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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살인데 “몸은 20대 선수보다 더 뛰어나다”니… 방출된 야생마, 마지막 기회는 있을까 (12.47)
▲ 2019년 깜짝 구원왕에 오르며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투수 시절의 하재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이명기 SSG 퓨처스팀(2군) 타격 코치는 지난 2월 열린 미야자키 퓨처스팀(2군) 스프링캠프 당시 한 선수의 신체 능력에 대해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30대 중반의 선수인데, 몸 자체는 20대 선수들 못지않은 신선함을 유지하고 있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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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다저스는 김하성 영입전 철수… ‘야잘잘’은 진리일까, 어떻게 이런 기적이 일어났나 (2.94)
▲ 풀타임 유격수 전향 2년 만에 리그 최고의 유격수 수비를 보여주는 선수로 성장한 무키 베츠 ▲ 올 시즌 내셔널리그 유격수 부문 골드글러브 최종 후보이자 필딩 바이블 어워드 수상자로 결정된 무키 베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팀 내 유격수 최고 유망주 출신인 개빈 럭스(현 신시내티)의 답답한 성장에 고민하던 LA 다저스는 2023년 시즌 중반 하나의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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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NOW]손흥민, 리그 부진은 잊어도 괜찮아…UEL 우승으로 토트넘 전설로 확실하게 도장 찍었다 (0.26)
▲ 사복으로 브라이턴 호브 알비언전을 관전한 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 오른쪽은 루카스 베리발. ⓒ연합뉴스/AFP/REUTERS ▲ 사복으로 브라이턴 호브 알비언전을 관전한 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 ⓒ연합뉴스/AFP/REUTERS ▲ 사복으로 브라이턴 호브 알비언전을 관전한 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 ⓒ연합뉴스/AFP/REUTERS [스포티비뉴스=런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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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42살 베테랑에 기대야 하는 KIA의 현실… 이 레전드는 언제까지 아낌없이 줄까 (0.19)
▲ 팀 주축 타자들의 줄부상 속에서도 묵묵하게 라인업을 지키며 팀에 공헌하고 있는 최형우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2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LG와 경기를 앞두고 다시 우울한 소식을 접해야 했다. 팀의 핵심 타자이자, 지난해 리그 최우수선수(MVP)에 빛나는 김도영(22)의 복귀로 이제야 팀이 완전체 타선을 이루는 가 했는
202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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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그렇게 하면 안 돼” 정신 번쩍 든 최지훈, 깨어보니 순위표 상단에 보인다 (0.17)
▲ 최근 절정의 타격감으로 침체된 SSG 타선을 깨워가고 있는 최지훈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주자는 이미 3루를 돌아 홈으로 뛰고 있었다. 안타를 잡은 중견수가 홈으로 던지는 것은 욕심이었다. 최지훈(28·SSG)도 이를 머리로는 잘 알고 있었다. 최지훈은 “평소에는 안 던지는 상황이었다. 올 시즌 하면서도 계속 안 던졌다”고 했다. 그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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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너무 아끼는데 어떤 꿍꿍이 있나… 설마 FA 전선에 이상 생기나, 보라스와 TB의 속셈은? (0.16)
▲ 어깨 수술 후 5월 복귀를 기대했으나 예상보다 복귀 시점이 뒤로 밀릴 가능성이 높아진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8월 슬라이딩으로 1루에 귀루하다 오른 어깨를 다친 김하성(30·탬파베이)은 재활로 버텨보려고 했으나 결국 시즌이 끝난 뒤 어깨 수술을 받았다.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수술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왼 어깨였다면 그나마
202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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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떨어질 곳도 없다” 1할 타자들의 각성… 한화가 늦지 않게, 순위 싸움으로 돌아왔다 (0.10)
▲ 시즌 초반 타격 부진에서 벗어나 정상 궤도에 오르며 마운드와 보조를 맞추고 있는 한화 타선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올 시즌 KBO리그 순위표를 흔들 최대의 기대주로 기대를 모았던 한화는 시즌 초반 최하위까지 떨어지며 불안한 출발을 했다. 아직 시즌은 많이 남아 있었지만, 계산했던 시나리오와 너무 동떨어져 있었다. 마운드는 그럭저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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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의 작별' 김하성 받은 돈 세 배로 돌려줬다… 이러니 샌디에이고가 고마워하지, 김하성도 감사 인사 (0.02)
▲ 김하성은 샌디에이고에서의 4년간 10.9의 대체선수대비 승리기여도(WAR)를 기록했고 구단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계약 중 하나로 남았다. ⓒ샌디에이고 구단 SNS ▲ 탬파베이와 2년 2900만 달러에 계약하며 새로운 팀에서의 인생을 시작하는 김하성 ⓒ탬파베이 구단 SNS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 최고 유격수로 명성을 날리던 김하성(30·탬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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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이 “미안하다”고 했던 그때… SSG 깜짝 5선발 경쟁 자원, 노를 저으며 물을 기다린다 (0.00)
▲ 올해 1군과 2군을 오가며 경험을 쌓은 박시후는 2025년 SSG 5선발 경쟁에 뛰어들 선수로 기대를 모은다 ⓒSSG랜더스 ▲ 올해 1군에서 가능성을 내비친 박시후는 다양한 구종을 연마하며 2025년 경쟁에 대비하고 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라왔는데 어쩌다보니 경기에 나갈 기회가 없었다. 이렇게 2군으로 내려가게 돼 미안하다”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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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분노유발자 (0.00)
▲ 손흥민이 '신입생' 오도베르에게 분노했다. 후반전 조직적인 전방 압박으로 상대 후방에서 실수를 유도했고 결정적인 기회를 만들 수 있었지만 동료를 활용한 패스보다 시야가 좁은 슈팅을 선택했다. 나보다 더 큰 중앙 수비를 등지고 슈팅 각도를 만드는 건 힘든 일"이라면서 최전방 공격수 임무에 어려움을 털어놨지만 묵묵하게 자신의 역할을 하는 손흥민이다. 때문에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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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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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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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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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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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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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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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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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