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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떡하지? 오스틴이네" 식겁했지만…18SV 박영현 "또 '어쩌라고 막았잖아'네요" 폭소했다 (43.19)
▲ 박영현 ⓒ최원영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큰 고비를 잘 넘겼다. KT 위즈 마무리투수 박영현(23)은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원정경기에 구원 등판했다. 1⅓이닝 2피안타 1볼넷 1탈삼진 무실점, 투구 수 33개로 역투를 펼치며 팀 승리를 지켜냈다. KT는 4-3 한 점 차 승리로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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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 KT, 9회말 위기 넘고 2위 LG 잡았다!…최원준 결승 3점포+로건 첫 승+박영현 극적 SV [잠실 게임노트] (33.25)
▲ 최원준(왼쪽)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마법사 군단이 후반기 첫 단추를 잘 끼웠다. KT 위즈는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원정경기에서 4-3 신승을 거뒀다. 4연승을 달리며 LG를 2연패에 빠트렸다. 후반기 첫 경기부터 2-3위 맞대결을 펼쳤다. 3위인 KT는 이날 승리로 2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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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현 가면 마무리로 쓸까 했더니"…이강철, 이 선수 아무리 잘해도 이젠 칭찬 못 한다 왜? (30.19)
▲ 이강철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진짜 공 좋았잖아요." KT 위즈 이강철 감독은 1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하루 전 게임을 돌아보며 웃음을 터트렸다. KT는 후반기 첫 경기였던 지난 16일 LG전서 4-3으로 진땀승을 거뒀다. 1회 1실점 후 2회 최원준의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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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5연패 충격→2위까지 내줬다…KT 고영표 6이닝 완벽투+장성우 쐐기포로 4-1 완승 (26.83)
▲ 고영표 ⓒKT 위즈 ▲ 장성우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순위가 바뀌었다. KT가 LG와 4연전을 쓸어담고 3위에서 2위로 올라섰다. LG는 5연패에 빠졌다. KT 위즈는 1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경기에서 4-1로 이겼다. 선발 고영표의 6이닝 무실점 호투에 경기 후반 나온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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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찬의·이재원 OUT-문성주·문정빈 IN…'2연패' LG 칼 갈았나, 선발 라인업 대폭 바꿨다 (26.19)
▲ 송찬의 ⓒ곽혜미 기자 ▲ 이재원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LG 트윈스는 1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를 치른다. 후반기 첫 게임이었던 지난 16일 맞대결에선 KT가 4-3으로 승리하며 4연승을 내달렸다. 반면 LG는 2연패에 빠졌다. 팀 순위는 그대로 2위지만 1위 삼성 라이온즈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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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넘버8' LG 홈런 4방으로 난타전 잡았다…마무리 유영찬 구원 실패, 이지강 긴급 투입 성공 (3.08)
▲ 오스틴 딘은 1회와 9회 멀티 홈런으로 LG의 승리에 앞장섰다. 9회 홈런은 5점 차에서 1점 차까지 쫓기던 가운데 나온 홈런이라 더욱 의미가 있었다. ⓒ곽혜미 기자 ▲ 박동원이 LG 이적 후 3년 연속 20홈런을 달성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LG가 난타전 끝에 kt를 잡고 매직넘버를 줄였다. LG 트윈스는 수원 kt위즈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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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km 외국인 불펜 등장에 왜 한화가 웃었나…가을좀비 승부수, 순위 싸움이 흔들린다 (3.00)
▲ 패트릭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끝까지 모른다. 잔여경기 일정에 돌입한 KBO 리그는 여전히 치열한 순위 싸움이 전개 중이다. 이번엔 '가을 좀비' KT가 선두 LG를 잡았다. KT는 1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LG와의 경기에서 6-4 역전승을 따냈다. KT는 8회초 공격에서 권동진의 우전 적시 3루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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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최고 유격수 박찬호? '한국판 골드글러브' 누구일까…2025 KBO 수비상 후보 발표 (2.62)
▲ 2023년 KBO 수비상 제정 이후 유격수 부문 수상을 놓치지 않았던 KIA 박찬호.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는 10월 6일 올 시즌 포지션별 최고 수비수를 선정하는 2025 KBO 수비상 후보를 발표했다. KBO 수비상은 정규시즌에서 가장 뛰어난 수비능력을 발휘한 각 포지션별 선수 1명씩 총 9명에게 시상하게 되며, 수상자는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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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산소호흡기 떼고 붙이고…" LG→한화→삼성 만나는데, 524승 감독은 왜 '이게 낫다' 했나 (2.21)
▲ 이강철 감독 ⓒ곽혜미 기자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이번주에 한 시즌 결과물이 나오지 않을까 싶다. 여기서 진짜 산소호흡기 떼고 붙이고가, 이번 주에 나올 것 같은데 비가 변수다." 통산 524승을 거둔 베테랑 감독이면서 kt 위즈를 5년 연속 가을 야구로 이끈 이강철 감독이 순위 싸움의 윤곽이 드러날 시기를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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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와 격차 벌렸다' LG 10라운드 출신의 역전 만루홈런 기적, 장단 15안타로 KT 격파 [수원 게임노트] (2.01)
▲ 문성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윤욱재 기자] '약속의 8회'에 터진 역전 만루홈런. 10라운드 출신의 기적이 현실이 됐다. LG가 KT를 무너뜨리고 선두 자리를 공고히 다졌다. LG 트윈스는 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10-8로 승리했다. 이날 KT는 우완투수 문용익을 선발투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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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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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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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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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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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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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