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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인 ERA 16.14' CY 3위 했던 류현진 바라기의 몰락, 이 수준으론 KBO리그 명함도 못 내민다 (18.48)
▲ 올 시즌 설명하기조차 어려운 최악의 부진에 빠져 있는 알렉 마노아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사이영상 투표 3위에 오르며 '류현진 바라기'로 불렸던 알렉 마노아가 LA 에인절스에서도 방출됐다. 이 성적이면 KBO리그에서도 전혀 관심을 갖지 않을 정도. 너무나 심각하게 망가졌다. 미국 '디 애슬레틱'은 30일(한국시간)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올스타로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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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한국에서도 힘들다, 류현진에게 SOS할까…'사이영상 3위' 충격 근황, 마이너에서 ERA 24.23→방출로 무적 신세 (16.63)
▲ LA 에인절스는 알렉 마노아를 영입하면서 큰 기대를 걸었지만, 방출이라는 결말을 맞이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불과 4년 전 메이저리그 최고의 젊은 투수 가운데 한 명으로 꼽혔던 알렉 마노아가 끝내 방출됐다. 사이영상 투표 3위에 올랐던 에이스는 토미 존 수술과 극심한 제구 난조를 극복하지 못한 채 메이저리그 생존 경쟁에서 밀려났다. 유명한 '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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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선수 영입 염두" 애슬레틱스 구단주 선언, 안우진-김도영-안현민도 후보…박찬호도 "노력하겠다" (11.98)
▲ 박찬호 애슬레틱스 수석고문과 존 피셔 구단주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삼성동, 박승환 기자] "한국인 선수 영입 염두에 두고 있다" '코리안 특급' 박찬호를 중심으로 구성된 투자 컨소시엄 'Team61'은 27일 서울 삼성동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아틀라스홀에서 메이저리그 구단 라스베이거스 애슬레틱스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을 공식화했다. 박찬호는 지난 1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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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치료중" LG 13승 개막전 에이스 언제 나올수 있나…KS 우승 시나리오 꼬인다 (3.02)
▲ 치리노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올해 LG의 개막전 선발투수로 등장했던 '13승 에이스'는 언제 등판할 수 있을까. 염경엽 LG 감독이 2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한화와의 한국시리즈 2차전을 앞두고 외국인투수 요니 치리노스의 몸 상태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LG는 '토종 에이스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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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 7차전 홈런타자를 빼버리다니…한화 PS 무경험이 17명이나, 1000승 감독이 믿는 가을 초짜들 (2.99)
▲ 안치홍 ⓒ곽혜미 기자 ▲ 김경문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화 이글스는 7년 만에 가을 야구를 초보들에게 맡긴다. 30명의 플레이오프 엔트리 승선 선수 가운데 포스트시즌 경력이 전혀 없는 선수가 외국인 선수 제외 무려 17명. 그러면서도 신인 시절 한국시리즈 7차전이라는 큰 무대에서 홈런을 쳤던 가을 야구 19경기 출전 경력을 지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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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류현진은 도대체 무슨 일을 한 거야… 日 괴물 득실대는데, 올해도 아무도 못 넘었다 (2.65)
▲ 류현진이 2019년 기록한 아시아 선수 한 시즌 최고 평균자책점 기록은 올해도 깨지지 않았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일본 출신 좌완으로 지난해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견실한 활약을 하고 있던 이마나가 쇼타(32·시카고 컵스)는 시즌 중반까지 안정적인 투구를 이어 가며 기대를 모았다. 역대 일본인 좌완 최고 평균자책점, 더 나아가 아시아 선수 최고 평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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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번 말씀드렸는데" 1000승 감독이 번복한 사연…부진한 거액 FA보다 쓸모있는 1할타자가 낫다 (2.53)
▲ 김경문 한화 감독과 한화 내야수 안치홍 ⓒ한화 이글스 ▲ 안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결국 한화 이글스의 플레이오프 엔트리에서 안치홍의 이름은 찾아볼 수 없었다. 한화가 플레이오프 연습경기를 네 차례나 치렀는데도 단 한 타석도 들어오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던 안치홍이 플레이오프에서 빠진다. 그동안 안치홍의 경험을 높이 사며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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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진이 형이 잠실에서 붙자고" 당돌한 신인 꿈이 15년 만에 실현됐다, 왕좌가 달렸다 (1.59)
▲ 임찬규 ⓒ곽혜미 기자 ▲ 류현진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야구 인생 끝나기 전에는 (류)현진이 형을 이겨보고 싶다." LG 임찬규는 신인 시절 '당찬규'로 불렸다. 최고의 타자 이대호와 맞대결에서 직구만 던질 정도로 당돌했다. 그 당돌한 매력은 데뷔 전부터 돋보였다. 신인이던 2011년 개막 미디어데이에서 한화 류현진과 맞대결에서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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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지루는 했었다' SON도 김혜성-오타니 앞에서 시구할까…다저스 등 LA 연고팀들 "웰컴 손흥민" (0.83)
▲ LAFC의 7번 유니폼을 착용한 손흥민은 "MLS에서 새로운 도전을 하게 돼 매우 기대된다. LA는 한인 커뮤니티가 가장 큰 곳이다. 한국 선수로서 그들을 자랑스럽게 만들어야 할 책임감을 느낀다"며 "유럽에서의 성공이 이곳에서 성공을 보장하지 않는다. 0부터 다시 시작이고, 이 팀을 떠날 땐 레전드라 불리고 싶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스포티비뉴스=조용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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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가 전반기 1위에 오른 결정적 선택 하나…12살 어린 유망주에 맡긴 중책, 그것은 초대박이었다 (0.64)
▲ 김서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맘 때쯤이면 늘 하위권을 맴돌았던 한화는 어떻게 전반기를 1위로 마칠 수 있었을까. 한화가 돌풍을 일으켰던 비결은 역시 마운드에서 찾을 수 있다. 한화는 팀 평균자책점 3.42로 1위를 달리고 있다. 11승을 따낸 '에이스' 코디 폰세는 지금도 무패 행진을 이어가고 있고 2년차 외국인투수 라이언 와이스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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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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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