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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발로 기는 황성빈을 어떻게 이겨요…특별 조연 김태형→베스트 퍼포먼스 맞네 (13.95)
▲ 왼쪽부터 김태형 감독, 황성빈 ⓒ곽혜미 기자 ▲ 황성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역시 황성빈(롯데 자이언츠)이었다.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이 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선수들은 각양각색의 퍼포먼스로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영예의 베스트 퍼포먼스상은 드림 올스타의 황성빈이 차지했다. 총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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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에게 올스타 투표를' SF 감독이 직접 나섰다…"팬들 함성과 반응이 말해 주고 있지 않나" 팬 투표 독려→5번째 한국인 올스타 나올까 (13.50)
▲ 한국 축구 대표팀 유니폼을 입은 이정후와 토니 비텔로 샌프란시스코 감독.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절정의 타격감을 보이고 있는 이정후를 올스타로 보내야 한다고 샌프란시스코 토니 비텔로 감독까지 나섰다. 이정후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애슬래틱스와 경기에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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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선수 영입 염두" 애슬레틱스 구단주 선언, 안우진-김도영-안현민도 후보…박찬호도 "노력하겠다" (12.64)
▲ 박찬호 애슬레틱스 수석고문과 존 피셔 구단주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삼성동, 박승환 기자] "한국인 선수 영입 염두에 두고 있다" '코리안 특급' 박찬호를 중심으로 구성된 투자 컨소시엄 'Team61'은 27일 서울 삼성동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아틀라스홀에서 메이저리그 구단 라스베이거스 애슬레틱스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을 공식화했다. 박찬호는 지난 1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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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샌프란시스코가 미안해' 이정후 올스타 무산, 20명 중 19위…다저스 부상 선수에게 밀리다니, 감독 호소도 소용 없었다 (12.34)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감독의 호소도 소용 없었다. 이정후가 내셔널리그 타격왕에 도전하는 흐름에도 올스타엔 승선하지 못했다. 26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발표한 1차 투표 결과에서 이정후는 45만8594여 표를 얻어 내셔널리그 외야수 후보 20명 중 19위에 머물렀다.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은 1차 투표와 2차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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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2013년 류현진 동료였던 슈마커, 텍사스 새 감독 선임…2029년까지 계약 (4.88)
▲ 텍사스 새 감독으로 선임 된 스킵 슈마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텍사스 레인저스가 스킵 슈마커를 차기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4일(한국시간) 공식 발표했다. 슈마커는 브루스 보치 전 감독에 이어 텍사스 지휘봉을 잡게 됐으며 4년 계약이다. 슈마커는 2025시즌 동안 크리스 영 야구 운영 사장의 특별 고문으로 레인저스에 몸담았다. 당시에도 70세인 보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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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이 선수가 류현진 기록 깨나… 역수출 신화의 위대한 도전, 이 경기 잡으면 모른다 (3.29)
▲ 개인 한 시즌 최다승에 도전하고 있는 메릴 켈리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는 2013년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는 평가가 나온다. 2013년은 류현진(38·한화)이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해다. 이전에는 KBO리그에서 메이저리그로 점프한 사례가 없었다. 그러나 류현진이 메이저리그에 진출해 성공을 거뒀고, KBO리그를 바라보는 미국의 시선도 달라지기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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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까지 13승 남았다' KBO 출신 외국인, 벌써 65승…37세에 FA 대박도 보인다 (2.85)
▲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벡스에서 텍사스 레인저스로 트레이드된 메릴 켈리.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리그 역수출 신화 대표 사례로 꼽히는 메릴 켈리가 새로운 팀 텍사스 레인저스에서도 승승장구하고 있다. 11일(한국시간) 밀워키 브루어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5.2이닝 10피안타 2피홈런 6탈삼진 3실점 호투로 6-3 승리를 이끌고 시즌 12번째 승리(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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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MLB에서도 ‘모두의 폰세’ 열풍 부나… “이마이보다 더 합리적이야” 단골손님 줄 선다 (2.78)
▲ 가성비가 뛰어난 투수로 이번 메이저리그 이적시장에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코디 폰세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아시아 리그가 급성장하고, 또 미국에서 뛰다 아시아 리그에서 변신한 사례들이 많아지면서 메이저리그 구단들의 아시아 러시도 분주해지고 있다. KBO리그에도 확실히 예전보다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의 수가 늘어났다. 다만 메이저리그 구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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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김하성 대박을 돕는다… 추신수-이정후 대업 따라갈까, 악마 에이전트 회심의 미소 (2.57)
▲ 옵트아웃 권한을 행사하며 FA 시장에 나온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김하성(30)의 에이전트인 스캇 보라스는 메이저리그 최대 규모의 에이전시를 운영하는 전략가이자, 구단에는 ‘악마의 에이전트’로 통한다. 반대로 고객에는 최고의 대우를 얻어내며 대박을 치곤 한다. 매 시즌마다 보라스 코퍼레이션이 올해 체결한 계약 규모는 화제를 모으곤 한다. 기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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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다저스 제쳤다' 토론토의 설욕, 한국 유망주 영입전 승리…계약금 150만 달러 '특급 대우' (2.36)
▲ 토론토 블루제이스 유니폼을 입은 문서준(왼쪽) ⓒ토론토 블루제이스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번 시즌을 앞두고 벌어진 사사키 로키 영입전은 최종 세 팀으로 압축됐다. LA 다저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그리고 토론토 블루제이스다. 사사키는 샌디에이고와 토론토를 뒤로 하고 다저스 유니폼을 입었다. 자연스럽게 토론토는 사사키 영입을 위해 준비했던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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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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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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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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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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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