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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준-오재원 테이블세터 출격…'5할 승률 도전' 한화 선발 라인업 확정 (24.99)
▲ 한화 오재원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5할 승률에 도전하는 한화 이글스가 연승을 시작했을 때 라인업을 다시 꺼내들었다. 지난 22일 KIA전처럼 심우준과 오재원이 테이블세터를 맡고, 요나단 페라자는 5번에 배치했다. 포수로는 허인서가 아닌 최재훈이 선발 출전한다. 한화 이글스는 2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릴 LG 트윈스와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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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17일 만에 승리, 8연패 끝…박해민 오스틴 문정빈 12타점 합작+투수 9명 총력전으로 한화에 15-11 승리 (19.93)
▲ 박해민 ⓒ곽혜미 기자 ▲ LG 문정빈.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LG가 마침내 8연패를 끊었다. 17일 만에 거둔 값진 1승이다. LG 트윈스는 2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서 15-11로 이겼다. 장단 14안타, 4사구 13개로 올 시즌 1경기 최다 타이기록인 1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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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영 자기 몫 해줬다" 5회 못 버틴 선발, 그래도 칭찬한 김경문 감독 (17.67)
▲ 한화 96번 박준영. ⓒ 한화 이글스 ▲ 한화 김경문 감독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비록 5이닝을 채우지는 못했지만 한화 '96번' 박준영은 충분히 할 일을 다했다. 첫 4이닝을 무실점으로 틀어막으면서 연패 탈출이 절실한 LG 타선을 초조하게 만들었다. 5회에는 3실점으로 역전을 허용했으나 타자들이 박준영의 패배를 지워줬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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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15.03)
▲ 한화 이글스 왕옌청이 10승 기념구와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최원영 기자 ▲ 문동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우정이 깊다. 한화 이글스 좌완투수 왕옌청(25)은 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6이닝 3피안타 2볼넷 7탈삼진 무실점, 투구 수 1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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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리즈 맞아? 5-13 참담한 경기력에 절망한 한화 팬들, 경기 도중 자리 떴다 (4.73)
▲ 한화 팬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19년을 기다린 한국시리즈 무대가 믿기 힘든 일방적 경기로 흘러가고 있다. 2025 신한 SOL뱅크 KBO 한국시리즈 LG와 한화의 2차전이 27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이날 경기에서 LG는 선발 임찬규가 3⅓이닝 5피안타(2피홈런) 3볼넷 2탈삼진 5실점(4자책)으로 부진했지만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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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원 확신 "우주의 기운 이미 우리에게…솔직히 타이브레이커 하는 건데" (3.89)
▲ 박동원 ⓒ곽혜미 기자 ▲ 박동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박동원은 이미 '우주의 기운'을 느꼈다. 한국시리즈에서 2연승해서가 아니다. 정규시즌 최종전 패배로 1위 결정 타이브레이커를 감수했던 그날 우주의 기운이 LG에게 왔다고 확신했다. LG 트윈스는 2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한국시리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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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3차전 선발은 류현진 확정, 그런데 4차전은 누구야? 설마 고졸 루키 그 선수가 깜짝 등판? (3.71)
▲ 당초 4차전 선발로 예상됐던 문동주는 1차전 불펜 등판, 2차전 불펜 대기로 향후 일정에 변수가 생겼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정규시즌 2위로 플레이오프 무대에 선착한 한화는 플레이오프 이전까지 준비할 시간이 충분히 있었다. 선수들의 체력 보충도 그렇고, 코칭스태프의 시리즈 구상 전략에도 분명한 여유가 있었다. 한화의 믿을 구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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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놀랍다' 류현진 ML 첫 스승은 왜 64세의 나이에 처음으로 월드시리즈 진출에 성공했을까 (3.60)
▲ 돈 매팅리 토론토 벤치코치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8)의 빅리그 첫 스승이자 뉴욕 양키스를 대표하는 강타자였던 돈 매팅리(64) 토론토 벤치코치가 마침내 감격적인 순간을 맞았다. 매팅리 벤치코치가 소속된 토론토는 21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에 위치한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시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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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다운 박진감 있는 경기해야 하는데…" 김경문 사과, 대전 우승파티는 무산됐지만 반격 준비 (3.36)
▲ 김경문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한국시리즈 1승이 이렇게 어려운 것인가. 한화가 1회에만 4점을 먼저 뽑고도 뼈아픈 역전패를 당했다. 한화 이글스는 2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LG 트윈스와의 한국시리즈 2차전에서 5-13으로 역전패를 당했다. 이날 한화는 1회초 문현빈이 우월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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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홈런왕과 現홈런왕이 싸운다…KBO, 9-10월 월간 MVP 후보 8명 발표 (3.14)
▲ 삼성 르윈 디아즈 ⓒ곽혜미 기자 ▲ NC 맷 데이비슨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9~10월 월간 MVP 후보로 총 8명의 선수가 선정됐다. 투수 부문에서는 SSG 드류 앤더슨과 이로운, 한화 류현진이 후보에 올랐다. 야수 부문에서는 삼성 르윈 디아즈, LG 오스틴 딘, SSG 최지훈, 한화 노시환,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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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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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