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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럴 수가 "이강인이 만든 경기인데 못 뛴다"…아틀레티코 이적 완료, PSG-마요르카 친선전 결장 (17.10)
▲ 이강인은 과거 마요르카의 핵심이었다. 화려한 드리블과 날카로운 패스로 공격을 이끌었다. 2022-23시즌 모든 대회 39경기에 출전해 6골 6도움을 기록하며 PSG로 이적했다. 마요르카가 축하한 이강인의 PSG 데뷔골 장면.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강인(25, 파리 생제르맹)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사실상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이강인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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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후계자 증명” 오현규, 더비전서 후반 90+ 다이빙슛 폭발…2경기 연속 결승포!→헹크 3연패 악몽 날렸다 (8.9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축구는 마지막 순간까지 지켜봐야 한단 진리를 오현규(헹크)가 다시 한 번 증명했다. 경기 종료 직전 피치에 몸을 던진 '단 한걸음'이 팀을 연패 수렁에서 건져 올렸다. 오현규는 28일(한국시간) 벨기에 신트트라위던 스테이엔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벨기에 프로리그 신트트라위던과 원정 9라운드에서 1-1로 맞서던 후반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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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특급 팬서비스→스페인 돌아가자마자 '사고 쳤다'..."알론소 감독, 비니시우스 불만 표출에 징계 검토" (4.7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에서 특급 팬서비스를 선보였다. 하지만 스페인에서는 또 문제를 일으키며 징계 위기에 처했다. 스페인 매체 '카데나 코페' 소속의 아란차 로드리게스 기자는 29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의 사비 알론소 감독은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에게 자체 징계를 내릴 수도 있다"라고 전했다. 문제의 발단은 엘 클라시코에서 발생했다. 레알 마드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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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은 도둑" "마음대로 지껄여"…18살 야말 때문에 엘 클라시코 터졌다 → "바르셀로나에서 보자" (4.00)
▲ 레알 마드리드가 엘 클라시코에서 웃었다. 스페인 마드리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라리가 10라운드 홈 경기에서 레알은 바르셀로나를 2-1로 제압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엘 클라시코 더비가 모처럼 뜨거워졌다. 물론 감정이 더 앞선 라이벌전이기는 했다. 27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2025-2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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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투극 → 경찰 투입 → 전쟁터 됐다…비니시우스, 레알 이겼는데 폭탄 투하 "감히 날 빼? 이적 선언" (3.98)
▲ 레알 마드리드가 엘 클라시코에서 웃었다. 스페인 마드리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라리가 10라운드 홈 경기에서 레알은 바르셀로나를 2-1로 제압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결과 못지않게 뒷이야기에서도 레알 마드리드가 엘 클라시코 더비의 주인공이 됐다. 레알은 27일(한국시간) 홈구장인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펼친 FC바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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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이강인, 또 우승컵 수집한다…FIFA 인터콘티넨탈컵 카타르 개최 확정 (2.8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이 자신의 커리어에 또 다른 우승컵을 새길 수 있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29일(한국시간) “FIFA 인터콘티넨탈컵이 올해 12월 카타르에서 열린다. 카타르가 올해 FIFA 인터콘티넨탈컵의 마지막 세 경기를 개최하기로 확정했다. 이 대회는 6개 대륙별 축구연맹의 챔피언들에게 세계 무대에서 경쟁할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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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에서 축구 선수, 칼에 찔려 피 투성이…충격받은 英 BBC “머리·엉덩이·가슴에 피격” (2.24)
▲ Club Soccer Football Football League Cup Soccer Soccer Tournament league cup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정말 끔찍한 기억이었다. 리버풀 고향집을 찾았다가 당한 칼 부림 사건은 축구 커리어를 송두리째 바꿔놓았다. 한때 리버풀 유망주로 각광받던 안드레 위즈덤(32, 더비 카운티) 이야기다. 영국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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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 비니시우스 인형 목 매단 4명 유죄 판결…1km 접근 금지+직업 활동 제한+경기장 출입도 X (2.0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비니시우스 주니오르(25, 레알 마드리드)를 향한 증오를 표출한 스페인 축구팬 4명이 유죄 판결을 받았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17일(한국시간) "비니시우스 인형을 다리에 매달았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울트라스 4명에게 유죄가 내려졌다"며 "가해자 중 한 명은 22개월, 나머지 세 명은 14개월의 징역형을 선고받았다"고 전했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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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스 개막 ②] 챔스라서 가능한 대격돌, 시작부터 '덕배 더비'가 온다…UCL 역대급 이적서사 예고! (1.8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본선 리그 페이즈가 막을 올린다. 별들의 전쟁이라 불리는 무대인 만큼 개막부터 눈길을 끄는 이적 스토리와 친정팀과의 맞대결이 팬들의 관심을 모은다. 지난달 완성된 대진표를 바탕으로 오는 17일(한국시간)부터 사흘간 치러질 매치데이1은 죽음의 일정으로 가득 차 있다. 지난 시즌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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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스 개막 ①] SON만한 아우 있다? 12년 만에 '손흥민 없는' 챔스...한국축구 시험대 오른다 (1.7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낯설다. 2013년 이후 12년 만에 '손흥민 없이' 치러지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다. 한국축구는 유럽 최고 권위 무대인 '별들의 전쟁'에서 여전한 경쟁력을 보일 수 있을까. 올 시즌 챔피언스리그에서 뛰는 한국 선수는 단 2명. 지난 시즌 5명에서 줄었다.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와 이강인(파리 생제르맹)만이 피치를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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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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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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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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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