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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도 치는데, 세이브까지 한다니…벌써 5SV ERA 1.13, 롯데 이도류 야구천재가 돌아왔다 (39.09)
▲ 전미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올 시즌의 운명이 어떻게 될지는 알 수 없지만, 내년을 기대할 수 있게 만드는 요소가 등장했다. 바로 하현승(부산고) 이전에 '이도류'로 큰 주목을 받았던 전미르(상무 피닉스)가 마운드로 돌아왔고, 인상적인 성적을 남겨나가고 있다. 전미르는 고교시절 '전타니'로 불릴 정도로 투·타에서 모두 남다른 재능을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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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년 만의 우승 도전' vs '최다 우승 도전' 청룡기 결승전에서 역사가 바뀐다 (19.52)
▲ 제81회 청룡기 결승전이 12일 오전 10시 목동야구장에서 열린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가 결승전만 남겨두고 있다. 송진우를 앞세운 1982년 황금사자기 우승 이후 43년 동안 전국대회 정상에 오른 적이 없는 세광고와,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청룡기 최다 우승 타이기록을 세우는 경북고가 맞붙는다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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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도 처음에는 불가능하다고 했다… 컴퓨터도 놀란 롯데 이도류 출현? 5년 뒤 어떤 길 걷고 있을까 (6.68)
▲ 고교 시절부터 투타 모두 재능을 보였던 전미르는 이론적으로 KBO리그에서 투타 겸업에 가장 가까운 선수로 뽑힌다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경북고 시절 투·타 모두에서 재능을 드러낸 전미르(20·롯데)는 2024년 신인드래프트에서 롯데의 1라운드(전체 3순위) 지명을 받았다. 관심은 롯데가 이 선수를 투수로 키우느냐, 타자로 키우느냐였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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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오타니 현실이 되나' 전미르 3점홈런 대폭발, 출루율 6할6푼대 야구천재의 강림 (3.95)
▲ 전미르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것이 '야구천재'의 삶인가. 지난 해 롯데 유니폼을 입고 프로 무대에 데뷔해 지금은 국군체육부대(상무)에서 뛰고 있는 전미르(20)가 홈런포를 쏘아 올렸다. 전미르는 4일 문경구장에서 열린 2025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KT와의 경기에서 승부치기가 펼쳐진 연장 10회말 무사 1,2루 찬스에 대타로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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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4선발로 시작했는데 2군서 홈런→홈런→홈런 충격…군입대도 미뤘는데 ERA 7점대 수난 어쩌나 (3.02)
▲ 김진욱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여전히 반등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다. 올해 롯데의 개막 선발로테이션에 진입했던 좌완투수 김진욱(23)이 퓨처스리그에서도 7점대 평균자책점에 머무르는 충격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김진욱은 6일 문경구장에서 열린 2025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상무와의 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투구 결과는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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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까짓것 붙어봅시다, 롯데 스피드건이 신났다… 거인의 강속구 파티, 사직 도파민 폭발한다 (0.78)
▲ 윤성빈은 올해 최고 158km의 강속구를 던지며 최고 유망주의 그 명성을 되살리고 있다 ⓒ롯데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리그 최고의 강속구 군단은 단연 한화다. 자타공인 1등이다. 공 빠른 선수들을 차례로 수집하며 이 분야를 선도한 한화는 올해 코디 폰세라는 또 하나의 강속구 투수까지 영입하며 역대급 위용을 완성했다. KBO리그 역사
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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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이제 당겨쓰기 안 해도 된다…153km 필승카드 화려한 컴백 "그동안 노력을 보상받는 느낌" (0.53)
▲ 최준용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돌아오자마자 시속 153km 강속구를 뿌렸다. 선두권 경쟁에 뛰어든 롯데가 탄력을 받을 수 있는 이유다. 롯데가 삼성과의 더블헤더를 싹쓸이하면서 2위 한화를 1경기차로 추격했다. 롯데는 1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삼성과의 더블헤더 1차전에서 7-5로 이긴
202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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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마운드 미래, 중요한 전환점에 섰다… 수술 받은 전미르, 한동희 따라 상무 합격할까 (0.18)
▲ 팔꿈치 수술 후 상무에 지원해 최종 합격 여부가 관심을 모으고 있는 롯데 전미르. ⓒ곽혜미 기자 ▲ 팔꿈치 수술을 받아 적어도 2025년 전반기 출전은 어려워 보이는 전미르가 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기회를 빨리 얻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시즌 초반 롯데는 믿었던 마운드 핵심 선수들의 부진 속에 어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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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계약금 3억 특급루키는 어디에…명장은 "당장 1군에서 써도 된다"는데 왜 2군으로 보냈을까 (0.13)
▲ 롯데 김태현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당장 1군에서 쓸 수도 있죠" 롯데는 2025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4순위로 좌완투수 김태현(20)을 지명했다. 김태현은 롯데 유니폼을 입자마자 1군 스프링캠프에 합류할 정도로 코칭스태프의 기대를 모았고 시범경기에서도 2경기에 나와 2⅓이닝 동안 '자책점 0'을 기록하면
2025-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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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억 선배 영업비밀로 업그레이드…롯데 147km 슈퍼루키, 33년 만에 바통 받을수 있나 (0.04)
▲ 김태현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기회가 된다면…" 롯데는 현재 1차 스프링캠프지인 대만 타이난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지난 해 정규시즌 7위에 머물렀던 롯데는 올해 만큼은 반드시 가을야구행 티켓을 따낸다는 굳은 각오를 보이고 있다. 물론 각오만 갖고 가을야구 초청장을 받을 수는 없는 법. 롯데의 포스트시즌 진출 여부는 역시 마운
2025-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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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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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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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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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