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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인 ERA 16.14' CY 3위 했던 류현진 바라기의 몰락, 이 수준으론 KBO리그 명함도 못 내민다 (18.81)
▲ 올 시즌 설명하기조차 어려운 최악의 부진에 빠져 있는 알렉 마노아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사이영상 투표 3위에 오르며 '류현진 바라기'로 불렸던 알렉 마노아가 LA 에인절스에서도 방출됐다. 이 성적이면 KBO리그에서도 전혀 관심을 갖지 않을 정도. 너무나 심각하게 망가졌다. 미국 '디 애슬레틱'은 30일(한국시간)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올스타로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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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16.99)
▲ 한화 이글스 왕옌청이 10승 기념구와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최원영 기자 ▲ 문동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우정이 깊다. 한화 이글스 좌완투수 왕옌청(25)은 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6이닝 3피안타 2볼넷 7탈삼진 무실점, 투구 수 1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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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前 롯데 좌완 자연재해 만났다…995억 마무리 복귀→다저스에서 또 DFA (13.51)
▲ 찰리 반즈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에서 뛰었던 찰리 반즈가 올 시즌 세 번째 DFA의 아픔을 겪게 됐다. 6900만 달러(약 995억원) 마무리가 부상을 털어내고 복귀하게 된 여파다. 다저스 구단은 30일(이하 한국시간) "에드윈 디아즈를 부상자명단(IL)에서 복귀시켰고, 이에 따른 로스터 조정으로 찰리 반즈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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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 차곡차곡 모은 군 적금 류현진재단에 쾌척…"내가 받은 도움 나누고자 기부" (3.57)
▲ 어깨 수술 후 재활 중인 키움 히어로즈 안우진이 1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선수단에 합류해 소감을 말하고 있다.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사회복무요원 복무를 마친 안우진이 그동안 모은 군 적금 1719만 원을 류현진재단을 통해 유소년 야구 선수들에게 환원했다. 19일 류현진 재단에 따르면 안우진은 사회복무요원 복무 기간 동안 매달 모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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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을 좋아했던 투수' 사이영상 3위가 KBO 올까…토론토에서 방출, ML 잔류 쉽지 않다 (2.94)
▲ 토론토 블루제이스 유니폼을 벗게 된 알렉 마노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류현진 바라기'로 국내에 알려졌던 알렉 마노아가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방출됐다. 24일(한국시간) 토론토는 마노아를 지명할당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산탄데르를 부상자 명단에서 복귀시키기 위한 로스터 정리다. 메이저리그 다른 팀들이 마노아를 영입할 수 있으며, 어떤 팀에서도 지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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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하성에 맛들린 ATL, 이번에는 '류현진 껌딱지' 영입… 31억짜리 베팅, 장사의 신이 될까 (2.56)
▲ 애틀랜타는 27일 최근 토론토에서 방출된 마노아를 웨이버 클레임 방식으로 영입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웨이버 클레임으로 한 차례 재미를 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2026년 준비를 남들보다 더 일찍 시작했다. 선발 로테이션 보강을 위해 류현진과 브로맨스로 유명했던 알렉 마노아(27)를 영입했다. 저렴한 가격에 대박을 칠 후보로 앞으로의 행보가 주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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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없으니 힘 떨어졌나… 前 KIA 투수가 사이영 3위 투수 밀어내나, 대반란 일어났다 (1.82)
▲ 팔꿈치 수술 시련을 겪은 알렉 마노아는 재활 등판에서 예전 기량을 찾지 못하며 힘겨운 시기를 보내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1년 토론토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알렉 마노아(27·토론토)는 토론토 선발진을 이끌 차세대 에이스로 큰 기대를 모았다. 데뷔 시즌 9승에 이어 2022년에는 절정의 활약을 하며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 투표에서도 3위
20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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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위대함이 다시 보이네… LG 복귀설 고우석, 메이저리그 ‘찍먹’이라도 가능할까 (1.51)
▲ 무릎 부상으로 최근 투구를 하지 못한 고우석은 조만간 재활 등판 일정을 시작할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무대 진입을 위해 몸부림치고 있는 고우석(27·디트로이트)은 7월 27일을 마지막으로 실전 무대에서 자취를 감췄다. 물집과 손톱 쪽에 계속 문제가 생기는 모습이 중계 화면에 잡혔다. 이후 무릎 상태도 썩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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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전고투 김하성, 결국 류현진-추신수 못 넘나… 대폭발 신호탄? 마지막 40경기에 거액 달렸다 (1.20)
▲ 예상보다 어깨 재활 시간이 더 걸린 김하성은 올해 아직은 저조한 성적에 머물러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김하성(30·탬파베이)은 올 시즌을 앞두고 탬파베이와 2년 보장 2900만 달러(약 404억 원)에 자유계약선수(FA) 계약을 했다. 스몰마켓 구단이라 돈을 안 쓰기로, 어쩌면 못 쓰는 것으로 유명한 탬파베이 구단 역사상 가장 큰 계약 중 하
202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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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고 웃으며 '21번'의 '21년' 마무리…오승환 "야구·가족·삼성·팬분들, 내게 가장 소중했다" (0.88)
▲ 오승환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굿바이, 끝판 대장. 삼성 라이온즈의 영원한 '수호신' 오승환이 21년간 현역 생활을 마무리하고 떠난다. 3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올해 정규시즌 마지막 홈경기인 KIA 타이거즈전을 마친 뒤 은퇴식을 통해 작별 인사를 남겼다. 오승환은 이날 5-0으로 앞선 9회초 마운드에 올랐다. KIA에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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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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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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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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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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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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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