세간의 예상보다 빠르게 리그의 강호로 발돋움할 수 있었던 건 외국인 선수 선발에서 강점을 보인 덕도 있다. 구단 특유의 시각과 데이터 분석을 통한 외국인 선발은 상당수가 성공으로 돌아갔고, 장수한 외국인 선수들도 적지 않다. 2013년
2023-01-03
-
"ML 진출 생각 있다" 에이스 잔류 불투명…외국인 2명은 결별 확정 (0.00)
▲ NC 다이노스 드류 루친스키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실제로 미국 메이저리그에 진출할 생각이 있는 것 같더라. 그래서 과거보다 적극성이 떨어지는 것 같다." NC 다이노스 에이스 드류 루친스키(34)의 잔류 여부가 불투명하다. NC는 지난 25일 KBO에 제출한 보류선수 명단에는 일단 루친스키를 넣었다. 구단이 재계약 의사가 있다
2022-11-29
-
NC 강인권 감독, 취임선물?…"우리 FA들에게 집중했으면" [일문일답] (0.00)
▲ 강인권 NC 다이노스 감독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창원, 김민경 기자] "우리 FA들에게 집중했으면 한다." 강인권 NC 다이노스 감독이 3일 마산종합운동장 올림픽기념관공연장에서 열린 취임식에 참석해 각오를 다졌다. NC는 지난달 12일 강 감독을 제3대 감독으로 선임했다. 2025년까지 기간은 3년, 계약금 2억5000만원, 연봉 2억5000
2022-11-03
-
[포토S] 더모디, '힘차게!' (0.00)
▲ 더모디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2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NC 선발 더모디가 역투하고 있다.
2022-09-20
-
[포토S] 역투하는 더모디 (0.00)
▲ NC 더모디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2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NC 선발 더모디가 역투하고 있다.
2022-09-20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