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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7월 22일 김광현 이후 처음? 5년 만 진풍경 연출했다…STL 선발투수 뒷이야기 (21.16)
▲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시절 김광현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기막힌 우연으로 겹경사를 맞이했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우완투수 마이클 맥그리비(26)는 9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6⅓이닝 5피안타 1볼넷 6탈삼진 1실점, 투구 수 90개(스트라이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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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15.5경기 뒤집고 우승' 클리블랜드 감독, AL 올해의 감독 선정…'ML 최고 승률' 밀워키 감독, NL 감독상 수상 (6.34)
▲ 내셔널리그 올해의 감독상을 수상한 팻 머피 밀워키 브루어스 감독. ⓒ밀워키 브루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클리블랜드 가디언스 스티브 보트 감독과 밀워키 브루어스 팻 머피 감독이 각각 아메리칸리그와 내셔널리그 올해의 감독상을 수상했다. 두 감독 모두 2년 연속 수상이다. 보트는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 투표에서 30표 중 17표의 1위표를 얻어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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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WS 진출까지 단 1승! '천적 밀워키' 상대 3연승 질주 #SPOTIME #MLB (5.84)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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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밀워키의 거침없는 PS, NLDS 2연승 질주! #SPOTIME #MLB (5.78)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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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가 끝냈다' 다저스 WS까지 1승, 밀워키 3-1 꺾고 3연승…오타니 3루타 폭발 (5.27)
▲ 3루타를 치고 더그아웃을 향해 세리머니하는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차전에서 부진했던 사사키 로키가 3차전 세이브를 올리며 다저스 뒷문을 지켰다. 1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3차전에서 밀워키 브루어스를 3-1로 꺾었다. 선발투수 타일러 글래스노우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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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현이 보는 투수 오타니는 어떨까…다저스 WS 진출? 4차전 특별해설 출격 (4.51)
▲ ⓒSPOTV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 LA 다저스가 2년 연속 MLB 월드시리즈 진출까지 1승만을 남겨뒀다. 오늘(17일) 다저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 3차전에서 LA 다저스가 밀워키를 3대 1로 무너뜨리며, 시리즈 3승 고지를 밟았다. 3경기 모두 밀워키의 타선을 1득점으로 꽁꽁 묶은 LA 다저스의 투수진이 빛난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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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만에 다저스 투수가 해냈다' 야마모토 111구 완투승! 다저스 밀워키 5-1 꺾고 2연승…오타니도 적시타 터졌다 (4.22)
▲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2차전에 선발 등판한 야마모토 요시노부.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월드시리즈 2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LA 다저스가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2차전까지 챙겼다. 15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2차전에서 선발투수 야마모토 요시노부의 9이닝 1실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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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가 패패패패패패 당한 ML 최강팀이 올라왔다…163km 괴물투수 또 특급구원 대성공 (4.19)
▲ LA 다저스와 밀워키의 정규시즌 맞대결 장면이다. 김혜성이 태그를 당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월드시리즈 2연패를 노리는 LA 다저스의 입장에서는 가장 만나기 싫은 상대일 것이다. 그런데 현실이 됐다. 마지막에 웃은 자는 밀워키였다. 이제 다저스와 월드시리즈행 티켓을 두고 치열한 각축전을 벌인다. 밀워키 브루어스는 12일(이하 한국시간)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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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전 장담 못 한다더니' 쐐기 3점포를 날렸다, 밀워키 홈런 3방으로 컵스에 7-3 완승 (3.90)
▲ 디비전시리즈 2차전에서 7-3으로 달아나는 쐐기포를 날린 잭슨 추리오. ▲ 시카고 컵스는 1회초 3-0 리드를 잡고도 1회말 동점을 허용하고 말았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밀워키가 컵스 마운드를 무너트리고 홈에서 2승을 챙겼다. 컵스는 1차전에 이어 2차전마저 선발투수가 무너지면서 힘도 못 써보고 졌다. 4회까지 홈런 세 방이 터졌다. 햄스트링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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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과 대화했다는 그 귀신, 올해 다저스 찾아와 괴롭혔다? “심령 현상 있었다, 전기도 마음대로 꺼져” (3.87)
▲ 잊을 만 하면 들리는 피스터 호텔의 유령 괴담은 올해 다저스의 챔피언십시리즈 가십에도 예외는 아니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선수들의 원정 숙소도 그 기준이 까다롭다. 아무 데서나 재우는 게 아니다. 세계 최고의 야구 선수들이고, 천문학적인 연봉을 받는 선수들인 만큼 호텔 기준도 깐깐하다. 당연히 5성급 특급 호텔에서 숙박하고, 선수단이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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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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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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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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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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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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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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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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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