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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세계 챔피언 진짜 맞나요? 첼시, 홈에서 최악의 졸전...크리스탈 팰리스와 0-0 무승부 (9.9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세계 챔피언답지 못한 경기력이었다. 첼시는 17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라운드에서 크리스탈 팰리스와 0-0으로 비겼다.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우승으로 세계 챔피언이 됐던 첼시는 프리미어리그 첫 경기에서 경기 내내 아쉬운 모습을 보여주며 승점 1점을
202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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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안 가는 이유 밝혀졌다…첼시, 12골 스트라이커 영입 성공 "UCL 출전권 획득해서" (4.48)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입스위치 타운의 리암 델랍(22)이 첼시 유니폼을 입게 됐다. 첼시는 5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델랍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잉글랜드 21세 이하(U-21) 대표팀에서도 뛰는 델랍은 저돌적이면서도 지능적인 움직임에 결정력까지 갖춘 스트라이커다.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EPL)에서만 12골을 터뜨려 크게 주목받았다.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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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 퇴장은 선 넘었다…"절대 고의 아냐" 사과에도 "어리석고 멍청한 실수" 英 BBC '비피셜' 분노 (3.57)
▲ 잭슨은 공격수임에도 퇴장이 잦다. 지난달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6라운드에서도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무모한 플레이를 펼쳐 전반 36분 만에 퇴장당했다. 이 경기 역시 첼시는 0-2로 졌다. 클럽 월드컵에서도 레드 카드를 받았다. 최근 4경기 동안 2번의 퇴장은 분명 문제가 있다는 평이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니콜라 잭슨(
2025-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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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첼시행 원했다" UCL 없어도 이적 추진…김민재 전 동료와 다시 연결 "첼시와 협상 재개될 듯" (2.29)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갈라타사라이에서 뛰고 있는 빅터 오시멘(26)가 어디로 향하게 될까. 영국 매체 '커트오프사이드'는 15일(이하 한국시간) "오시멘의 첼시행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있다"라고 보도했다. 이적 시장 전문가 사이먼 필립스는 "오시멘은 챔피언스리그 출전 여부와 상관없이 항상 첼시로 이적에 열망을 보여왔다. 지금도 여전히 그렇다. 지난 여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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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무조건 잔류시켜…클래스가 달라" 아름다운 '동행' 이미 상상→현지 팬 작심발언, 이유는? (2.2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올여름 마지막 과제는 손흥민과 재계약이다(Finally, a new contract for Son). 최고의 시즌을 보내진 못했지만 폼은 일시적일 뿐 클래스는 영원하다." 토트넘 현지 팬들은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의 '가치'를 알고 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팀이 흔들리는 상황임에도 묵묵히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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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 파탄자' 비판 받아도 골만 넣어주면 감사…다급한 맨유, 1724억 만들어 황희찬 동료 모셔 온다 (1.93)
▲ 울버햄턴 마테우스 쿠냐. ▲ 울버햄턴 마테우스 쿠냐. ▲ 울버햄턴 마테우스 쿠냐.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초대형 이적 성사를 위한 자금 마련에 몰두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영국 대중지 '익스프레스'는 11일(한국시간) '맨유가 무려 총액 9,250만 파운드(약 1,724억 원)에 달하는 두 가지 계약에 시선을 두고 있다. 성사된
202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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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구해도 소용없다' 韓 국가대표, 역대 최악의 위기...경쟁자들은 계속 터지고, 감독은 쳐다보지 않는다 (1.2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경쟁자들이 계속 터진다. 반등의 기회조차 오지 않는다. 울버햄튼 원더러스는 5일(한국시간) 영국 포트만 로드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1라운드에서 입스위치 타운에 2-1로 승리했다. 울버햄튼은 전반전 리암 델랍에게 선제골을 내주며 끌려갔다. 하지만 후반 27분 파블로 사라비아의 동점골로 균형을 맞췄다.
2025-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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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용돌이 치는 맨유 대개혁…리그 3골 한심한 공격수부터 OUT…유벤투스와 대형 거래 들이대 (1.12)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격진 개편은 피하기 어려운 일로 보인다. 라스무스 회이룬, 조슈아 지르크지 등은 이적이 불가피하다는 평가다. ⓒ연합뉴스/REUTERS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격진 개편은 피하기 어려운 일로 보인다. 라스무스 회이룬, 조슈아 지르크지 등은 이적이 불가피하다는 평가다. ⓒ연합뉴스/REUTERS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격진 개편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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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링의 남자' 맨유 온다!…90경기 82골 '빌런 공격수'→"1600억 장전" (0.62)
▲ ⓒ 빅토르 요케레스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후벵 아모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과 '배트맨 빌런 골잡이' 빅토르 요케레스(26, 스포르팅 CP)의 재회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팀토크는 15일(이하 한국시간) "맨유가 꿈의 재회를 준비하고 있다. 요케레스 영입전에서 첼시, 아스널, 바르셀로나와 4파전을 벌이고 있다"면서 "아모링 감독은 이전
2025-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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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미래가 잉글랜드를 찢었다', 토트넘 대흥분…손흥민도 흐뭇 하겠다 (0.60)
▲ 토트넘 홋스퍼 윌송 오도베르가 프랑스 21세 이하(U-21) 팀에 차출, 잉글랜드 U-21 팀을 상대로 두 개의 도움을 해내며 5-3 승리에 일조했다고 한다. 오도베르는 AZ알크마르와의 유로파리그(UEL) 16강 2차전에서 2골을 넣으며 3-1 승리를 이끌어 주장 손흥민이 격하게 안아준 바 있다. ⓒ연합뉴스/REUTERS/AP ▲ 토트넘 홋스퍼 윌송 오
2025-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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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