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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 메시 못 만난다…프랑스 0-2 무득점 패배 ‘스페인 16년 만에 결승 진출’ (12.67)
▲ ⓒ연합뉴스/로이터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킬리앙 음바페가 월드컵 결승에 올라가지 못하게 됐다. 아르헨티나가 잉글랜드를 꺾는다면 4년 전 카타르에서 복수혈전이 예상됐지만, 무적함대 스페인이 월드컵 결승전 티켓을 손에 쥐었다. 프랑스는 15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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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3경기 연속골 폭발! 홍명보호에서의 모습은 잊어라...LAFC, 캔자스시티에 4-0 대승 (10.5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LAFC)이 월드컵 이후 완전히 달라진 결정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세 경기 연속 골을 터뜨리며 소속팀의 대승을 이끌었고, 시즌 초반 득점 침묵이 전술적인 영향이었다는 평가에 더욱 힘을 실었다. LAFC는 26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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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대형 반전! 이강인 이어 스페인 명문 이적 쾌거 가능성 '하루 만에' 급제동…튀르키예 "오현규 영입에 249억 제안"→西매체 "사실 아니다" 진실공방 (10.19)
▲ 출처| 'TransferAkisi' SNS ▲ 스페인 명문 레알 베티스가 최전방 공격수 보강을 추진하는 가운데, 베식타스에서 뛰는 한국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가 영입 후보로 거론됐다. ⓒ 'TransferAkisi'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스페인 명문 레알 베티스가 최전방 공격수 보강을 추진하는 가운데, 베식타스에서 뛰는 한국 국가대표 공격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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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REVIEW] '골게터 SON' 돌아왔다! 손흥민, 5분 벼락 선제골로 3G 연속골 폭발…'흥부 듀오' 9번째 동반 득점, 100% 승률 보인다→캔자스시티에 3-0 리드 (9.70)
▲ 연합뉴스 / NORTH AMERICA GETTY IMAGES ▲ 손흥민(왼쪽)이 '3경기 연속골'을 단 5분 만에 완성하며 LAFC 공식전 4연승 확률을 크게 높였다. ⓒ 연합뉴스 / NORTH AMERICA GETTY IMAGE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LAFC)이 '3경기 연속골'을 단 5분 만에 완성했다. 소속팀 첫 유효슈팅을 책임지면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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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야말, 또 음바페 울렸다 '6전 6승' 스페인, 오야르사발+포로 득점으로 2-0 완승...'16년 만에 결승 진출' (7.98)
▲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무적함대’ 스페인이 강력한 우승 후보 프랑스를 완파하고 16년 만에 월드컵 결승 무대를 밟는다. 스페인은 15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프랑스를 2-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스페인은 정상에 올랐던 2010 남아공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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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REVIEW] '13경기 12골' 지난 시즌 향기 난다! 손흥민 3경기 연속골 대폭발→'독박 플레이메이킹' 이제 없다…흥부 듀오 3골 합작 LAFC, 캔자스시티에 4-0 완승+4연승 폭풍 질주 (7.96)
▲ 13경기 12골을 몰아친 지난 시즌 '향기'가 난다. 손흥민(왼쪽)이 3경기 연속골을 쓸어 담았다. '북중미에서의 부진'은 개인 기량이 아닌 전술상 문제였음을 간접적으로 증명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13경기 12골을 몰아친 지난 시즌 '향기'가 난다. 손흥민(LAFC)이 3경기 연속골을 쓸어 담았다. '북중미에서의 부진'은 개인 기량이 아닌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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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빈, 日 에이스와 혼복 8강행!…인도에 짜릿한 3-2 역전승→WTT 런던 '와일드카드 돌풍' 노린다 (2.3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신유빈(대한항공)이 일본 남자탁구 에이스 우다 유키아와 합을 맞춘 혼합복식에서 승전고를 울렸다. 신유빈-우다 조는 2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텐더 런던 2025 혼합복식 16강에서 인도의 마누시 사아-디야 치탈레 조를 3-2(11-9 9-11 7-11 11-6 11-7) 역전승으로 일축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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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 콤비 신유빈-임종훈, WTT 3주 연속 우승 시동→역전 결승 진출…단식도 8강행 (0.77)
▲ 탁구 신유빈. ▲ 탁구 신유빈.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강유 영상 기자] '삐약이' 신유빈과 영혼의 콤비 임종훈이 놀라운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혼합복식 준결승, 신유빈과 임종훈은 린윤주-첸아이칭으로 구성된 대만조를 상대로 고전했습니다. 1, 2게임을 내리 내주며 끌려갔습니다. 리시브가 불안했고 대각 공격을 제대로 방어하지 못하면서 당황하는 기색이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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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 마시고 30분 만에 기억 잃어" 강말금, ♥하정우와 첫 열애설 전말 밝혔다 (0.28)
▲ 사진 |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 화면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강말금이 하정우와 스캔들과 관련, 전말을 공개했다. 22일 공개된 ENA 예능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 12회 선공개 영상에는 강말금이 출연했다. 이날 최화정이 "(차기작에서) 부부 역할은 오정세씨랑 하면서 스캔들은 하정우씨랑 났더라"라고 말하자, 강말금은 "제 청춘의 어떤
20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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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빈 혼복·여복 모두 16강행…세계선수권 2연속 메달 보인다 (0.25)
▲ 한국 여자탁구 간판 신유빈(오른쪽)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혼합·여자 복식 모두 16강에 올라 대회 2연속 메달을 향한 기대감을 키웠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탁구대표팀이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복식 강세를 이어 갔다. 혼합 복식과 남녀 복식 모두 16강행을 확정해 메달 기대감을 키웠다. 이번 세계선수권대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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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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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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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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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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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