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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선수가 WBC에 나온다니…60홈런 달성, ML 역대 8번째 대기록 (15.81)
▲ 2025년 시즌 59호 홈런을 터뜨린 칼 랄리.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아메리칸리그 홈런 1위 칼 랄리가 시즌 60호 홈런을 터뜨렸다. 25일(한국시간) 티모바일 파크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 경기에서 멀티 홈런으로 60홈런 고지를 밟았다. 첫 번째 홈런 타구 속도는 110.9마일, 티모바일 파크 우측 상단 데크에 떨어진 홈런 비거리는 무려 43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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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역대 4호 대기록 나왔다' 저지 네 번째 50홈런 달성 (15.32)
시즌 50호 홈런과 51호 홈런을 터뜨린 애런 저지.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애런 저지가 2025년 시즌 50호 홈런으로 메이저리그 역대 네 번째 대기록을 수립했다. 저지는 25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롱스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경기에서 2회 시즌 50호 홈런을 터뜨렸다. 단일 시즌에 네 차례 50호 홈런을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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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급 만화야구 또 있다…ML 최초 60홈런 포수 탄생 임박 '이제 2개 남았다' (14.15)
▲ 시애틀 매리너스 포수 칼 랄리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제 2개만 더 담장 밖으로 넘기면 된다.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60홈런 포수'가 탄생 직전까지 왔다. 올해 메이저리그를 강타하고 있는 시애틀 매리너스 포수 칼 랄리(29)의 홈런 행진이 멈출 줄 모른다. 랄리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다이킨파크에서 열린 2025 메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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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경악' 150m 초대형 홈런 나왔다…OPS 1.013 괴물 신인 누구길래 (13.35)
▲ 애슬래틱스 닉 커츠.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를 경악하게 할 초대형 홈런이 나와 화제다. 주인공은 애슬래틱스 루키 닉 커츠. 14일(한국시간) 신시내티 레즈와 경기에서 서터 헬스 파크를 훌쩍 넘어가는 초대형 만루 홈런을 터뜨렸다. 스탯캐스트에 따르면 이 타구는 시속 114.6마일(약 184km) 속도로 493피트(약 150m)를 날아갔다.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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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디션 안 좋아" 오타니 선발 등판 취소…김혜성은 또 벤치 (10.23)
▲ 시즌 1승을 기록하고 있는 투수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오타니 쇼헤이의 선발 등판이 갑작스럽게 취소됐다. 4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열리는 2025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경기에 선발 등판할 예정이었던 오타니가 빠지고 에밋 시한이 대체 선발로 투입됐다. 다만 오타니는 1번 타자 리드오프로 라인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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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구 속도가 193km라니" 오타니 홈런에 경악, 다저스 역사상 가장 빠른 타구였다…100홈런으로 베이브 루스 소환까지 (9.08)
▲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경기에 출전한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오타니 쇼헤이가 터뜨린 시즌 46번째 홈런은 다른 홈런들과 달랐다. 오타니는 3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열리는 2025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경기에서 터뜨린 홈런으로 다저스 소속 통산 100홈런 고지를 밟았다. 첫 타석에서 좌익수 뜬공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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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많이 빨리" 감독도 혀를 내둘렀다, 저지 역대 최소경기 350홈런…약물타자보다 192경기 빨랐다 (6.57)
▲ 양키스 캡틴 애런 저지는 13일(한국시간) 시카고 컵스와 경기에서 9회 2점 홈런을 터트렸다. 시즌 35호, 통산 350호 홈런이다. 이 홈런으로 저지는 역대 최소인 1088경기 만에 350홈런을 기록한 선수가 됐다. 마크 맥과이어의 종전 기록을 192경기나 단축했다. ▲ 뉴욕 양키스 애런 저지.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청정 홈런
202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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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찐팬' 씨엔블루 강민혁, MLB 특별 해설 변신…SPOTV 썸머 시리즈 출격 (5.34)
▲ 강민혁. 제공| SPOTV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밴드 씨엔블루의 드러머이자 배우로도 활동 중인 강민혁이 이번에는 메이저리그(MLB) 특별 해설로 변신한다. 강민혁은 9일 오전 ‘바람의 손자’ 이정후가 활약할 예정인 2025 MLB 워싱턴 대 샌프란시스코 중계석에 나선다. 평소 야구에 대한 애정을 뽐낸 강민혁은 “그 어떤 스포츠보다 어렸을 때부터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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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저지보다 먼저 30개 쳤다…괴물포수 경이로운 65홈런 페이스, 벌써 ML 신기록 2개 작성 (3.39)
▲ 시애틀 매리너스 칼 랄리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벌써 30홈런 고지를 점령했다. 메이저리그 역사를 장식할 역대급 포수 거포의 등장이 아닐 수 없다. 시애틀 매리너스 포수 칼 랄리(29)가 시즌 30호 홈런을 폭발했다. 랄리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 위치한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의 경기에서 3번
202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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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위대한 홈런” 우승 감독도 감탄했던 프리먼 만루 홈런 공, 22억원에 낙찰 (0.06)
▲ LA 다저스 프레디 프리먼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LA 다저스 프레디 프리먼이 월드시리즈 1차전에서 친 만루 홈런공이 경매에서 156만 달러(약 22억원)에 낙찰됐다.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ESPN'은 16일(한국시간) “프리먼이 월드시리즈 1차전에서 친 만루 홈런 공이 SCP 경매에서 매수 수수료를 포함해 156만 달러에 낙찰됐다”고 전했다. 이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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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