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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가 가을 내내 수납한 1할 타자, 내년에 또 김혜성 자리 뺏는다고? "타구속도 살아있어" (3.99)
▲ 마이클 콘포토 ▲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라인업 운영에 유연성이 없다는 거센 비판에도 결국 기존 선수들을 신뢰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년 연속 월드시리즈 우승이라는 빛나는 결실을 맺은 LA 다저스지만 그동안의 모든 결정이 다 성공적이었던 것은 아니다. 포스트시즌을 위해 승부수를 띄워야 할 트레이드 마감 시한에 데려온 선수들은 팀에 큰 힘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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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글러브 유틸리티 김하성" 2년 전 환희 생생한데…내년엔 한국인 다시 볼 수 있을까, 2025 후보 발표 (2.32)
▲ 한국인 메이저리거 역사상 최초의 골드글러브 수상자이자, 아시아 출신 메이저리그 내야수 최초로 골드글러브를 품에 안은 김하성. ▲ 2023년 내셔널리그 유틸리티 부문 골드글러브를 수상한 김하성이 골드글러브를 착용하고 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공식 SNS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열었던 황금의 문은 2년 연속 한국인 메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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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다 바빠!' 손흥민, 메시 제치고 우승 후보 등극 속 개인 일정 소화...LA다저스 이어 미식축구 LA램스 홈구장 방문 (2.10)
▲ ⓒLAFC ▲ ⓒLAFC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LAFC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는 손흥민이 이번에는 지역 NFL(네셔널풋볼리그) 팀에 방문했다. LAFC는 3일(한국시간)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손흥민의 로스앤젤레스 램스 팀 방문 소식을 전했다. 손흥민은 LA램스와 샌프란시스코49ers와의 맞대결을 앞두고 홈 구장을 찾았다. 손흥민은 LA램스의 홈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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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뒤에 괴물 또 괴물…'4경기 연속 선발 6이닝+무실점' 미국 압도적 마운드로 U18 우승 탈환 (1.55)
▲ 미국 18세 이하 야구 대표팀이 통산 11번째 야구 월드컵 정상에 올랐다. 미국은 쿠바와 함께 18세 이하 야구 월드컵 최다 우승국이 됐다. ⓒ WBSC ▲ 미국 선발투수 콜먼 보스윅은 7이닝 무실점으로 완봉승을 거뒀다. 미국은 슈퍼라운드와 메달 결정전 4경기에서 모두 선발투수가 6이닝 이상 투구하고 실점하지 않는 괴력의 마운드를 자랑했다. ⓒ WBSC
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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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우등생'도 별 수 없네…"귀화 선수 4명으론 부족"→카타르 월드컵 90일 앞두고 '무더기 귀화' 요청 (1.5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신태용 울산 HD 감독이 인도네시아 축구대표팀을 이끌 때 수석코치로 보좌한 노바 아리안토(45)는 '신태용 우등생'으로 꼽힌다. 현재 인도네시아 17세 이하(U-17) 대표팀을 이끄는 수장이다. '아리안토호'는 지난 4월 6일 자국 축구계를 깜짝 놀라게 했다. 백기태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U-17 대표팀을 꺾는 대회 최대 이변을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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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최초 기록 또 세웠다' 오타니만 할 수 있는 일…상대 감독도 극찬 (1.10)
▲ 오타니 쇼헤이가 투수와 타자로 맹활약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오타니 쇼헤이가 메이저리그 역대 일본인 중 세 번째로 메이저리그 1000안타를 달성했다. 오타니는 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경기에 선발투수이자 1번 타자로 출전해 3타수 1안타 1홈런 1삼진으로 경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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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경기만 뛰고 올스타전 선발이라니, 스킨스도 11경기는 뛰었다…논란의 '광속구남' (0.85)
▲ 밀워키 투수 제이콥 미즈로우스키, 다섯 경기만 뛰고 올스타전 명단에 이름을 올려 논란의 대상으로 떠올랐다. ⓒ연합뉴스/AP/REUTERS ▲ 밀워키 투수 제이콥 미즈로우스키, 다섯 경기만 뛰고 올스타전 명단에 이름을 올려 논란의 대상으로 떠올랐다. ⓒ연합뉴스/AP/REUTERS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강유 영상 기자] 내셔널리그 중부지구에서 밀워키
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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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토트넘판 英 BBC ‘비피셜’ 대반전…“손흥민, 리버풀 살라처럼 재계약” 새 유니폼 입고 찰칵 → 올여름 반전 드라마 완성될까 (0.6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의 미래는 무엇일까. 숱한 루머를 뒤로하고 ‘대반전’ 잔류를 결정할까. 대부분 토트넘과 작별을 예상했지만, 일각에서는 모하메드 살라(33, 리버풀)처럼 재계약 가능성에 손을 들었다. 영국 매체 ‘풋볼런던’은 27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이번 여름 손흥민 이적 딜레마에 빠졌다. 토트넘은 캡틴 손흥민과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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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유럽파 4인에 '김상식 황태자' '태국 메시'까지…맨유전 앞둔 'AFF 올스타팀' 관심 집중→"동남아축구의 힘 증명할 기회" (0.17)
▲ 'VN'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아세안축구연맹(AFF) 올스타팀이 오는 5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친선 경기를 치르는 가운데 '김상식호'에 승선할 선수 명단이 현지에서 거대한 관심을 받고 있다. 아세안 올스타팀은 AFF 12개 회원국에서 각국 최고 선수를 선발해 구성한다. 회원국은 베트남
202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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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호날두, 제2의 인생 시작! 액션 영화 스타 된다..."영화 투자자로 본격 출발"→출연 가능성도 적지 않아 (0.16)
▲ ⓒGQ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축구 스타를 넘어 영화에 데뷔한다. 영국 매체 ‘더 타임스’는 11일(한국시간) “포르투갈 축구의 아이콘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영화감독 매튜 본과 새로운 독립 영화 스튜디오인 ‘UR MARV'를 개설하기 위해 힘을 합쳤다”라고 전했다. UR MARV 측은 공지를 통해 “호날두는 영화를 좋아하고 본은 스포츠를 좋아한다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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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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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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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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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