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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룡X하지원 '비광', 5년 만에 관객 만난다…9월2일 개봉[공식] (135.68)
▲ 비광. 제공ㅣ에이스팩토리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영화 '비광'이 9월 2일 개봉을 확정하고 런칭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화 '비광'은 톱스타 부부 중구(류승룡)와 남미(하지원)가 갑자기 나타난 중구의 딸 동주(김시아)로 인해 파경을 맞은 뒤 8년 후 충격적인 사건에 휘말린 동주를 구하기 위해 마지막 남은 모든 것을 걸고 진실을 파헤치는 이지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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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109.13)
▲ 한화 이글스 왕옌청이 10승 기념구와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최원영 기자 ▲ 문동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우정이 깊다. 한화 이글스 좌완투수 왕옌청(25)은 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6이닝 3피안타 2볼넷 7탈삼진 무실점, 투구 수 1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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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은, 닮은꼴 이상순 만난다…이효리도 놀랄 '도플갱어' 만남 (77.51)
▲ 이정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영화 '경주기행'의 주연 이정은이 본격적인 홍보 활동에 나선다. 영화 '경주기행'이 오는 26일 개봉을 앞두고 본격적인 홍보 활동에 돌입했다. '경주기행'은 수학여행에서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경주를 위해, 8년의 기다림 끝에 죽이는 여행을 떠난 네 모녀의 가족 복수극. 먼저 극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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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 김원호, '해결사' 서승재…세계 1위 클래스 빛났다→말레이시아 28위 복병 돌려세우고 중국오픈 8강행, 韓 배드민턴 '3개팀' 생존 (76.36)
▲ 남자복식 세계랭킹 1위 김원호(오른쪽)-서승재 조가 중국오픈 8강에 진출했다. ⓒ 연합뉴스 / AP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발 부상 여파로 안세영(삼성생명)이 불참한 가운데 한국 배드민턴이 중국오픈에서 '5인의 생존자'를 신고했다. 남자복식 2개 페어와 여자단식 1인이 준준결승행 티켓을 손에 쥐었다. 남자복식 세계랭킹 1위 김원호-서승재는 23일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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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폰세, '(문)동주, 고마워' (52.86)
▲ 문동주 폰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한화와 삼성의 플레이오프 1차전이 18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렸다. 9-8로 승리한 한화 문동주와 폰세가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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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안세영 넘고 '15년 한' 푼다…"완벽한 선수 아니다, 빈틈은 있다" 천위페이 자신감→뉴델리에서 '제2의 전영오픈' 재현 총력전 선언 (52.0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15년 만에 세계선수권대회 정상 탈환을 꾀하는 중국 여자 배드민턴이 '제2의 전영오픈 기적'을 꿈꾼다. 최대 맞수인 천위페이(중국·4위) 역시 "안세영은 완벽한 선수가 아니다. 빈틈은 분명히 있다"며 올림픽 다음으로 높은 권위를 인정받는 전장을 향한 출사표를 옹골차게 적어 올렸다. 2026 세계배드민턴선수권대회 대진 추첨이 지난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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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회 끝내고 싶었다…동주가 잘 해낼 것" 117구 역투에도 웃지 못한 대전 예수, 21살 영건 믿는다 (34.09)
▲ 한화 라이언 와이스 ⓒ곽혜미 기자 ▲ 와이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내가 다음 타자까지 상대하려고 했다. 어떻게든 8회를 끝내고 싶었다." 이미 7회까지 106구. 선발투수 교체의 기준으로 여겨지는 100구를 넘겼지만 '대전 예수'의 승리를 향한 의지는 여전히 뜨거웠다. 8회 시작과 함께 다시 마운드에 오르는 라이언 와이스를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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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현 섭섭했겠지만…" 김경문은 왜 문동주에게 4이닝 마무리 맡겼을까 (22.42)
▲ 김경문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윤욱재 기자] 한화가 '가을야구 수호신' 문동주의 신들린 피칭을 앞세워 먼저 2승 고지를 점령했다. 한화 이글스는 2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삼성 라이온즈와의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5-4로 승리했다. 이날 한화는 선발투수 류현진이 4이닝 4실점에 그쳤지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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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주, 다른 사람 되더라"-"라팍에서 활약은 내 건데"…김영웅-원태인도 감탄, 5차전서 볼 수 있나 (17.62)
▲ 문동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멋있었다." 한화 이글스 문동주는 올가을 팀 내에서 가장 강렬한 인상을 남긴 투수다.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에서 맞붙은 상대 팀 삼성 라이온즈의 사령탑과 선수들마저 인정하고 감탄했다. 문동주는 올해 정규시즌 24경기 121이닝서 11승5패 평균자책점 4.02를 기록했다. 한화와 함께 정규시즌을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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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호 형이 욕하더라" 대체 대전왕자 162km 초강력 투구 어땠길래…포수도 "손이 너무 아팠다" 절레절레 (16.93)
▲ 문동주 ⓒ곽혜미 기자 ▲ 문동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무려 시속 162km에 달하는 빠른 공이 들어왔다. 삼성 타자들은 아연실색할 수밖에 없었다. 한화 '대전왕자' 문동주(21)가 '대체불가 강속구'로 플레이오프의 서전을 장식했다. 문동주는 1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삼성과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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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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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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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