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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치지 말자"더니 홈런 쳤다…하지만 이재현 "앞으로 나오면 안 되는 모습" 반성 또 반성했다 (59.98)
▲ 이재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실수를 곱씹으며 반성했다. 삼성 라이온즈 이재현(23)은 지난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 9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천국과 지옥을 오갔지만 결국 팀 승리에 큰 공을 세웠다. 결승 홈런을 때려내며 5타수 2안타(1홈런)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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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트로피' 함께 든 선배 아들에게 첫 일격, 그런데 나성범은 왜 "부럽다"고 했을까 (15.84)
▲ 나성범 ⓒKIA 타이거즈 ▲ 박준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신기했고, 부럽더라고요" KIA 타이거즈 나성범은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7차전 원정 맞대결에 우익수, 4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1홈런) 2타점 1득점 1볼넷으로 펄펄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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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 자진사퇴' 후폭풍인가…두산 양석환 조수행 강승호 말소, 박석민 코치와 계약 해지 (7.70)
▲ 이승엽 감독 ⓒ곽혜미 기자 ▲ 양석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이승엽 전 감독이 자진 사퇴한 뒤 치르는 첫 경기, 두산은 1군 선수단 개편에 나섰다. 주축 선수가 1군에서 말소된 가운데 코칭스태프 보직에도 변화가 생겼다. 두산은 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릴 KIA 타이거즈와 경기를 앞두고 1군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앞서 퓨처스
202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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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변 또 이변! 드래프트가 이렇게 재밌었나? '미래는 오늘 시작' KBO 신인 110명 새출발 (종합) (7.17)
▲ 키움 히어로즈의 1라운드 지명을 받으면서 '전체 1순위' 영광을 안은 북일고 투수 박준현. ⓒ연합뉴스 ▲ NC 다이노스의 지명을 받은 전체 2순위이자 야수 1순위 유신고 내야수 신재인.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신원철 기자] 드래프트부터 '도파민'이 터졌다. 1라운드에 파격적인 지명을 하는 팀이 쏟아지면서 이변에 이변이 계속됐다. 17일 오후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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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그라운드 바라보는 박석민 코치 (5.54)
▲ 박석민 코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2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두산 박석민 코치가 그라운드를 바라보고 있다.
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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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유니폼 입은 박석민…'7억 계약' 아들 박준현 환영 행사에 '미소' 폭발 (4.20)
▲ 박석민 키움 박준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키움 신인선수 환영 행사에 지명 1순위 박준현의 아버지 박석민이 참석했다.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키움에 지명된 우완 강속구 투수 박준현이 계약금 7억 원에 도장을 찍었다. 키움은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 구단사무실에서 박준현을 포함한 2026 신인선수 13명 전원과 입단 계약을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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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민도 아버지였다…눈물 쏟아진 드래프트 현장, 선수와 가족이 꿈에 그리던 순간 [드래프트 결산②] (3.49)
▲ 박석민 전 코치와 박준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윤욱재 기자]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에 참가 신청을 한 선수는 총 1261명. 고교 졸업 예정자 930명, 대학교 졸업 예정자 261명, 얼리 드래프트 신청자 51명, 기타(해외 출신 등) 19명 등 각양각색의 사연을 가진 선수들이 모였다. KBO는 17일 서울 잠실동 롯데호텔 월드 크리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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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 선배 답장+조언에 깜짝 놀라"…'전체 1순위' 키움 박준현 "국내 잔류 결정에 큰 도움" (3.06)
▲ 박준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최원영 기자] 롤모델로부터 큰 힘을 얻었다. 북일고 우완투수 박준현(18)은 17일 오후 서울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 볼룸에서 열린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영예의 전체 1순위 지명을 차지하며 키움 히어로즈의 품에 안겼다. 행사 종료 후 그는 취재진과 만나 소감을 밝혔다. 박준현은 신장 188cm, 체중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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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팬이 돌아섰다…이종범과 제작진은 이런 반발 예상 못 했나, 알아도 문제 몰라도 문제다 (2.95)
▲ 이종범 코치 ⓒ곽혜미 기자 ▲ 이종범 코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그들에게 '신의 한 수'가 남았는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지금까지의 흐름으로는 이종범 전 코치와 그를 예능 프로그램 감독으로 영입한 제작진 모두 외통수에 걸린 것 같다. 당장 시청자가 돼야 할 야구 팬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이종범 전 코치에게 삶의 터전이었던, 제작
202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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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전체 1순위' 박준현에 '7억' 안겼다…'9억' 장재영 이어 구단 역대 두 번째 최고액 (2.64)
▲ 왼쪽부터 박석민, 박준현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 구단 사무실에서 2026 신인선수 13명 전원과 입단 계약을 완료했다. 키움은 2026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1번으로 지명한 북일고 투수 박준현과 7억원에 계약을 맺었다. 2021년 장재영의 입단 계약금 9억원에 이어 구단 역대 두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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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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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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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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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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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