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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한국의 오타니' 엄준상 멀티히트에 2이닝 완벽 구원…덕수고 17년 만에 대통령배 우승 (90.51)
▲ 덕수고 엄준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덕수고가 17년 만에 대통령배 정상에 오르며 '전통의 강호'다운 면모를 이어갔다. 덕수고는 30일 포항야구장에서 열린 제 60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 결승전에서 연장 10회 접전 끝에 유신고를 7-4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덕수고는 최수완(2루수)-이건후(우익수)-엄준상(유격수)-설재민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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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원·신재인 빠져도 이정도? 유신고 기적의 역전극, 봉황대기 4강 마지막 티켓 잡았다…29일 준결승전 (6.74)
▲ 유신고 전재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신원철 기자] 유신고등학교가 기적적인 역전 끝내기 승리로 봉황대기 4강 마지막 티켓을 잡았다. 공수의 핵심인 오재원과 신재인이 18세 이하 청소년 대표팀 훈련으로 빠진 가운데 9회말에만 4점을 뽑는 저력을 발휘했다. 29일 준결승전은 마산용마고와 경북고가 오전 9시 30분, 경남고와 유신고가 오후 12시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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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노, 김태술 초보 감독 파격 선임…'젊은 지도자로 새판 짠다' (0.03)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고양 소노가 새 사령탑으로 스타 플레이어 출신 김태술(40)을 선임했다. 소노는 24일 "해설위원으로 활동 중이던 김태술에게 지휘봉을 맡기며 4년 계약에 합의했다'라고 발표했다. 구단은 "초보 사령탑이지만,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한 구단의 의지와 긍정적인 변화를 위해 젊고 유망한 지도자를 찾았다"라고 선임 이유를 밝혔다. 김태술
2024-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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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금·은·동' 장신가드 박찬희 은퇴 "함께한 모든 선수들 고맙다" (0.00)
▲ 박찬희 ⓒ KBL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박찬희(37, 190cm)가 코트를 떠난다. 원주 DB는 21일 "박찬희가 2023-2024시즌을 끝으로 은퇴한다"고 알렸다. 박찬희는 경희대 시절부터 장신가드로 이름을 떨쳤다. 2010년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안양KT&G(현재 안양 정관장)에 입단해 프로생활을 시작했다. 2011-2012시즌 챔피언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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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근 감독님 감사합니다"…미지명 독립야구단 선수, 기적을 썼다 (0.00)
▲ 최강야구 시절 김성근 감독(왼쪽)과 박찬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김성근 감독님과 선배들에게 감사하다고 꼭 전하고 싶어요." 독립야구단 파주 챌린저스에서 뛰던 포수 박찬희(22)가 극적으로 프로 유니폼을 입었다. 박찬희는 지난 18일 NC 다이노스와 육성선수 계약을 하고 창원에서 진행하고 있는 C팀(2군) 스프링캠프에 합류했다. 박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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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민교·이도윤, 제23회 김현준 농구 장학금 수상자로 선정 (0.00)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서울 삼성 썬더스 농구단이 “제23회 김현준 농구 장학금” 수상자로 구민교(제물포고 2), 이도윤(무룡고 2) 학생을 선정했다. 선정된 수상자는 각각 200만원의 장학금과 장학패를 받는다. 장학금 전달식은 2월 18일(토) 14시 대구한국가스공사와의 경기 중 하프타임 진행한다. 수상자들에게는 장학금과 함께 구단의 공식 의료 협력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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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성근 감독, '예리한 눈빛으로' (0.00)
▲ 김성근 감독 박찬희 ⓒ곽혜미 기자 ▲ 김성근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두산 베어스와 최강야구 몬스터즈의 친선 경기가 2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다. 몬스터즈 김성근 감독이 훈련을 지도하고 있다.
2022-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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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성근 감독, '이렇게' (0.00)
▲ 김성근 감독 박찬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두산 베어스와 최강야구 몬스터즈의 친선 경기가 2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다. 몬스터즈 김성근 감독이 훈련을 지도하며 직접 시범을 보이고 있다.
2022-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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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DB의 새로운 비밀무기…"허훈과 닮았다" (0.00)
▲ 이선 알바노 ⓒ임창만 기자 [스포티비뉴스=원주, 이민재 기자 / 임창만, 이강유 영상 기자] 원주 DB의 이선 알바노에 대한 기대감은 상당합니다. 올 시즌 아시아쿼터로 DB에 합류한 필리핀 선수 알바노는 다양한 공격 기술을 갖췄습니다. DB의 주장 박찬희는 MVP 출신인 허훈과 비교할 정도로 알바노 경기력을 높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알바노는 두경민과 함
2022-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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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희, 원주 DB와 2년 재계약…보수 2억 1천만원 (0.00)
▲ 박찬희 ⓒKBL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원주 DB프로미 농구단은 FA(자유계약선수) 박찬희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원주 DB는 23일 "박찬희와 계약기간 2년, 보수 2억 1천만원 조건으로 계약했다"라고 발표했다. 지난 시즌 DB에 합류한 박찬희는 정규리그 47경기에 출전해 평균 5.4득점 3.9어시스트 2.6리바운드를 기록했다. 박찬희는 이번 재계
202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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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