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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데이비슨, '키움 유니폼 입고' (500.52)
▲ 데이비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키움 데이비슨이 경기 준비를 하고 있다.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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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90홈런' 데이비슨, 키움에서 KBO 생활 이어간다…와일스 웨이버 공시→외국인 2타자 체제 (323.88)
▲ NC 맷 데이비슨.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NC 다이노스와 동행에 마침표를 찍은 맷 데이비슨을 품는다. 그리고 지난 28일 경기에서 5실점으로 박살이 난 네이선 와일스와 결별한다. 키움은 29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외국인 투수 네이선 와일스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다. 동시에 지난 27일 NC다이노스에서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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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3-1로 승리한 키움 (180.45)
▲ 데이비슨 키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22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3-1로 승리한 키움 선수들이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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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스윙→헛스윙→볼→헛스윙' NC 4번타자 3회에 사라졌다, 부상도 아닌데 왜 (112.57)
▲ NC 블레인 크림.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NC 새 외국인 타자 블레인 크림이 4번타자로 나와 두 번째 타석을 마친 뒤 교체됐다. 부상에 의한 교체는 아니다. 블레인은 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고 있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경기에 4번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3회초 두 번째 타석을 마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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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매운맛 고춧가루' 홈런 2방에 한화 또 침몰…후반기 승리→승리 출발이 좋다 [대전 게임노트] (108.85)
▲ 박찬혁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키움이 이번엔 짜릿한 1점차 승리를 가져가며 후반기 연승 행진의 시작을 알렸다. 키움 히어로즈는 17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7-6으로 승리했다. 이날 키움은 선발투수 하영민을 내세웠고 서건창(2루수)-추재현(중견수)-맷 데이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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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이제는 키움 데이비슨' (67.70)
▲ 데이비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키움 데이비슨이 경기 준비를 하고 있다.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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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데이비슨, 'NC에서 키움으로' (65.29)
▲ 데이비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키움 데이비슨이 경기 준비를 하고 있다.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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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스 잘 던졌으면…" 끝까지 고민했던 키움, 어떻게 '홈런왕' 데이비슨 영입했나? (45.41)
▲ 맷 데이비슨이 NC 다이노스에서 방출됐지만, 키움 히어로즈에서 KBO리그 커리어를 이어갈 수 있게 됐다.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데이비슨이 방출될 줄 누가 알았나?" 키움 히어로즈는 29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외국인 투수 네이선 와일스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다"며 "동시에 지난 27일 NC 다이노스에서 웨이버 공시된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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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타자 두 명 생각 안 했는데, 데이비슨 교체 소식에" 키움 이래서 결단 내렸다 (43.31)
▲ 키움 입단이 사실상 확정된 맷 데이비슨. 2024년 홈런왕이자 KBO 통산 3시즌 90홈런을 기록한 거포가 NC를 떠나 키움 유니폼을 입는다. ⓒ NC 다이노스 ▲ 설종진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에서 웨이버된 맷 데이비슨 영입에 들어간 키움 히어로즈. 설종진 감독이 '외국인 타자 2명 체제' 복귀 배경을 설명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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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맞아? 9개 구단이 공포에 떨고 있다…ML 50홈런 강타자와 KBO 90홈런 거포의 만남 "너무 든든한 동료" (41.80)
▲ 히우라 ⓒ곽혜미 기자 ▲ 데이비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메이저리그 통산 50홈런을 터뜨린 강타자와 KBO 리그 홈런왕의 만남이라니. 지금 KBO 리그 9개 구단이 공포에 떨고 있다. 최하위 키움이 후반기 첫 판을 대승으로 장식했다. 키움은 1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와의 경기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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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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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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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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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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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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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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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