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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PGA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1R 46위→2R 58위…임성재 등 하위권에 그쳐 (0.19)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한국 선수들이 2라운드 중하위권에 머물렀다. 김시우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의 PGA 웨스트 니클라우스 토너먼트 코스(파72·7천147야드)에서 열린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총상금 88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쳤다. 1라운드 라킨타 컨트리클럽(파72·7천60야드)에
2025-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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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챔피언' 김시우, 공동 46위 무난한 출발…임성재 153위 이변 (0.17)
▲ 김시우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2021년 챔피언' 김시우(30·CJ)가 무난한 출발을 보였다. 김시우는 1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에 위치한 라킨타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투어(PGA) 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대회(총상금 88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아메리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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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한국 선수 유일 아멕스 본선행… ‘파워랭킹 1위’ 임성재는 컷 탈락 이변 (0.14)
▲ 김시우는 3라운드에서 보기 1개와 더블 보기 1개를 기록하기는 했지만 버디 7개를 잡아내며 4타를 줄였고, 한국 선수 중에서는 유일하게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총상금 880만 달러)에 출전한 한국 선수들의 부진이 이어졌다. 대회 전 PGA가 선정한 파워랭킹 1위로 큰 기대를
2025-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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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한국 선수 중 유일한 컷통과…PGA 투어 아멕스 3R 공동 44위 (0.1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김시우(30)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총상금 880만달러)에 출전한 한국 선수 중 유일하게 컷을 통과했다. 김시우는 1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의 피트 다이 스타디움 코스(파72, 7210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1개, 더블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
2025-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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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최초, MLB 역사상 10명뿐인 진기록…KIA전이라 실패할 작정이었다고? 왜? (0.00)
▲ 강승호 ⓒ 두산 베어스 ▲ 리버스 사이클 기념구를 든 강승호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민경 기자] "무조건 (1루) 베이스를 돌았을 것 같아요." 두산 베어스 내야수 강승호(29)는 KBO리그 역사상 최초의 진기록을 눈앞에 두고 실패할 마음부터 먹고 있었다. 개인의 기록보다 팀 승리가 더 간절하고 중요해서였다. 두산은 15일 광주에서 KI
2023-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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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의 조언…CIN 베테랑, 34타수 무안타 탈출의 비결은? (0.00)
▲ 신시내티 레즈 내야수 카일 파머.ⓒ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카일 파머(32, 신시내티 레즈)가 할머니의 조언을 들은 뒤 활약하며 무안타 행진을 벗어났다 파머는 지난달 30일(한국시간)부터 10일 7회 네 번째 타석에서 3점 홈런을 칠 때까지 34타수 연속 무안타로 극심한 부진을 겪고 있었다. 그는 타격 코치와 함께 슬럼프 탈출을 위해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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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L REVIEW] ‘한일전 자존심 지켰다!’ 울산, 가와사키전 3-2 승…레오나르도 1골 2도움 (0.00)
▲ 빠른 발로 가와사키의 뒷공간을 무너뜨린 엄원상. ⓒ한국프로축구연맹 ▲ 현란한 기술로 팀에 세 번째 골을 안긴 바코.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박건도 기자] 각 리그의 자존심을 건 한판승부였다. 울산 현대는 27일 오후 6시 (한국시간) 말레이시아의 조호르 바루 라킨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조별리그 I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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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L REVIEW] ‘박주영 데뷔골’ 울산, 광저우 3-0으로 꺾고 첫 승 (0.00)
▲ 울산현대가 광저우FC를 상대로 ACL 첫 승을 거뒀다. [스포티비뉴스=허윤수 기자] 울산현대가 챔피언스리그 첫 승리를 신고했다. 울산은 21일 오후 6시 말레이시아 조호르 바루 라킨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I조 3차전에서 코스타, 박주영, 윤일록의 연속골로 광저우FC를 3-0으로 제압했다. 1무 1패 뒤
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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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뛰는 울산현대, 광저우전 승리로 반전 노린다 (0.00)
▲ ⓒ울산현대 [스포티비뉴스=서재원 기자] 울산현대가 광저우FC(중국)와 격돌한다. 울산은 21일 오후 6시 말레이시아 조호르 바루 라킨 스타디움에서 광저우와 2022 아시아축구연맹(ACL) 챔피언스리그(이하 ACL) 조별리그 I조 3차전을 치른다. 현재 1무 1패 승점 1점으로 3위인 울산이 최하위에 머물러 있는 광저우를 상대로 승점 3점 사냥에 나선다.
202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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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 “ACL 경험 살리겠다...잘 준비해야” (0.00)
▲ 홍명보 울산현대 감독 ⓒ울산현대 [스포티비뉴스=서재원 기자] 홍명보 울산현대 감독이 가와사키프론탈레전 승리를 다짐했다. 울산은 15일 오후 6시(한국시간) 말레이시아 조호르 바루 라킨 스타디움에서 가와사키와 2022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이하 ACL) I조 1차전에 임한다. 지난달 15일 ACL 플레이오프에서 포트FC를 3대0으로 완파하고
2022-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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