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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보유한 감독 조차 '손흥민 이름'에 벌벌 떤다..."LAFC, SON 합류 후 매우 매우 매우 큰 발전" 우승 경쟁자 인식 (18.16)
▲ LAFC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인터 마이애미를 이끌고 있는 하비에르 마스체라노 감독이 손흥민을 경계했다. 인터 마이애미는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동부 컨퍼런스 4위를 달리고 있다. 1위 필라델피아와의 승점 격차는 7점 차. 그만큼 지난 1일 패배가 뼈아팠다. 인터 마이애미는 미국 플로리다에 위치한 체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L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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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나갔을 때 골 넣어야지…“ 천하의 메시 막 나가네, 대표팀 차출됐는데 MLS 출전 ”애틀란타전 멀티골→득점 선두“ (17.4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가 대표팀 소집 기간에 클럽 팀 유니폼을 입었다. 깜짝 출전이었지만 ‘GOAT’의 위용을 과시했다. ‘흥부 듀오’의 드니 부앙가(30, LAFC)를 제치고 MLS 골든부트(득점왕) 경쟁까지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인터 마이애미는 1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 포트로더데일 체이스 스타디움에서 열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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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오피셜’ 갑작스러운 은퇴 발표에…“정말 많이 그리울 것이다, 항상 고마웠어 조르디 알바” (16.4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의 최고의 단짝이었던 조르디 알바(36, 인터 마이애미)가 올시즌을 끝으로 축구화 끈을 푼다. 메시는 8일(한국시간) 자신의 개인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알바의 현역 은퇴 발표에 “그동안 정말 고마웠어. 난 네가 정말 많이 그리울 거야. 오랜 시간 동안 함께했는데, 이제 왼쪽을 봐도 네가 없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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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부앙가 둘이 덤벼도 메시 득점왕 '오피셜' 공식발표…MLS 최종전 해트트릭 GOAT 증명 → 최초 2년 연속 MVP 유력! (14.76)
▲ 메시는 득점왕을 확정한 해트트릭으로 올 시즌에만 열번째 멀티골을 작성했다. 이는 리그 역사상 단일 시즌 최다 기록이다. 기존 기록은 스턴 존(1998), 마마두 디알로(2000),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2019)가 세운 8회였다. 또한 메시의 시즌 성적은 29골 19도움으로 공격포인트 48개에 달한다. ⓒ MLS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리오넬 메시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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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민이 형, 나 조금만 더 도와주라' 메시, 흥부 듀오 빠진 사이 멀티골 작렬...2골 차로 부앙가 따돌리고 MLS 득점 선두 유지 (13.3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가 또 한 번 ‘GOAT’의 이름값을 증명했다. 대표팀 소집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클럽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에 나선 그는, 마치 모든 무대를 자신의 무대처럼 장악했다. 깜짝 출전이었지만 경기의 주인공은 명백히 메시였다. 멀티골과 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4-0 완승을 이끌었고, 그 과정에서 LAFC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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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의 장난? '손흥민vs메시' 역대급 시나리오 떴다 ...MLS 정규 시즌 이대로 끝날 경우 MLS컵 대진 공개 (6.61)
▲ ⓒ메드풋볼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만약 현재 순위대로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정규 시즌이 끝난다면 손흥민과 리오넬 메시의 맞대결은 결승에서 볼 수 있을 전망이다. MLS는 3일(한국시간) 사무국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만약 MLS컵 플레이오프가 오늘 시작하게 된다면"이라는 문구와 함께 예상 대진표를 공개했다. MLS는 유럽식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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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뭐 이래? "2~3일 훈련하더니 골"…부상 복귀전에서 멀티골! 인터 마이애미, 리그스컵 결승 진출 (4.81)
▲ 마이애미는 2년 전 이 대회 정상에 오른 바 있다. 유럽에서 막 미국으로 넘어온 메시의 파괴력이 대단했다. 당시 리그스컵 7경기에서 10골을 터뜨리면서 마이애미를 창단 첫 우승으로 이끌었다. 메시는 득점왕과 대회 최우수선수상(MVP)을 석권하며 차원이 다른 클래스를 과시했다. 2년 만에 다시 정상을 노린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리오넬 메시(38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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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짝' 린가드 만나고 기분 UP…"바르셀로나서 100골이 목표" 아직 미등록인데 韓에서도 행복 만끽 (3.77)
▲ 3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과 FC바르셀로나의 친선전을 마치고 대화를 나누고 있는 래시포드(왼쪽)와 린가드.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FC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은 마커스 래시포드가 새 시즌 목표로 "100골"을 입에 올렸다. 웃으며 농담을 할 정도로 한층 기분이 새로워진 모습이다. 래시포드는 대한민국으로 오기 직전 바르셀로나로 이적했다. 맨체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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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에서 방출된 ‘폭탄처리반’, 한국 온다 ‘이적 오피셜’ 확정…英 BBC “꿈의 임대 마무리한 래시포드 바르셀로나 뛴다” → 맨유 3명 더 방출 준비 (3.1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26)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성골’ 선수에서 ‘폭탄처리반’으로 추락했다. 하지만 바르셀로나 전격 임대에 성공하면서 또 다른 날개를 펼 수 있게 됐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래시포드를 시작으로 또 방출 작업을 시작한다. 영국 매체 ‘BBC’는 26일(이하 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모림 감독은 프리시즌 시
202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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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神에게 선택받은 자"…축구 역사상 ‘역대 3위' 프리킥 최다골 달성! 英 BBC ‘비피셜’ 환호 (1.75)
▲ 메시 ⓒ연합뉴스 ▲ 메시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37, 인터마이애미)가 여전히 세계적인 경기력을 보여줬다. ‘축구의 신’과 같은 프리킥으로 팀을 승리를 이끌었다. 메시보다 직접 프리킥 골을 많이 넣은 선수는 주니뉴, 펠레 이외에는 없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0일(한국시간) “메시가 직접 프리킥을 준비할 때, 볼이 골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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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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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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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