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살부터 골프만 바라본 '212억' 스타 골퍼…풀타임 투어 내려놓더니 "첫 아이 생겼어요" (282.33)
▲ LPGA 투어 통산 11승을 거둔 렉시 톰프슨(오른쪽)이 임신 소식을 알렸다. ⓒ 렉시 톰프슨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LPGA 투어 통산 11승을 거둔 렉시 톰프슨(미국)이 임신 소식을 알렸다. 톰프슨은 12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직접 낭보를 전했다. 지난 3월 미국 플로리다에서 맥스 프로보스트와 결혼식을 올린
2026-08-12
-
부활한 김세영, LPGA 메이뱅크 챔피언십서 2연승+상금 랭킹 8위 점프 노린다 (31.46)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5 챔피언 김세영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대회 조직위원회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한국에서 치열한 승부를 펼쳤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선수들이 이번에는 말레이시아로 무대를 옮긴다. 오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6,536야드)에서 열리는 메이뱅크 챔피언십(
2025-10-28
-
박성현-소렌스탐, 레전드 매치 우승…"꿈만 같은 하루" (0.00)
▲ 박성현-소렌스탐 조가 설해원·셀리턴 레전드 매치 우승을 차지했다. ⓒ세마스포츠마케팅[스포티비뉴스=양양, 정형근 기자] 박성현(26)과 안니카 소렌스탐(49·스웨덴) 조가 레전드 매치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생일을 맞은 박성현은 “한 홀 한 홀 믿기지 않았다. 꿈만 같은 경기였다. 18홀이 짧게 지나갔다”는 소감을 밝혔다. 박성현-소렌스탐 조는 21일 강원
2019-09-21
-
'마라톤 클래식 우승' 김세영, 세계 랭킹 11위…박성현 3주 연속 1위 (0.00)
▲ 김세영 ⓒ Gettyimages[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김세영(26, 미래에셋)이 여자 골프 세계 랭킹 11위에 올랐다.김세영은 16일(이하 한국 시간)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랭킹포인트 5.2점을 획득했다. 그는 지난주 12위에서 11위로 순위를 한 계단 끌어 올렸다.김세영은 15일 막을 내린 LPGA 투어 마라톤 클래식에서 우승했다. 올
2019-07-16
-
'빨간 바지 매직' 김세영, 마라톤 클래식 우승…통산 9승 달성 (0.00)
▲ 2019년 LPGA 투어 마라톤 클래식에서 우승한 김세영 ⓒ Gettyimages[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김세영(26, 미래에셋)이 미국 여자 프로 골프(LPGA) 투어 마라톤 클래식에서 우승했다.김세영은 15일(한국 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실베이니아 하일랜드 메도스 골프클럽(파71·6550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한
2019-07-15
-
김세영, 마라톤 클래식 3R 단독 선두 유지…통산 9승 '눈앞' (0.00)
▲ 김세영 ⓒ Gettyimages[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김세영(26, 미래에셋)이 미국 여자 프로 골프(LPGA) 투어 마라톤 클래식 3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를 지켰다.김세영은 14일(한국 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실베이니아 하일랜드 메도스 골프클럽(파71·6550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2개를 묶어 5타를 줄였다.중간 합계 1
2019-07-14
-
'여자골프 최초' 이정은, US오픈 우승 상금으로만 100만 달러 획득 (0.00)
▲ 이정은이 US여자오픈 우승으로 LPGA 데뷔 첫해부터 자신의 이름을 전세계에 각인시켰다.[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LPGA(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 데뷔 첫 우승컵이 US여자오픈이었다. 이정은은 3일(한국 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찰스턴의 컨트리클럽 오브 찰스턴(파71·6천535야드)에서 열린 제74회 US여자오픈(총상금 550만 달러) 최종 4라
2019-06-03
-
지은희, LPGA 투어 개막전 1R 공동 선두…이미림 공동 5위 (0.00)
▲ 지은희 ⓒ Gettyimages[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지은희(33, 한화큐셀)가 미국 여자 프로 골프(LPGA) 개막전인 다이아몬드 리조트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 1라운드에서 공동 선두에 올랐다. 지은희는 18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레이크 부에나 비스타의 포스즌 골프클럽(파71·6645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
2019-01-18
-
켑카·쭈타누깐, 미국골프기자협회 선정 '2018 올해의 선수' (0.00)
▲ 브룩스 켑카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남녀 골프 세계 랭킹 1위 브룩스 켑카(미국)와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이 미국골프기자협회(GWAA) 2018 올해의 선수에 선정됐다.PGA 투어 올해의 선수에도 선정된 켑카는 2018년 US오픈과 PGA 챔피언십 우승을 차지했다. 10월에는 국내에서 열린 PGA 투어 THE CJ CUP에서도 우승하며
2019-01-04
-
케빈 나-디섐보, PGA 투어 이벤트 대회 공동 3위로 마감 (0.00)
▲ 케빈 나 ⓒ Gettyimages[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재미교포 케빈 나(35)와 브라이슨 디섐보(미국)가 미국 프로 골프(PGA) 투어 이벤트 대회인 QBE 슛아웃에서 공동 3위를 차지했다.케빈 나-디섐보 조는 10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 티뷰론 골프클럽(파72·7382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라운드에서 10언더파 62타를 기
2018-12-10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