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0명 중 27명이 올스타전 처음이라니…국가대표 에이스, 거포 포수, 아시아쿼터 성공작 총출동 [올스타전②] (30.26)
▲ 곽빈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별들의 축제, 처음인 선수들이 이렇게나 많다.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이 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진다. 열기가 무척 뜨거울 전망이다. 별들의 잔치에 처음 초대받은 선수들은 더욱 설레는 마음으로 올스타전 무대를 누빌 예정이다. 올해 올스타전에 참가하는 선수는 총 50명인데, 그중 절반이
2026-07-11
-
'승승승승' KIA 도무지 질 것 같지가 않다! 꽃감독 "네일-김태군 완벽 호흡, 김도영 공격 주도" (26.26)
▲ 이범호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KIA 타이거즈가 4연승을 질주했다. 특히 키움 히어로즈를 지난해부터 무려 10연패의 늪으로 몰아넣었다. KIA는 2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9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9-4로 승리했다. 그야말로 키움만 만나면 더
2026-06-25
-
긴장했던 KIA, 최상 시나리오 떴다… 술술 풀리는 군모델링, 금메달 걸면 고비 넘긴다 (18.74)
▲ 아시안게임 대표팀 선발에서 고배를 마신 정해영은 상무에 합격하며 야구 활동을 이어 갈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오는 9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 명단 발표를 앞둔 시점 “7명이 가도 상관없다. 최대한 많이 차출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물론 현실적으로 한 팀에서 7명이 나갈 일은
2026-08-07
-
라인업 빠졌더니 KIA 팬들 비상사태… 1년 사이 이렇게 컸다, 선발이 당연한 선수가 됐다 (18.68)
▲ 올 시즌 KIA 타선의 큰 활력소로 자리하며 기대와 호평을 모으고 있는 박재현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KIA가 18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을 발표하자 적잖은 KIA 팬들이 공통된 하나의 의문을 가지기 시작했다. 팀 외야수 박재현(20·KIA)의 이름이 선발 라인업에서 없었기 때문이다
2026-07-19
-
위즈덤·김선빈·최형우·김태군 다 사라졌다…내년 준비하는 KIA "젊은 선수들 경험 쌓아 성장하길" (4.16)
▲ 이범호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미래를 본다. 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은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남은 시즌 팀 운영 방향에 관해 밝혔다. KIA는 이날 윤도현(2루수)-박헌(우익수)-박찬호(유격수)-나성범(지명타자)-오선우(1루수)-김호령
2025-09-24
-
이범호가 가장 아쉬워한 것, 이 히든카드가 채울까… 김도영 아니지만 이 선수가 드디어 온다 (1.41)
▲ 엔트리 확장에 맞춰 1군 엔트리에 등록될 예정인 윤도현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KIA는 1일부터 시작되는 리그 엔트리 확장에 맞춰 5명의 선수를 모두 채워 등록할 예정이다. 지난해 통합 우승팀이 이제는 8위까지 떨어져 포스트시즌 진출을 놓고 사투를 벌이고 있는 우울한 상황 속에 새롭게 가세할 5명의 신선한 활약이 절실하다.
2025-09-01
-
김도영 결정적 한 방, 김도현 2승, 정해영 역대 최연소 5년 연속 10SV… KIA, ‘병살 자멸’ 롯데에 승리, 롯데 5연승 실패 [광주 게임노트] (0.36)
▲ 5회 2타점 적시타로 이날 결승타를 장식한 김도영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가 롯데의 5연승을 저지하고 연패에서 벗어났다. KIA는 1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롯데와 주중 3연전 첫 경기에서 선발 김도현을 비롯한 마운드의 분전, 그리고 결정적인 순간 해결사 몫을 한
2025-05-13
-
KIA 미치도록 안 풀린다… 허리 통증 위즈덤 1군 말소, ‘2G 연속 0이닝 2볼넷’ 최지민도 끝내 2군행 (0.34)
▲ 2회 2타점 적시타를 치며 활약한 패트릭 위즈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시즌 내내 주축 선수들의 부상과 싸우고 있는 KIA가 이번에는 외국인 타자 패트릭 위즈덤까지 부상으로 2군에 내려갔다. 곽도규의 부상 이탈과 주축 선수들의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KIA가 좌완 불펜 필승조 최지민(22)을 2군으로 내려 보냈다. 이범
2025-05-13
-
이게 김도영의 미친 스타성이다… 복귀전 대타→30초 만에 적시타→더그아웃 퇴장, 광주 열광의 도가니 (0.30)
▲ 25일 복귀전에서 대타로 출전해 초구에 동점 적시타를 친 김도영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말 그대로 스타라는 게 뭔지 보여줬다. 김도영(22·KIA)이 복귀 첫 타석, 초구에 적시타를 치며 경기의 물줄기를 완전히 바꿨다. 이렇게 각본을 짜기도 쉽지 않은데, 김도영의 스타성을 제대로 엿볼 수 있었던 복귀 첫 타석이었다. 3월 2
2025-04-25
-
이범호 고민 해결, 뜬금포가 등장했다… KIA 야수진 ‘즐거운 비상’, 극적 버저비터 가능성은? (0.18)
▲ 그간 2군에 있었던 박재현은 시범경기 막판 1군 엔트리 경쟁의 또 하나의 도전자로 떠올랐다 ⓒKIA타이거즈 ▲ 이범호 감독은 박재현의 발이 KIA에 부족했던 요소를 채울 수 있다고 기대하고 있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보통 시즌 1군 개막 엔트리는 1군 전지훈련 명단에서 유추할 수 있기 마련이다. 실전 위주의 2차 캠프까지
2025-03-16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