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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동거설' 유포한 형수, 항소심도 벌금 1200만원 "허위사실 해당" (53.65)
▲ 박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사생활과 관련해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기소된 형수 이모씨가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23일 서울서부지법 제1형사부(반정우 부장판사)는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이씨의 항소심에서 1심과 마찬가지로 벌금 1200만원을 선고했다. 이씨는 2023년 10월 박수홍을 비방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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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동거설' 유포한 형수, 2심도 징역 10월 구형…"상처입혀 사과" 선처 호소 (50.78)
▲ 박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방송인 박수홍(55)의 사생활과 관련한 허위 사실을 유포해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은 박수홍 형수에게 검찰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10개월을 구형했다. 25일 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1부(부장판사 반정우) 심리로 박수홍 형수 이모씨의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 결심공판이 열린 가운데 검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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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횡령' 친형 항소심 증인 출석…"날 못보게 해달라" 칸막이 요청 (0.00)
▲ 박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방송인 박수홍이 자신의 출연료 등을 빼돌린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친형 항소심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한다. 박수홍은 10일 오후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형 박모 씨와 형수 이모 씨의 항소심 첫 공판에 증인으로 나선다. 박수홍은 증인 출석에 앞서 두 사람이 자신을 볼 수 없도록 칸막이 시설을 설치해달
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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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형 항소' 박수홍, 장성규 고민에 "안쓰면 내꼴난다"('야홍식당') (0.00)
▲ 유튜브 '야홍식당 박수홍'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친형과 법정 공방을 벌이고 있는 방송인 박수홍이 "한 사람만 나를 믿어주면 살 수 있다"라며 아내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22일 유튜브 채널 '야홍식당 박수홍'에는 아나운서 출신 장성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장성규는 경제적으로 힘들었던 과거, 박수홍에게 고마운 마음을 느꼈던 에피소드를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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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친형 62억 횡령 재판, 쌍방 항소로 2심 간다…검찰도 항소[종합] (0.00)
▲ 박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방송인 박수홍(54)의 출연료 등 약 62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친형 박모씨(56)가 1심 판결에 불복하고 항소한 데 이어 검찰도 항소장을 제출했다. 검찰은 20일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1부(배성중 부장판사)에 항소장을 냈다. 전날 박수홍 친형이 항소장을 제출한 지 하루 만에 검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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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친형, '징역 2년'에 항소장…62억 횡령 재판 2심 간다 (0.00)
▲ 박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방송인 박수홍(54)의 출연료 등 약 62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친형 박모씨(56)가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박씨는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1부(부장판사 배성중)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로 기소된 박씨는 지난 14일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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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친형, 징역 2년-20억 횡령 인정…형수는 무죄 (0.00)
▲ 박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출연료 등 62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친형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으나 법정 구속은 피했다.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1부(부장판사 배성중)는 14일 오후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로 기소된 박수홍 친형 박모 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 형수인 이모씨에게는 무죄를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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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형은 징역 2년vs형수 무죄…박수홍 횡령 피해, 왜 20억만 인정됐나[종합] (0.00)
▲ 박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방송인 박수홍(54)의 출연료와 기획사 자금 등 62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친형 부부가 1심에서 유죄와 무죄로 판결이 엇갈렸다.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1부(부장판사 배성중)는 14일 오후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로 기소된 박수홍 친형 박모 씨(56)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으나 법정 구속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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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처럼 키워" 호소에도…檢, 박수홍 친형 징역 7년·형수 3년 구형 (0.00)
▲ 박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검찰이 박수홍 친형 부부에 징역형을 구형한 가운데, 이들은 선처를 호소했다. 10일 오후 서울서부지방법원 형사합의11부는 박수홍 친형 부부의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횡령) 위반 혐의 10번째 공판을 열었다. 이날 박수홍 친형 부부에 대한 피고인 신문이 진행됐으며, 박수홍은 출석하지 않았다.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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