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셜] "류현진에게 배웠다" 前 롯데 에이스, 다저스에서 방출 통보…올해만 세 번째→KBO 돌아올까 (31.82)
▲ 찰리 반즈.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 에이스로 활약했던 찰리 반즈가 다저스에서 방출됐다. 다저스는 30일(한국시간) 에드윈 디아즈를 부상자 명단에서 복귀시키면서 반즈를 지명할당했다고 발표했다. 반스는 당분간 웨이버 공시 상태가 되며, 웨이버를 통과해 트리플A로 내려가거나 다른 구단의 지명을 받는 방식으로 향후
2026-07-30
-
150km 하나도 안 던지고, CY 수상자 잡았다! 日 322억 좌완 7승 확보, 류현진 떠올리게 만들었다 (22.78)
▲ 이마나가 쇼타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후반기가 시작된 후 이마나가 쇼타(시카고 컵스)가 완전히 살아나는 모양새다. 지난해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수상자 폴 스킨스와 맞대결에서도 판정승을 거뒀다. 이마나가는 2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의 PNC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원정 맞대결에서 6이닝 동안 투
2026-07-26
-
'이럴수가' 前 롯데 좌완 자연재해 만났다…995억 마무리 복귀→다저스에서 또 DFA (20.24)
▲ 찰리 반즈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에서 뛰었던 찰리 반즈가 올 시즌 세 번째 DFA의 아픔을 겪게 됐다. 6900만 달러(약 995억원) 마무리가 부상을 털어내고 복귀하게 된 여파다. 다저스 구단은 30일(이하 한국시간) "에드윈 디아즈를 부상자명단(IL)에서 복귀시켰고, 이에 따른 로스터 조정으로 찰리 반즈
2026-07-30
-
1570억 FA 모범생 결국 트레이드 엔딩…토론토 12승→12승→14승→10승 선발투수 떠났다 (6.65)
▲ 케빈 가우스먼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메이저리그 통산 117승에 빛나는 베테랑 우완 케빈 가우스먼(35)이 트레이드로 유니폼을 바꿔 입는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3일(이하 한국시간) "시카고 컵스가 토론토 블루제이스 우완투수 케빈 가우스먼을 트레이드로 영입했다"라고 보도했다. 컵스는 가우스먼을 데려오는 대신 내야수 타이 사우
2026-08-03
-
류현진 후계자라 불렸는데 어쩌다 이 지경… 100마일 유망주 또 방출 수모, 이렇게 사라지나 (3.83)
▲ 22일 컵스로부터 공식 방출되며 경력의 기로를 맞이한 네이트 피어슨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 보 비셋을 필두로 한 야수 리빌딩이 어느 정도 끝났다는 확신을 가진 토론토는 2020년 시즌을 앞두고 포스트시즌 진출에 올인하기로 한다. 당시 팀에 가장 필요한 포지션은 마운드를 이끌 에이스였고, 그 자리를 메우기 위해 류현진과 4
2025-09-22
-
2019년 류현진은 도대체 무슨 일을 한 거야… 日 괴물 득실대는데, 올해도 아무도 못 넘었다 (3.26)
▲ 류현진이 2019년 기록한 아시아 선수 한 시즌 최고 평균자책점 기록은 올해도 깨지지 않았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일본 출신 좌완으로 지난해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견실한 활약을 하고 있던 이마나가 쇼타(32·시카고 컵스)는 시즌 중반까지 안정적인 투구를 이어 가며 기대를 모았다. 역대 일본인 좌완 최고 평균자책점, 더 나아가 아시아 선수 최고 평
2025-09-26
-
류현진과 함께 했던 화려한 시간 끝났나… 이빨 빠진 해결사, 이제 강제 은퇴 위기 몰리나 (2.52)
▲ 올 시즌 공격력이 뚝 떨어지며 나이를 이기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저스틴 터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최근 15년간 LA 다저스는 수많은 스타 선수들을 영입했고, 그만큼 많은 돈을 썼다. 효용을 다한 선수도 있고, 그렇지 못한 선수도 있었다. 그런 상황에서 적어도 가격 대비 성능비를 생각하면 이 선수를 빼놓고 이야기할 수 없다. 저스틴 터너
2025-09-15
-
류현진 FA 영입 추진했던 애틀랜타 사장, 김하성 트레이드도 시도했다 "사실 우리의 목표는…" (2.36)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과거 FA 시장에 나왔던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8·한화)과 접촉했던 애틀랜타 사장은 '어썸킴' 김하성(30)을 데려오기 위해 진심을 다했고 마침내 결실을 맺었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디 애슬래틱'은 9일(이하 한국시간) 알렉스 앤소풀로스 애틀랜타 사장과의 인터뷰를 통해 김하성을 영입한 배
2025-09-10
-
안우진-문동주 MLB 진출 기다려야 하나… 일본인 8명, 대만인도 1명 있는데 한국인 전멸 (1.66)
▲ KBO리그 최고 선발 투수인 안우진은 병역과 부상으로 전성기 때 메이저리그에 가지 못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곽혜미 기자 ▲ 차세대 리그 에이스로 뽑히는 문동주는 아직 포스팅 자격 취득까지 시간이 많이 남아 있다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13년 이후 한국인 선수들의 메이저리그 도전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 KBO를 대표하는
2025-08-20
-
'최근 12이닝 1실점' 부활하나 했는데…'다저스와 노예계약' 日투수, 컵스에서도 방출됐다 (1.63)
▲ 마에다 겐타는 시카고 컵스 산하 트리플A 아이오와 컵스 소속으로 메이저리그 재도전을 노리고 있다. ▲ 마에다 겐타.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에 내용까지 좋아 부활을 기대하게 했던 일본인 투수 마에다 겐타가 자유의 몸이 됐다. 시카고 컵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고 메이저리그 복귀에 도전했으나 옵트아웃을 선언했다. 일본 산케이스
2025-08-03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