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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롯데 선수단 정리 나섰다, 박시영-최항-정선우 전격 방출 "면담 통해 의사 전달" (39.68)
▲ 박시영 ⓒ롯데 자이언츠 ▲ 최항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박시영과 최항, 정선우와 동행에 마침표를 찍으며 선수단 정리에 나섰다. 롯데는 "지난 8일 투수 박시영, 정선우(육성) 선수와 내야수 최항 선수에게 방출을 통보했다"며 "3명의 선수와 면담을 통해 방출 의사를 전달했다"고 발표했다. 눈에 띄는 인물은 단연 박시영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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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지명권 트레이드 도입은 신의 한수…가을야구 끝내기홈런의 시작, 실제 거래도 활발해졌다 (12.60)
▲ 김성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야구에서 9회말에 터지는 끝내기 홈런 만큼 짜릿한 순간이 또 있을까. SSG와 삼성이 만난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는 9회말 김성욱(34)의 끝내기 홈런이 터지면서 SSG가 4-3 승리를 거둘 수 있었다. 김성욱은 NC 시절이던 지난 해 홈런 17개를 터뜨렸고 생애 첫 FA 권리를 행사, '가성비 FA'로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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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에 또다른 150km 불펜이 돌아왔다…드디어 재활 끝, 트레이드 성공신화 이제부터 (4.79)
▲ 최이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마침내 부상에서 돌아왔다. '강속구 군단'으로 주목을 받은 롯데 불펜에 또 시속 150km대 빠른 공을 던지는 자원이 가세한다. 롯데 우완투수 최이준(26)이 성공적인 복귀를 알리고 있다. 최이준은 24일 김해 상동구장에서 열린 NC와의 KBO 폴리그 경기에서 구원투수로 등판해 1⅓이닝 피안타 없이 1볼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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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종료 아니야? 롯데는 왜 끝내기 밀어내기 볼넷 내주고 항의했을까 (1.90)
▲ 김태형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롯데는 왜 끝내기 밀어내기 볼넷을 허용하고 심판진에 항의를 했을까. 롯데 자이언츠는 2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연장 10회 접전 끝에 7-8 끝내기 패배를 당했다. 롯데 입장에서는 아까운 한판이었다. 롯데는 9회초 2아웃
2025-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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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팀은 ‘롯잘알’인가… 롯데에서 찍으면 족족 대박, 통합 우승부터 이렇게 잘 써먹다니 (0.73)
▲ 롯데와 트레이드로 영입한 이정훈은 kt 타선에 힘을 불어넣으며 꾸준한 타격감을 이어 가고 있다 ⓒkt위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t와 롯데는 트레이드 시장의 대표적인 파트너다. 그만큼 빈번하게 트레이드를 해왔다. 박세웅과 장성우가 포함된, kt 구단 역사상 가장 큰 트레이드로 불리는 2015년 거래를 시작으로 크고 작은 트레이드를 진행해왔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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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155km 국가대표 영건 1군 엔트리 빠졌다…롯데는 '끝내기 밀어내기' 박시영 2군행 (0.70)
▲ 문동주 ⓒ한화 이글스 ▲ 박시영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야구 없는 월요일. 1군 엔트리에서 빠진 선수가 무려 10명에 달한다. 한화는 26일 우완투수 문동주를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문동주는 전날(25일) 대전 롯데전에 선발투수로 등판, 4회까지 무실점으로 막았으나 5회에만 대거 6실점을 하면서 4⅔이닝 7피안타 3사사구 5탈삼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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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와 트레이드는 좋은 기억 밖에 없다…3할 좌타자 영입 초대박 예감, 막내구단의 승부수 또 통하나 (0.62)
▲ 이정훈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번에도 성공으로 이어지나. '막내구단' KT의 승부수가 또 통할 조짐이다. KT는 지난 2일 롯데와 1대1 맞트레이드를 진행했다. KT가 좌완투수 박세진을 롯데에 내주면서 롯데로부터 외야수 이정훈을 데려온 것이다. KT와 롯데는 오랜 트레이드 파트너였다. 지금으로부터 10년 전인 2015년 5월 2일 K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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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5회에 내려가면 점수 많이 준다니까" 설마 10-5가 9회에 10-9가 될까…김태형 감독은 예상했다? (0.37)
▲ 김태형 감독 ⓒ곽혜미 기자 ▲ 김원중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우리는 선발이 5회에 내려오면 (정)철원이 나오기 전까지 점수를 많이 준다고." 롯데 자이언츠는 4월 30일 고척 키움전에서 9회초까지 10-5로 크게 앞서다 마지막 이닝에 4점을 주면서 10-9, 1점 차 승리를 거뒀다. 9회 시작과 함께 등판한 박시영이 첫 타
202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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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은 왜 3-0에도 안심 못 했나…10-5→10-9 진땀승 잊지 않았다, 결과는 2사 후 적시타 쾅! (0.29)
▲ 롯데 전준우 ⓒ롯데 자이언츠 ▲ 롯데 전준우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어제 경기 흐름을 봤을 때 후반 추가점이 꼭 필요한 상황이었다." 롯데 주장 전준우는 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를 5-0 승리로 마친 뒤 하루 전을 되돌아봤다. 롯데는 4월 30일 고척 키움전에서 완승 흐름으로 9회초를 마쳤지만 1점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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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놓치고 싶지 않았다" 정철원의 첫 두산 원정, 90도 인사로 시작해 불같은 포효로 끝났다 (0.28)
▲ 롯데 정철원은 26일 두산전에서 친정 팀 팬들에게 '90도 인사'로 마음을 전했다. 그리고 롯데의 4-3 리드를 지켜낸 뒤 불같이 포효했다. ⓒ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친정 팀을 향한 90도 인사, 그리고 불같은 포효. 롯데 셋업맨 정철원이 자신의 첫 두산 원정경기에서 존재감을 보인 방법이다. 친정 팀 팬들을 향해 인사하는 예
2025-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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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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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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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