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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만장자 구단주 또 대굴욕, 이번엔 시즌 포기 선언…'1조 사나이' 소토 등 5명 빼고 싹다 판다 (32.32)
▲ 뉴욕 메츠 후안 소토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역시 돈만으로는 월드시리즈(WS) 우승을 만들 순 없는 것일까. 뉴욕 메츠가 본격적인 세일즈에 돌입한다. 올 시즌 포스트시즌을 포기했다. 미국 'SNY'는 17일(한국시간) "뉴욕 메츠가 트레이드 데드라인을 앞두고 판매를 선언했다"며 "거래는 예상보다 빨리 시작될 수도 있다"고 전했다. '억만장자 구단주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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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라, 그냥 돈으로 다 해결해… 1조 타자 이어 지구 최강 에이스까지? MLB의 조폐공사인가 (6.95)
▲ 현존 지구상 최고 좌완으로 뽑히는 타릭 스쿠발은 시즌 뒤 연장 계약 논의가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 막대한 투자에도 불구하고 올해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한 뉴욕 메츠는 다시 지갑을 열 태세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뉴욕 메츠는 2025년 기준 리그에서 가장 많은 팀 연봉을 지불한 팀 중 하나다. 억만장자 갑부이자, 팀의 광팬인 스티브 코헨 구단주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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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4억 달러 요구했나, "2억5000만 달러 차이"…ML 최고 투수가 트레이드 시장 나온다니 (5.73)
▲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타릭 스쿠발이 트레이드 시장에 나올 전망이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디트로이트 타이거스가 에이스 타릭 스쿠발과 트레이드로 결별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4일(한국시간) 디애슬래틱은 다가오는 오프시즌에서 트레이드 될 가능성이 높은 상위 10명을 거론하며 스쿠발을 최우선 상단에 거론했다. 디애슬래틱은 "디트로이트는 스쿠발과 연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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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 분노할 것" ML 최고 투수 트레이드설 충격…'예상 몸값 4억 달러' 디트로이트는 왜 딜레마에 빠졌나 (5.08)
▲ 디트로이트 타릭 스쿠발.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디트로이트 타이거스가 타릭 스쿠발 딜레마에 놓여 있다. 스쿠발은 현재 메이저리그 최고 투수 중 한 명이다. 지난해 31경기에서 192이닝을 던지며 18승4패 평균자책점 2.39를 기록해 아메리칸리그 투수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하고 생애 첫 사이영상도 따내더니, 올 시즌에도 31경기에서 195.1이닝을 소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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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디 존슨 선생님, 잠깐 나와 보세요… ‘카우보이 오타니’로 불린 사나이, 충격적인 전설 소환 (4.82)
▲ 메이저리그 데뷔 후 첫 3경기에서 인상적인 성적을 남긴 놀란 맥클레인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월드시리즈 우승을 위해 거침없는 투자를 이어 가고 있는 뉴욕 메츠는 올 시즌을 앞두고도 리그 최고의 타자 중 하나인 후안 소토에 메이저리그 역대 최고 계약(15년 총액 7억6500만 달러)을 안기며 큰손으로 자리했다. 그러나 그와 별개로 우승을 위해 반드시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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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영상 소리듣던 일본인 에이스, 마이너 강등 위기 충격…7경기 0승 3패 ERA 6.06 부진 (4.76)
▲ 뉴욕 메츠 투수 센가 코다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유령 포크볼'을 앞세워 뉴욕 메츠 선발진을 이끌었던 센가 코다이가 마이너리그 강등 위기에 놓였다. 4일(한국시간) 뉴욕 메츠 카를로스 멘도자 감독은 센가가 여전히 선발 로테이션에 포함되어 있느냐는 물음에 "그렇다, 적어도 당장은"이라며 "아직 어떠한 결정도 내리지 않았다. 우리는 유연하게 대응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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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스컴과 닮았다" 또 다른 괴물이 온다…마이너 ERA-삼진 리더 MLB 데뷔 확정 (4.00)
▲ 2025년 퓨처 올스타 게임에 등판한 조나 통.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팀 린스컴과 비교되는 슈퍼 루키가 메이저리그에서 데뷔전을 갖는다. 뉴욕 메츠 카를로스 멘도자 감독은 유망주 조나 통이 오는 30일 마이애미 말린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고 27일 발표했다. 팀이 가을 야구 진출을 경쟁하는 상황에서 과감하게 유망주에게 선발 마운드를 맞기게 된 것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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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계 2세가 MLB 충격에 빠뜨렸다… 데뷔전서 폭풍 투구, 린스컴을 소환하다니 (3.56)
▲ 데뷔전에서 성적과 별개로 인상적인 장면을 많이 남긴 조나 통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선발진에는 뚜렷한 보강이 없어 우려를 모았던 뉴욕 메츠는 시즌 막판 마이너리그를 졸업하고 올라온 두 명의 신인 투수에 흥분하고 있다. 먼저 올라온 놀란 맥클레인이 세 경기를 완벽하게 치르며 구단 역사를 경신한 것에 이어, 이번에는 우완 조나 통(2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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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스컴 닮은 중국계 2세 스타, 그런데 갑자기 폭망 조짐… 역사적 가을야구는 갈 수 있을까 (3.35)
▲ 팀 린스컴과 닮은 폼으로 큰 화제를 모았던 조나 통은 최근 두 경기에서 모두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팬들은 지난 8월 30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데뷔전을 가진 한 선수의 당찬 투구에 깜짝 놀랐다. 구속이 아주 빠른 것은 아니었지만, 역동적인 폼으로 상대를 기세로 누르고 있었다. 마치 팀 린스컴의 재림인 것 같다는
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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탬파베이 결단, 김하성 자리에 변화 준다…'수비력은 김하성급' SS 유망주 전격 투입, 예정보다 빠르다 (1.80)
▲ 탬파베이 레이스 내야수 카슨 윌리엄스. 장차 탬파베이 내야를 이끌 선수로 주목받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카슨 윌리엄스 콜업은 2026년 그에게 더 큰 역할을 맡기기 전에 경험을 쌓게 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이 탬파베이가 윌리엄스를 콜업한 이유를 이같이 분석했다. 22일(한국시간) MLB닷컴에 따르면 탬파
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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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