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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롱도르 최종 탈락인데…호날두 2021 월드베스트 공격수? (0.00)
▲ 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IFFHS) 선정 '2021 월드베스트' 11명[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발롱도르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외면했지만, 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IFFHS) 선정 올해 베스트에 호날두는 있었다.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은 11일(한국시간) '2021 월드베스트'를 공개했다. 올해 최고의 활약을 한 쟁쟁한 선수들이 있었
2021-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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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호대전' 발롱도르 종결…7번째 발롱도르 압도적 득표 차이 (0.00)
▲ 리오넬 메시와 호날두(왼쪽부터)▲ 메시가 30일 전인미답 발롱도르 7회 수상을 기록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프랑스풋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34, 파리 생제르맹)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발롱도르 대전은 사실상 끝났다. 메시는 개인 통산 7번째 발롱도르를 품에 안았지만, 호날두는 2017년 뒤에 수상하지 못했
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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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쇼' 호날두, 발롱도르 시상식 불참 (0.00)
▲ 호날두는 '2021 발롱도르' 시상식에 참석하지 않았다▲ 호날두 '2021 발롱도르' 6위[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가 발롱도르 시상식에 보이지 않았다. 최종 순위 6위로 포디움에 들지 않았다.발롱도르 주관사 '프랑스 풋볼'은 28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떼아뜨르 뒤 샤틀레에서 '2021년 발롱도르' 수상자를 발표했다. 호
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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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발롱도르 7회 수상' 메시, 위장염 확인 '훈련 불참' (0.00)
▲ 메시[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34, 파리 생제르맹)이 역대 최초 발롱도르 7회 수상을 했지만 위장염 증상이 확인됐다.파리 생제르맹은 1일(한국시간) "메시가 위장염 증상으로 파리 생제르맹 훈련에 불참했다. 내일 컨디션을 추가적으로 진단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주말 니스전 대비 훈련에 레안드로 파레데스도 같은 증상으로 팀 훈련에 참여하지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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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메시, 2021 발롱도르 확정…역대 최초 7회 수상 (0.00)
▲ 메시[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예상대로였다. 리오넬 메시(34, 파리 생제르맹)가 발롱도르를 품에 안았다. 개인 통산 7번째 발롱도르를 수상하면서 전인미답 기록을 세웠다.발롱도르 주관사 '프랑스 풋볼'은 28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떼아뜨르 뒤 샤틀레에서 '2021년 발롱도르' 수상자를 발표했다. 스페인 일간지 '마르카' 등 유럽 굵직한 팀들이 예
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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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메시 7번째 발롱도르' 품을까…발롱도르 시상식 D-1 발표 (0.00)
▲ 프랑스 현지시간으로 29일, 발롱도르 수상자가 결정된다 ⓒ프랑스풋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34, 파리 생제르맹)가 '7발롱'을 품에 안을까. 곧 발롱도르 수상자가 공개된다.발롱도르 주관사 '프랑스 풋볼'은 28일(한국시간) "내일이면 우리는 발롱도르 수상자를 알 수 있다"라며 D-1 포스터를 공개했다. 2021 발롱도르 발표는 프랑스
2021-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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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7번째 발롱도르', 역대 최고 메시…호날두와 득표 차는? (0.00)
▲ 리오넬 메시가 30일 '7번째' 발롱도르를 품에 안았다 ⓒ프랑스풋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김한림 영상기자] 끝내, 리오넬 메시가 7번째 발롱도르를 품에 안았습니다. 2019년 역대 최다 수상(6회)을 스스로 경신했습니다. 한때 발롱도르 라이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이날 시상식에 참석하지 않았습니다.한국시간으로 30일, 프랑스 파리 떼아뜨르 뒤 샤틀
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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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롱도르 발표 D-1…"메시 7번째 수상, 레반도프스키 2위" (0.00)
▲ 전 세계가 리오넬 메시 '7발롱'에 촉각을 세웠다 ⓒ마르카 캡처[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전 세계가 리오넬 메시(34, 파리 생제르맹) 7번째 발롱도르에 촉각을 세우고 있다. 메시 조국 아르헨티나에 이어 스페인에서도 유력한 수상자로 메시를 찍었다.스페인 일간지 '마르카'는 29일(한국시간) "메시가 7번째 발롱도르를 앞두고 있다. 중심에 메시와 레반도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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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면 싸우던 앙숙…라모스 "메시가 발롱도르 탔으면" (0.00)
▲ 바르셀로나 주장 메시와 레알 마드리드 주장 라모스가 파리 생제르맹에서 함께 뛰고 있다 ⓒBT 스포츠[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 시절에 피 튀기는 혈전을 했지만, 이제 파리 생제르맹에서 동료다. 세르히오 라모스(35)가 리오넬 메시(34)의 발롱도르 수상을 바랐다.영국 매체 '트리뷰나'가 29일(한국시간) 입단 뒤 부상 회복을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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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억 뎀벨레 충격 발언, "난 잠재적 발롱도르 수상자" (0.00)
▲ 뎀벨레[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우스망 뎀벨레(24)가 차기 발롱도르를 수상할 수 있는 선수라고 믿었다. 프리미어리그 구단이 영입을 제안하자 발롱도르 수상자급 연봉을 원했다.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29일(한국시간) "익명의 프리미어리그 팀이 뎀벨레에게 천문학적인 이적료와 연봉을 제안했다. 연봉 2000만 유로(약 269억 원)에 3000만 유로(약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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