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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동료'도 칭찬한 맨유 재능…웃음 가스 흡입→160km 과속 '24살 유망주의 감옥행 카운트다운' (0.22)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과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한 브랜든 윌리엄스(24)가 감옥행을 앞두고 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4일(이하 한국시간) "윌리엄스는 2년의 징역형을 눈앞에 두는 등 몰락의 길을 걷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2019년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 체제에서 데뷔전을 치르면서 맨유에서 활약한 윌리엄스는 부상과 컨디션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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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의 미래에서 추락한 유망주' 160km 과속 운전에 사고까지 냈다…"2년의 징역형 눈앞에" (0.21)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브랜든 윌리엄스(24)가 재기할 수 있을까.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4일(이하 한국시간) "윌리엄스는 2년의 징역형을 눈앞에 두는 등 몰락의 길을 걷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2019년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 체제에서 데뷔전을 치르면서 맨유에서 활약한 윌리엄스는 부상과 컨디션 저하로 노리치와 입스위치로 임대됐다가 지
2025-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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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대한민국 주장의 리더십' 손흥민, 매디슨 향한 맨유 레전드 비판에 "나에게 있어 최고의 동료 중 한 명" (0.0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통쾌한 승리로 한 방을 날렸다. 영국 매체 ‘익스프레스’는 17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에서 승리한 뒤, 로이킨에게 반격을 날렸다”라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손흥민은 “모두가 자신의 의견을 갖고 있다. 하지만 나는 그들이 뭐라 하는지 신경쓰지 않는다. 나에게 있어 제임스 매디슨은 현재까지 함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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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 스트라이커 전멸 아스널로 금단의 이적 시계 스타트→영입 제안 듣는다…한심한 토트넘 (0.05)
▲ 손흥민과 해리 케인은 전생에 부부였을지 모른다는 이야기를 들을 정도로 대단한 골과 도움을 함께 창조했다. 만약 손흥민이 다음 시즌에도 토트넘에 잔류하고 케인이 정말로 아스널에 온다면 이런 장면은 더는 볼 수 없다. ▲ 이러한 이적설의 배경에는 케인의 최근 발언이 있다. 독일 매체 '빌트'에 따르면, 케인은 뮌헨 팬들과의 만남에서 토트넘에서 데려오고 싶은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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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감독님, 골프채로 때리면 안 돼요! 프리미어리그 '역대급' 악동, 감독 데뷔...웨일스 국가대표 지휘봉 잡았다 (0.00)
▲ 벨라미 감독을 선임한 웨일스 ⓒ웨일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최고의 악동이 이제 지휘봉을 잡는다. 웨일스 축구협회는 9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크레이그 벨라미를 국가대표팀의 새로운 감독으로 임명했다. 계약 기간은 2027년까지다“라고 전했다. 웨일스 국적의 벨라미는 현역 시절 주로 잉글랜드 무대에서 활동했던 공격수다. 그는 많은 팀을
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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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결별설 페르난데스, 포르투갈에서는 자유롭게 행복 축구…'웃음이 떠나지 않아' (0.00)
▲ 포르투갈이 핀란드에 4-2로 이겼다.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두 골을 터뜨렸다. 프란시스코 콘세이상은 페르난데스의 모든 골에 도움을 기록했다. ⓒ연합뉴스/REUTERS/EPA/AFP ▲ 포르투갈이 핀란드에 4-2로 이겼다.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두 골을 터뜨렸다. 프란시스코 콘세이상은 페르난데스의 모든 골에 도움을 기록했다. ⓒ연합뉴스/REUTERS/EPA/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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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골→3부 강등' 버밍엄 '하드 캐리'한 백승호, '맨유 레전드'루니와 구단주가 밉다...강등의 '장본인들' (0.00)
▲ 버밍엄 시티는 4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의 세인트 앤드루스에서 열린 2023-24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 46라운드에서 노리치 시티를 1-0으로 제압했다. 후반 10분에 나온 백승호의 버밍엄 데뷔골에 힘입어 승점 3점을 챙기는 데 성공했다. 하지만 버밍엄은 13승11무22패(승점 50)로 챔피언십 22위를 차지하며 3부 리그로 강등됐다. ⓒ버밍엄 SNS
2024-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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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포그바 나왔다..."1경기서 무려 드리블 6회 성공" 새 역사! 레전드도 '엄지 척' (0.00)
▲ 코비 마이누 ▲ 맨유의 마이누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어린 나이에 꾸준히 능력을 증명하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9일(한국시간) 잉글랜드 루턴의 케닐워스 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5라운드에서 루턴 타운에 2-1 승리를 거뒀다. 이날 맨유의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라스무스 호일룬은 멀티 골을 폭발하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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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제자'가 클린스만 후임?.英 매체 "브루스, 한국 감독 원한다" (0.00)
▲ 영국 매체 ‘미러’는 19일(한국시간) “한국 축구대표팀의 사령탑 후보에 스티브 브루스 감독이 이름을 올렸다. 사우디아라비아 대표팀 역시 브루스 감독을 주시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 영국 매체 ‘미러’는 19일(한국시간) “한국 축구대표팀의 사령탑 후보에 스티브 브루스 감독이 이름을 올렸다. 사우디아라비아 대표팀 역시 브루스 감독을 주시하고 있다”라고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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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스스로 박차고 나갔더니…맨유 안토니 대체자로 급부상 '인생무상' (0.00)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영입 후보군에 오른 스포르팅CP 공격수 마커스 에드워즈.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영입 후보군에 오른 스포르팅CP 공격수 마커스 에드워즈.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영입 후보군에 오른 스포르팅CP 공격수 마커스 에드워즈.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영입 후보군에 오른 스포르팅CP 공격수 마커스 에드워즈.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맨체스터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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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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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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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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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