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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폭로자 "스킨십, 첫만남부터 충분히..택시타러 가며 내내" 재반박 [전문] (116.67)
▲ 제공| CJ E&M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황정민의 사생활을 폭로하고, 스토킹 혐의 피의자로 지목된 A씨가 스킨십이 없었다는 보도에 "스킨십 충분히 있었다"고 재반박했다. A씨는 30일 개인 계정에 "일방 추행도 스킨십에 들어간다면 바로 저 공항에서 있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반박 작성하려고 기사 펼쳤는데 황정민은 만 나이, 나는 세는 나이로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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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흙탕 싸움, 이미 시작됐다…'불륜설' 황정민 활동강행 vs A씨 추가폭로[이슈S] (73.15)
▲ 배우 황정민(왼쪽) '호프' 포스터. ⓒ곽혜미 기자,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황정민이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폭로자 A씨가 계속해서 추가 폭로를 이어가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미 시작된 진흙탕 싸움의 향방에도 관심이 쏠린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황정민과 A씨의 관계에 대해 개인적인 만남은 3차례에 불과했다며 "육체적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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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일간의 미스터리...이청용은 왜 ‘골프 세리머니’ 후 침묵 했을까 [SPO 현장] (9.56)
[스포티비뉴스=울산, 박대성 기자] 문수에서 이청용(35, 울산HD)의 스윙은 분명 누군가를 향한 메시지였다. 경기장에 모인 1만여명 관중과 취재진 모두 심증은 있지만 물증은 없다. 일단 ‘반대편’ 진실은 침묵 속으로 가라 앉았다. 울산은 18일 문수경기장에서 광주FC와 2025 하나원큐 K리그1 정규리그 최종전(33라운드)를 치렀다. 지난 시즌까지 3연패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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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하이브가 고발한 업무상 배임 '무혐의' 결론…"위법성 인정 NO"[공식] (4.57)
▲ 민희진 대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업무상 배임 혐의에 대해 '무혐의'를 받았다. 민희진 측은 15일 "지난해 4월 하이브는 민희진 전 대표를 업무상 배임 혐의로 고발한 바 있다"라며 "이후 1년 이상 진행된 경찰 수사 결과, 해당 혐의에 대해 민 전 대표의 위법성이 인정되지 않으며, 이날 경찰로부터 하이브가
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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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무혐의 처분"vs하이브 "이의신청 할 것"…'업무상 배임' 공방ing[종합] (2.90)
▲ 방시혁 하이브 의장(왼쪽),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제공|하이브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이사에게 경찰이 불송치 결정을 내린 가운데, 하이브가 이에 이의신청을 한다. 15일 민희진 전 대표 측은 지난해 4월 하이브가 민 전 대표를 상대로 업무상 배임 혐의로 고발한 건에 대해 위법성이 인정되지 않았다며 "하이브가 고발한 두 건
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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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윈터 “누군가 한 명이라도 힘써줬다면”…오휘웅 사건에 안타까움('꼬꼬무') (2.52)
▲ 제공|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사형수 오휘웅 사건이 '꼬꼬무 특집:더 리얼'을 숨죽이게 했다. 스페셜 이야기꾼으로 나섰던 박준영 변호사가 재심 변호인이 됐음을 밝히며 마지막까지 전율을 안겼다. SBS ‘꼬꼬무 특집 : 더 리얼3’에 더 리얼한 이야기꾼으로 재심 전문 박준영 변호사가 출격해 사형수 오휘웅의 사건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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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비하 한 적 없다” 결백 호소한 홍종표, KIA는 일단 믿었다… 그런데 왜 지금이었을까 (0.19)
▲ 지난해 9월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폭로글에 대해 사과하고 지역 비하에 대해서는 선을 그은 홍종표 ⓒKIA타이거즈 ▲ 홍종표는 지역 비하를 한 적은 없다고 강조했고, KIA는 홍종표가 그런 이야기를 했다는 직접적인 증거를 찾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9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KIA 내야수 홍종표(25)
2025-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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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 제명 기각'으로 다시 뛸 기회 얻은 손준호, 충남아산 유니폼 입었다 "승격 도움 되겠다" (0.16)
▲ 손준호는 산둥 타이산에서 뛰던 지난해 5월 중국 현지에서 공안에 형사 구금되면서 10개월 동안 현역 생활이 잠시 멈추는 위기를 맞았다. 당시 중국 축구계에 만연했던 부패, 비리와 관련해 산둥 타이산이 연루되면서 상당한 소란이 일었다. 이 과정에서 중국은 손준호에 대한 혐의를 밝히지 않았다. 최근 손준호가 승부조작에 가담해 영구 제명한다고 밝혔다. 중국축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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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미 패밀리' 박지영, 자수냐 체포냐 '궁금증 폭발'[오늘TV] (0.10)
▲ 5일 방송되는 KBS2 특별기획 주말드라마 '다리미 패밀리' 장면들. 제공|KBS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박지영이 싸늘한 표정의 김선경 앞에서 겁에 질려 눈물을 흘린다. 5일 오후 8시 방송될 KBS2 특별기획 주말드라마 ‘다리미 패밀리’(극본 서숙향, 연출 성준해 서용수) 30회에서는 고봉희(박지영)가 돈다발을 들고 싸늘한 표정으로 노려보는 윤미옥
2025-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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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준호 선수 복귀 길 다시 열렸다…FIFA, '영구 징계 확대' 中 축구협회 요구 기각 (0.09)
▲ 손준호의 복귀 길이 열렸다. 국제축구연맹이 중국축구협회의 영구 제명 요구를 기각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손준호는 산둥 타이산에서 뛰던 2023년 5월 중국 현지에서 공안에 형사 구금되면서 10개월 동안 현역 생활이 잠시 멈추는 위기를 맞았다. 당시 중국 축구계에 만연했던 부패, 비리와 관련해 산둥 타이산이 연루되면서 상당한 소란이 일었다. 이 과정에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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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