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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내 선수 깎아내리나…"하퍼 엘리트 아닐 수 있어" 비판→슈퍼에이전트 보라스 반박 (12.97)
▲ 필라델피아 필리스 외야수 브라이스 하퍼.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브라이스 하퍼의 에이전트 스캇 보라스가 반격에 나섰다. "하퍼는 더이상 엘리트가 아닐 수 있다"는 데이브 돔보르스키 필라델피아 필리스 단장의 발언에 대한 대응이다. 보라스는 22일(한국시간) 크리스티안 레드가 공개한 단독 인터뷰를 통해 "하퍼가 부상으로 결장한 건 사실이고 경기 수가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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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샬리송도 못한 걸…팔리냐 '한 방'이 끝냈다! 토트넘, 동커스터 3-0 완파→카라바오컵 16강 안착 (9.7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잉글랜드 풋볼리그컵(EFL컵) 3라운드에서 동커스터 로버스(3부)를 꺾고 16강에 올랐다. 토트넘은 25일 오전 3시 45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EFL컵 홈 3라운드에서 동커스터를 3-0으로 완파했다. 경기 초반 토트넘은 상대 기세에 잠시 휘청였다. 킥오프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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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일즈, 유로 탈락 사실상 확정…‘죽음의 조’ 생존 실패 (4.9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웨일스 여자 대표팀이 유로 대회에서 사실상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웨일스는 10일(한국시간) 스위스 장크트갈렌에서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우먼스 유로 2025 D조 조별리그에서 프랑스에 1-4로 졌다. 이로써 웨일스는 유로 2025에서 사실상 탈락하게 됐다. 극적인 진출을 위해서는 마지막 경기에서 디펜딩 챔피언 잉글랜드를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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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승 8패→13승 3패' 밀워키의 반전드라마…야니스, MVP까지 거머쥘까? (0.05)
▲ 야니스 아데토쿤보.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같은 팀이 맞나 싶을 정도의 변화다. 밀워키 벅스가 롤러코스터를 제대로 타고 있다. 시즌 첫 10경기에선 2승 8패로 가파르게 추락했다. 우승후보라는 평가가 무색한 경기력이었다. 몇 가지 문제점들이 노출됐다. 먼저 야니스 아데토쿤보와 데미안 릴라드에 대한 의존도가 너무 심했다. 두 선수가 아무리 잘해도 팀
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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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니스·릴라드 트레이드, 리버스 감독 경질 모두 없다…밀워키는 반등할까? (0.03)
▲ 데미안 릴라드와 야니스 아데토쿤보(왼쪽부터).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우승후보라는 평가가 민망하다. 밀워키 벅스 추락이 가파르다. 올 시즌 4승 8패로 동부 콘퍼런스 12위에 머물러 있다. 리빌딩 중인 샬럿 호네츠(11위), 워싱턴 위저즈(13위)와 순위 경쟁 중이다. 야니스 아데토쿤보의 전성기가 시작된 이래 밀워키는 동부를 대표하는 강호로 자리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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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니스 59득점 괴력쇼' 밀워키, 디트로이트에 짜릿한 연장 역전승 (0.02)
▲ 야니스 아데토쿤보. 아무도 그를 막을 수 없었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선수 1명이 경기 흐름을 완전히 바꿔놨다. 밀워키 벅스는 1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파이서브 포럼에서 열린 2024-2025시즌 NBA(미국프로농구) 홈 경기에서 디트로이트 피스톤스를 연장 접전 끝에 127-120으로 이겼다. 야니스 아데토쿤보가 원맨쇼를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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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아리 부상' 아데토쿤보, 복귀 시점 여전히 불투명 "지켜보는 수밖에..." (0.00)
▲ 야니스 아데토쿤보. 왼쪽 종아리를 만지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그저 지켜보는 수밖에 없다.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밀워키 벅스 닥 리버스 감독도 야니스 아데토쿤보의 복귀 시점을 알지 못한다. 아데토쿤보는 지난 10일(이하 한국시간) 보스턴 셀틱스와 경기에서 왼쪽 종아리를 다쳤다. 남은 정규 시즌 3경기를 모두 빠졌다. 21일 시작되는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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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 리버스, 아데토쿤보·릴라드 이끈다 "밀워키 새 감독으로 부임" (0.00)
▲ 닥 리버스 감독.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닥 리버스가 돌아왔다. 리버스가 밀워키 벅스 감독이 된다.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은 25일(이하 한국시간) "리버스가 밀워키의 사령탑 제안을 받아들였다. 양측은 계약에 원칙적으로 합의했다"고 알렸다. 하루 전 밀워키는 아드리안 그리핀을 감독에서 해고됐다. 그리핀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 밀워키 감독으로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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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까지 뛴다" 38살까지 8년 계약 남은 하퍼 '종신 필리스' 선언…왜 벌써 연장계약 추진하나 (0.00)
▲ 8년에 3년 더? 브라이스 하퍼가 40대까지 뛰겠다며 추가 연장 계약을 요구하고 나섰다. ▲ 브라이스 하퍼.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브라이스 하퍼가 '종신 필리스'를 선언했다. 단 40대까지 뛰겠다는 하퍼의 의지에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반응할지는 미지수다. 무엇보다 아직 남은 계약 기간이 무려 8년이다. MLB.com은 7일(한국시간) 스캇 보라스가
2023-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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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클 유발' 앤더슨, 이번엔 사과문이 논란…팬들에겐 사과, 클리블랜드엔 '뒤끝' (0.00)
▲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시카고 화이트삭스의 경기에서 '난투극'이 벌어졌다. 시작은 호세 라미레스(왼쪽)와 팀 앤더슨의 설전이었다. ▲ 동료들에게 잡혀 끌려가는 앤더슨.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거친 태그로 대규모 벤치클리어링을 유발하고, 주먹다짐으로 출전정지 징계 처분까지 받은 팀 앤더슨(화이트삭스)이 사과의 뜻을 밝혔다. 그런데 사과문에도 클리블랜드
2023-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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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