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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나와!' 콜롬비아, 콩고 1-0 제압...포르투갈 제치고 조 1위+32강 확정 (139.5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콜롬비아가 콩고민주공화국의 끈질긴 저항을 뚫고 2연승과 함께 32강 진출을 조기 확정했다. 콜롬비아는 24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K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콩고민주공화국을 1-0으로 꺾었다. 1차전에서 우즈베키스탄을 3-1로 제압했던 콜롬비아는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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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재능 의심 말라" 英 전문가 강력 추천…손흥민 뒤 이을 EPL 코리안리거 탄생하나→'4위 돌풍' 애스턴 빌라-뉴캐슬행 강권 (132.18)
▲ 이강인을 향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관심이 끊이지 않고 있다. 유럽 축구 전문가가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필히 주목해야 할 인물로 이강인을 꼽았다. ⓒ 'E PSG'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을 향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관심이 끊이지 않고 있다. 유럽 축구 전문가가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필히 주목해야 할 인물로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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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잔치에 조연…홈런왕 보유하고도 WS 앞에서 미끄러진 시애틀 '가혹한 스토브리그?' (19.10)
▲ 시애틀 매리너스는 월드시리즈 목전에서 무너졌다. 칼 랄리 등 선수단 정리가 과제로 다가왔다. ⓒ연합뉴스/REUTERS/EPA ▲ 시애틀 매리너스는 월드시리즈 목전에서 무너졌다. 칼 랄리 등 선수단 정리가 과제로 다가왔다. ⓒ연합뉴스/REUTERS/EPA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상돈 영상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피를 말리는 7차전 혈전을 벌여 아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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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사이영 0순위 잡았다! 시애틀 폴랑코 멀티홈런→J로드 결승타, 디트로이트에 반격의 1승 (10.73)
▲ 시애틀 매리너스 호르헤 폴랑코. ▲ 시애틀 매리너스 호르헤 폴랑코.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사이영상 유력 후보를 무너트렸다. 시애틀 매리너스는 6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T모바일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디비전시리즈 2차전에서 3-2로 이겨 1차전 패배를 만회했다. 8회초 동점을 허용했지만 8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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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역대 최초 썼다' 9이닝 모자라 15이닝 298분 명승부→시애틀 24년 만의 ALCS…폴랑코 끝내기 (8.54)
▲ 시애틀 매리너스 호르헤 폴랑코. ▲ 2⅔이닝 무실점으로 끝내기 승리의 발판을 놓은 에두아르두 바자르도.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생존과 탈락이 갈리는 시리즈 마지막 경기가 이정도로 치열한 적은 메이저리그 역사상 한 번도 없었다. 디트로이트 에이스 타릭 스쿠발이 포스트시즌 신기록을 썼지만, 마지막에 웃은 팀은 시애틀이었다. 시애틀이 연장 15회 끝내기
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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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개막....제네시스, 2030년까지 타이틀 스폰서십 연장 (4.97)
▲ 제네시스는 '스코티시 오픈' 타이틀 스폰서십을 2030년까지 연장한다고 10일 밝혔다. 사진은 PGA 투어 최고 커머셜 책임자 릭 앤더슨(왼쪽부터), 현대차 대표이사 호세 무뇨스 사장, 제네시스사업본부장 송민규 부사장, DP 월드투어 최고경영자 가이 키닝스. ⓒ현대자동차·기아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DP 월드투어 롤렉스 시리즈 중 하나로 유럽의 권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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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유로파리그 부상 후 8경기 만의 감동적인 복귀…토트넘, 팰리스에 0-2 완패→17위로 추락 (1.75)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손흥민(토트넘)이 돌아왔지만 결과는 바뀌지 않았다. 토트넘은 11일 오후(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6라운드 홈 경기에서 0-2로 패배했다. 이날 교체 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린 손흥민은 토트넘이 0-2로 끌려가던 후반 13분 페드로 포
20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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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파 결승 진출했지만 리그에서는…英 매체 "17년 무관 기록을 끝내고 UCL 황금 티켓을 따낸다면?" (1.32)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구단 역사상 가장 힘든 시기를 겪고 있다. 토트넘은 11일 오후(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리스탈 팰리스와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6라운드 홈 경기에서 0-2로 패배했다. 영국 매체 '미러'는 "이제 공식적으로 확인됐다. 토트넘은 유로파리그 결승에 진출했지만 홈에서 치른 36
20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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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러치 쏘니 돌아왔다" 英매체 환호…8경기 만에 복귀→UEFA 대기록 달성 보인다! (1.2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크리스탈 팰리스전에서 32분을 소화한 손흥민은 오는 17일 애스턴 빌라전에선 1시간가량 출전 시간을 늘릴 확률이 높다. 이럴 경우 스페인 빌바오에서 열리는 유로파리그 결승전엔 '선발'로 뛸 수 있을 것이다." 발 부상으로 한 달간 전열에서 이탈한 손흥민(32, 토트넘 홋스퍼)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크리스탈 팰리스와
20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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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손흥민 32분' 침투+프리킥 감 잡았다…역대 최악 토트넘 확정, 팰리스에 0-2 패배 → 창단 첫 리그 20패! (0.9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이 부상에서 돌아온 것 외에는 얻은 게 아무 것도 없었다. 패배에 부상자 발생까지, 토트넘 홋스퍼가 최악의 결과를 냈다. 토트넘은 12일(한국시간) 홈구장인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끝난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6라운드에서 크리스탈 팰리스에 0-2로 졌다. 이 패배로 리그 5경기 연속 무승을 이어간 토트
20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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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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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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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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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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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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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