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대급 초대박! 한국 지배하고 중국 폭격하는 'CSL 메시' 등장...'35골 18도움' 맹활약에 中 팬들 '찬양' (20.7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중국에서 역대급 활약을 선보이는 중이다. 최근 중국 리그에서 가장 좋은 활약을 펼치는 외국인 선수는 단연 산둥 타이산의 바코다. 그야말로 물오른 득점력이다. 바코는 최근 8경기에서 14골을 넣었다. 7월 27일에 있었던 메이저우 하카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한 뒤, 7경기 연속골을 넣었다. 이 기간 동안 해트트릭만 3번을 기록했다.
2025-10-02
-
정재희 깔끔한 프리킥골+오베르단-조르지-완델손도 골맛 포항, 산둥 4-2로 꺾고 ACLE 2승째 수확 (0.02)
▲ 포항 스틸러스가 2024-25 아시아 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4차전에서 산둥 타이산을 4-2로 꺾었다. 정재희, 완델손, 조르지, 오베르단이 골맛을 봤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포항 스틸러스가 2024-25 아시아 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4차전에서 산둥 타이산을 4-2로 꺾었다. 정재희, 완델손, 조르지, 오베르단이 골맛
2024-11-06
-
'언더피프틴' 제작진 "바코드가 성상품화 증거? 학생증 콘셉트…신박한 곡해" (0.01)
▲ 언더피프틴. 출처| 공식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언더피프틴’ 제작진이 출연자에게 붙은 바코드에 대해 해명했다. ‘언더피프틴’을 제작하는 크레아스튜디오 서혜진, 황인영 대표는 2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긴급 기자회견에서 “‘언더피프틴’이 학교라고 생각했다”라며 “바코드는 학생증 콘셉트”라고 밝혔다. ‘언더피프틴’은
2025-03-25
-
손흥민 넣은 울산이잖아…"성장했다" 홍명보 전술 공개, 불신만 커졌다 (0.00)
▲ 홍명보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상암 월드컵 경기장, 김건일 기자] "우리 팀 보는 것 같은데?" 등번호 66번 설영우 유니폼을 입은 한 울산 팬이 전반전 10분 가량을 지켜보다가 나지막히 뱉은 말이다. 5일 서울 상암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차 예선 B조 팔레스타인과 첫 경기에 나선 한국 대표팀을
2024-09-06
-
[오피셜] 바코, 울산과 작별 확정…김태환도 떠났다 (0.00)
▲ 김태환(왼쪽)과 바코(오른쪽)이 2023시즌을 끝으로 울산HD를 떠나게 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2021년 울산HD에 입단해 두 시즌 동안 활약한 바코가 다음 시즌부터 다른 팀에서 뛰게 된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2021년 울산HD에 입단해 두 시즌 동안 활약한 바코가 다음 시즌부터 다른 팀에서 뛰게 된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2024-01-09
-
[공식발표] '라이벌 팀으로 충격 이적' 김태환 "전북이 내 가치 인정했다" (0.00)
▲ 전북현대가 김태환 영입을 발표했다. ⓒ 전북현대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전북현대모터스FC(이하 전북)가 역대급 백포 수비라인을 구축했다. 전북은 14일 대한민국 최고의 우측 풀백 김태환(34세/180cm/72kg)을 FA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올 시즌 챔피언 탈환을 목표로 삼은 전북은 최강의 수비라인을 조직하기 위해 최적의 선수로 김태환을 낙점했다
2024-01-14
-
키움, 나아바코리아와 파트너십 계약 체결 (0.00)
▲ 키움 히어로즈가 나아바코리아와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19일 식물공기정화 솔루션 전문 업체 나아바코리아와 2024시즌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 키움히어로즈는 외야 펜스에 나아바코리아 브랜드 광고를 노출하고, 나아바코리아는 자사 제품을 협찬한다.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선수들이 사용하는
2024-04-19
-
[현장 REVIEW] '선제 2실점 이후→마틴 아담 멀티골' 울산, 가와사키와 2-2 무…ACL 16강 진출! (0.00)
▲ 울산 현대는 12일 오후 7시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2023-24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I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가와사키 프론탈레를 만났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울산 현대는 12일 오후 7시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2023-24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I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가와사키 프론탈레
2023-12-12
-
[현장 REVIEW]박승호-홍시후 젊은피가 해냈다 인천, 울산 3-1 완파하고 4위 점프 (0.00)
▲ 인천 유나이티드가 박승호, 홍시후, 오반석의 골로 울산 현대를 3-1로 꺾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인천 유나이티드가 박승호, 홍시후, 오반석의 골로 울산 현대를 3-1로 꺾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인천 유나이티드가 박승호, 홍시후, 오반석의 골로 울산 현대를 3-1로 꺾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인천 유나이티드가 박승호, 홍시후, 오반석의 골로
2023-11-24
-
[현장 REVIEW] 조호르 원정 진짜 어렵다... 울산 1-2 충격패 ’설욕 실패‘ (0.00)
▲ 끝내 이기지 못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호르(말레이시아), 박대성 기자] 열광적인 원정 팬들 응원에 습한 날씨까지. 숨이 턱까지 차오를 듯한 조호르 원정은 절대 쉽지 않았다. 울산은 7일 오후 9시(이하 한국시간) 말레이시아 조호르 술탄 이브라힘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2024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I조 조별
2023-11-07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