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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퇴출' 前 CY 수상자 열 받았다! 다저스 저격 "앞에서는 가족, 뒤에서 칼 꽂았다" (41.57)
▲ 트레버 바우어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메이저리그로 복귀의 길이 막히자, 트레버 바우어가 '친정' LA 다저스를 저격하고 나섰다. "사람을 그렇게 대해선 안 된다"고 직격탄을 날렸다. 바우어는 최근 유튜브 채널 '라 카사 데 로스 다저스(La Casa de los Dodgers)'에 출연해 LA 다저스 프런트를 향한 분노를 쏟아냈다. 지난 2011년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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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日 오퍼 거절→ML 복귀도 포기했나…'사고뭉치' CY 수상자 2년 만에 멕시코리그 전격 복귀 (37.80)
▲ 트레버 바우어가 미국 롱아일랜드 덕스에서 멕시코리그 디아블로스 로호스 델 멕시코로 이적했다. ⓒ멕시코리그 SNS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메이저리그 복귀를 위해 일본은 물론 KBO리그 오퍼까지 거절하고 미국 독립리그행을 택했던 트레버 바우어가 2년 만에 멕시코리그 디아블로스 로호스 델 멕시코로 복귀한다. 미국 독립리그 롱아일랜드 덕스는 23일(한국시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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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 같은 사람들" 바우어 다저스 향해 충격 폭로! "가족이라더니 뒤에서 칼 꽂았다"…베츠에게는 감사 인사 (33.52)
▲ LA 다저스 시절 트레버 바우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트레버 바우어가 자신을 방출했던 LA 다저스를 향해 다시 한번 날을 세웠다. 성폭행 의혹이 불거졌던 당시 구단 프런트가 앞에서는 "가족"이라고 말해놓고 뒤에서는 자신을 고립시켰다고 주장했다. 반면 무키 베츠를 비롯한 일부 동료들은 끝까지 자신의 복귀를 지지했다고 폭로했다. 지난 시즌 KBO리그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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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영상 투수가 한국에 온다고? 진짜 이게 현실이 되나, 이제는 더 물러설 곳이 없다 (7.12)
▲ 올 시즌 일본 무대 성적이 좋지 않은 트레버 바우어는 이제 경력이 점차 궁지로 몰리고 있다 ⓒ교도통신 ▲ 2021년 이후 메이저리그에서 자취를 감춘 바우어는 복귀 동력 또한 점차 떨어지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0년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수상자인 트레버 바우어(34·요코하마)는 확실한 실력을 가진 선수지만, 관리하기가 어려운 선수라는 꼬리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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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영상 수상자 충격 발언, 한국까지 가는 건 자존심 허락 안 하나… 4년의 투쟁, 이렇게 끝나나 (6.57)
▲ 향후 거취에 대해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며 은퇴 가능성도 열어둔 트레버 바우어 ⓒ교도통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무대를 복귀를 위해 오랜 기간 싸워왔던 2020년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수상자 트레버 바우어(34·요코하마)가 자신의 향후 거취 결정을 미뤘다. 다만 은퇴 가능성까지 열어두며 일본은 물론 미국의 큰 관심도 받고 있다. 바우어는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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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어, 그 입 좀 제발 다물어” 양키스 또 조롱? 이러다 고소할 판, 공공의 적으로 찍혔다 (0.33)
▲ 메이저리그 복귀를 희망하고 있으나 오히려 잦은 구설수 속에 그 길이 더 멀어지고 있는 트레버 바우어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0년 내셔널리그 사이영상을 수상할 정도로 실력에서는 인정을 받고 있는 트레버 바우어(34·요코하마)는 실력만큼이나 괴짜 성질로도 유명하다. 메이저리그 사무국과도 설전을 마다하지 않는 독특한 캐릭터의 소유자라 호불호가 극단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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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가 기회 안 줘, 일본서 사와무라상 수상할 것" 바우어 요코하마 복귀…연봉 92억에 계약 (0.06)
▲ 요코하마 시절 트레버 바우어 ⓒ교도통신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0년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수상자인 트래버 바우어가 다시 일본으로 향한다. 닛칸스포츠를 비롯한 주요 일본 언론들은 26일 "바우어가 요코하마로 돌아온다"며 "요코하마 구단이 이를 인정했다"고 일제히 전했다. 바우어는 지난 23일 라이언 피네다 유튜브에 출연해 고국에서 자신을 향한 역
2025-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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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에 단단히 찍힌 문제아, 결국 다시 일본으로… 사이영 출신 바우어, 요코하마 전격 컴백 (0.06)
▲ 2023년 요쿄하마에서 활약할 당시의 트레버 바우어. 메이저리그 복귀의 뜻을 접은 바우어는 2025년 요코하마 컴백을 선언했다. ⓒ교도통신 ▲ 출중한 기량과 문제아 이미지를 모두 가지고 있었던 바우어는 성폭행 사태 이후 메이저리그 복귀를 이뤄내지 못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트레버 바우어(34)의 경력은 항상 화려했다. 대학 시절 최고 투
2025-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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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 하나 잘못 써서 2000억 날린 류현진 후계자… 바우어 이어 또 일본으로? (0.00)
▲ 가정폭력 혐의로 선수 경력의 기로에 놓인 훌리오 우리아스는 현재 FA 신분이지만 메이저리그 그 어떤 팀과도 계약하지 못했다 ▲ 우리아스는 당초 2023-2024 메이저리그 FA 시장 선발 최대어로 뽑햤지만 폭력 사태에 선수 생명이 위협받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는 2018년 시즌이 끝난 뒤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류현진(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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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영상 투수 행선지, NC도 KIA도 당연히 아니었다… 이대로 미국서 잊히나 (0.00)
▲ 여전히 2024년 소속팀을 찾지 못하고 있는 트레버 바우어 ▲ 바우어는 메이저리그 복귀를 바라고 있으나 그를 보는 시선은 여전히 싸늘하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0년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수상자인 트레버 바우어(33)는 팬들 사이에서 2년 연속 “KBO리그에 오는 것 아닌가?”라는 우스갯소리를 들어야 했다. 물론 그런 일이 현실로 일어날 가능성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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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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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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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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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