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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지명타자 '박병호' 아닌 '구자욱'이네?…박진만 감독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야" (4.59)
▲ 박병호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인천, 최원영 기자] 선수들의 몸 상태가 최우선이다. 삼성 라이온즈는 11일 오후 2시부터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 준플레이오프(준PO·5전3선승제) 2차전 SSG 랜더스와의 원정경기를 치른다. 지난 9일 1차전 원정에선 5-2로 승리하며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역대 준PO 1차
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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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호 형이 욕하더라" 대체 대전왕자 162km 초강력 투구 어땠길래…포수도 "손이 너무 아팠다" 절레절레 (4.37)
▲ 문동주 ⓒ곽혜미 기자 ▲ 문동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무려 시속 162km에 달하는 빠른 공이 들어왔다. 삼성 타자들은 아연실색할 수밖에 없었다. 한화 '대전왕자' 문동주(21)가 '대체불가 강속구'로 플레이오프의 서전을 장식했다. 문동주는 1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삼성과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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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72억 FA 안치홍 제외 vs 삼성, 임창민 OUT·양우현 IN…PO 엔트리 대공개 (4.17)
▲ 안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출장자 명단이 발표됐다.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는 17일부터 2025 신한 SOL Bank KBO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맞대결을 치른다. 정규시즌 2위인 한화는 플레이오프에 직행해 상대 팀을 기다렸다. 4위 삼성은 와일드카드 결정전 2경기, 준플레이오프 4경기를 거쳐 플레이오프 진출에 성공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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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나에서 박병호 형 만나"-"147km/h 이상 던지지 말라고"…최원태 'PS 첫 승' 뒤엔 이런 조언이 (4.07)
▲ 최원태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인천, 최원영 기자] 선배들의 따듯한 조언 덕에 최고의 하루를 보냈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투수 최원태는 9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 준플레이오프(준PO·5전3선승제) 1차전 SSG 랜더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2피안타 1볼넷 8탈삼진 무실점을 뽐냈다. 팀의 5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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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호는 왜 갑자기 라인업에서 사라졌나, 다 사연이 있었다… 삼성 업셋 시나리오, 이 선수 로또 제구력에 달렸다 (3.74)
▲ 당초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 선발 출전할 예정이었으나 정작 경기를 앞두고 라인업에서 제외된 박병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삼성은 10일 당시 발표했던 2차전 선발 라인업에 수정이 있었다. 당초 선발 라인업에는 구자욱이 수비를 들어가고, 박병호가 선발 지명타자로 출전하기로 되어 있었다. 상대 선발이 좌완 김건우고, 박병호가 한 방
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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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vs디아즈, 송승기vs안현민, 그리고 감독상은?…MVP·신인상 등 후보 확정 (3.67)
▲ 왼쪽부터 코디 폰세, 르윈 디아즈 ⓒ한화 이글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5일 2025시즌 MVP와 신인상 후보를 확정했다. MVP와 신인상 후보는 KBO와 한국야구기자회가 함께 선정했으며, 정규시즌 종료 다음날인 5일부터 투표를 실시한다. 특히 올 시즌부터는 신설된 감독상에 대한 투표도 함께 진행된다. KB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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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디아즈·김광현·양현종·최정·최형우 등…2025시즌 '기록 잔치' 주인공들 소개합니다 (3.64)
▲ 코디 폰세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정규시즌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한 시즌 만에 역대 최다 관중 기록을 경신하며 사상 최초로 1200만 관중을 달성하는 등 뜨거운 열기 속에 치열하게 펼쳐졌던 정규시즌이 지난 4일 열린 2경기를 끝으로 720경기의 대장정을 마쳤다. 한화 이글스 코디 폰세의 투수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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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비상! '최고 155㎞' 톨허스트 충격의 난조…1회부터 4실점→2회 1실점→3회 1실점→4회 함덕주 투입 (3.02)
▲ LG 앤더스 톨허스트 ⓒ곽혜미 기자 ▲ 톨허스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정규시즌 1위 매직넘버 6을 남겨둔 LG가 뜻밖의 위기를 맞이했다. 새 에이스 앤더스 톨허스트가 삼성을 상대로 1회부터 난타당했다. 직구도 변화구도, 던지는 공마다 모두 안타가 됐다. 톨허스트는 2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고 있는 '2025 신한 SOL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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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5-3→5-6→9-8…한화 6581일 만에 대전 PS 승리, 문현빈이 당기고 채은성이 밀었다, 162㎞ 문동주가 끝냈다 (3.00)
▲ 문동주 ⓒ곽혜미 기자 ▲ 채은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기다림은 끝났다. 7년 만에 대전에서 가을 야구를 치르는 한화가 18년 만에 '포스트시즌 홈경기 승리'를 달성했다. 날짜로는 6581일 만의 일이다. 한화 이글스는 1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삼성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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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에는 스프링어, KBO에는 김영웅… 한화 울린 기적의 동점 스리런+역전 스리런, 역사적인 벼랑 끝 탈출, 결국 PO 5차전 간다 [PO4 게임노트] (1.94)
▲ 삼성은 22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포스트시즌’ 한화와 플레이오프 5차전에서 1-4로 뒤진 상황에서 터진 김영웅의 연타석 3점 홈런 원맨쇼에 힘입어 역전승했다. 이날 6타점을 기록한 김영웅. ⓒ곽혜미 기자 ▲ 삼성은 22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포스트시즌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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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