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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10연패 당하고 KS 진출한 팀 있었다…롯데도 하지 말라는 법 없다 (1.52)
▲ 롯데 선수들이 이호준의 홈런에 기뻐하고 있다.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경기가 시작하기 전부터 어두운 그림자가 롯데를 덮쳤다. 롯데 주전 유격수 전민재(26)가 왼쪽 내복사근 부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빠진 것이다. 롯데는 "회복 기간은 2~3주"라고 밝혔다. 가뜩이나 10연패에 빠진 롯데로서는 절망적인 소식이 아닐 수 없었다.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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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최초 5인 선발로테이션 만드신 분" 故 이광환 감독과 1994년 무적 LG, 그는 왜 한국야구의 선구자인가 (0.78)
▲ 1994년 한국시리즈 우승 장면. 김용수-김동수 배터리가 환호하고 있다.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한국야구에서 최초로 5인 선발제를 만드신 분이다" 1990년대 LG의 '신바람 야구'를 이끌었던 '자율야구의 대부' 이광환 전 감독이 2일 별세했다. 향년 77세. 이날 LG와 롯데의 경기가 열린 부산 사직구장은 물론 KBO 리그
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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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태 대기록 보인다…롯데 트레이드로 보물이 된 남자, 멈춤없는 안타 행진 언제까지 (0.00)
▲ 손호영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트레이드로 야구 인생의 꽃을 피운 것도 모자라 이제는 '대기록'까지 넘본다. 롯데 내야수 손호영(31)은 3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키움과의 경기에서 3번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 5타수 3안타 1타점 1득점을 폭발했다. 3회말 무사 2루 찬스에서 우전 안타를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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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日 레전드 맞붙는다,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 7월 22일 개최 (0.00)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세계대회에서 치열한 승부를 펼쳐온 한국과 일본의 프로야구 레전드 선수들이 7월 22일(월) 에스콘필드 HOKKAIDO에 집결, 오후 6시 30분부터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영문표기 : KOREA JAPAN Dream Players Game)’을 통해 진검승부를 펼친다. 이번 친선 경기는 양국의 프로야구 역사를 쌓아온 선배들
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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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라스트댄스, 그런데 5강도 못간다? 이숭용 "내가 봐도 7위 예상, 야구는 늘 반전이 있다" 자신감 (0.00)
▲ 이숭용 SSG 감독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수원, 윤욱재 기자] 지난 해 정규시즌 3위를 차지하면서 준플레이오프 무대도 밟았던 팀인데 이상하게 올해 '5강 후보'로 언급이 잘 되지 않는다. 올해 KBO 리그 3강 구도를 형성하는 팀은 디펜딩 챔피언인 LG, 한국시리즈 준우승팀인 KT, 그리고 우승후보로 급부상한 KIA가 있다. 여기에 "두산도 가
202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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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LG 때문에 좌절했는데…염경엽 이젠 KS 우승 숙원 '해결사' 된다 (0.00)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금으로부터 29년 전으로 시계를 돌려보자. 1994년 한국시리즈. LG 트윈스와 태평양 돌핀스의 맞대결이었다. 당시 LG는 압도적인 투타 전력으로 정규시즌 1위를 차지한 팀이었다. 이광환 감독의 '스타 시스템'으로 투수진은 선발투수~중간계투~마무리투수로 이어지는 개념이 확고해졌다. 15승 투수만
2023-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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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배]고교 감독으로 돌아왔다…‘기록 제조기’ 박종호표 야구란 (0.00)
▲ 백송고 박종호 감독이 2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56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 1회전에서 청담고를 2-1로 물리친 뒤 미소를 짓고 있다. ⓒ목동, 고봉준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고봉준 기자] 뜻깊은 전국대회 첫 번째 승리를 거둔 백송고 박종호(49) 감독의 표정에는 미소가 흘러넘쳤다. 이제 막 사령탑으로서 출발한 터라 고민할 것도, 걱정해야 할 부분
202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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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야구단'→'최강야구'…지금은 야구 예능 시대 (0.00)
▲ KBS '청춘야구단', JTBC '최강 야구', MBN '빽 투 더 그라운드' 공식 포스터. 출처| KBS, JTBC, MBN [스포티비뉴스=장다희 기자] 대표적인 스포츠 야구가 새로운 예능의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방송사들이 앞다퉈 야구 예능을 론칭하고 있다. 비슷한 시기 시청자들과 만나거나 만날 예정인 프로그램만 세 편이다. KBS1는 지난 7일부터 신
202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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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롯데, 김평호 코치 영입…‘은퇴’ 이병규는 2군 타격코치 (0.00)
▲ 김평호 롯데 신임 1군 외야·주루코치.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고봉준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3일 코칭스태프를 개편하고 내년 시즌 준비를 시작했다. 먼저 1군 외야·주루코치로 김평호 전 야구국가대표팀 코치가 새롭게 합류했다.군산상고와 동국대를 나온 김평호 코치는 1986년 해태 타이거즈 유니폼을 입고 데뷔했다. 이어 쌍방울 레이더스를 거친 뒤 199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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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국의 야구여행] "야구게임 카드에서 봤던 분이 우리 감독님"…'레전드 타격왕' 박종호의 수구초심과 모래론 (0.00)
▲ 박종호 백송고 신임 감독이 3일 고양장항야구장에서 선수들과 상견례를 하고 있다. ⓒ고양, 이재국 기자[스포티비뉴스=고양, 이재국 기자] “오~ 수비 잘하는데? 내가 기대치를 너무 낮게 잡고 왔나?”3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장항야구장. 새로 부임한 감독은 처음 만난 선수들에게 칭찬부터 시작한다. 긴장한 눈빛으로 새 감독을 맞이한 선수들은 그제서야 굳은 표정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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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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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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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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