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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배구협회, 디비전리그 최초 AI 경기영상 분석…생활체육 배구 데이터 혁신 선도 (67.19)
▲ 대한배구협회 AI 경기영상 분석시스템 화면 ⓒ대한배구협회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대한배구협회가 지난해부터 디비전리그 최초로 인공지능(AI) 전력분석 사업을 추진하며, 생활체육 배구의 경기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축적·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대한체육회는 19일 오후 2시 디비전 사업 수행 회원종목단체를 대상으로 '디비전 사업 AI 활용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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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중국·미국·일본 3개국 배구팀 초청해 훈련+연습경기 펼친다 (24.39)
▲ 현대캐피탈 선수들이 세리머니하고 있다. ⓒKOVO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알찬 비시즌이다. 남자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은 11일 "다가오는 2026~2027시즌을 준비하며 중국, 미국, 일본의 배구 명문팀을 초청해 8월 28일부터 9월 23일까지 약 한 달간 초청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초청 훈련은 중국, 미국, 일본팀과 차례로 공동 훈련 및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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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여자배구 클럽팀들의 특별한 만남, 제주서 열리는 배구 축제로 한여름 무더위 날린다 (19.71)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8월 제주에서 한여름의 무더위를 날릴 배구 축제가 펼쳐진다. ‘2026 한중일 여자배구 탑 클럽 슈퍼매치 제주대회’가 오는 8월 1일과 2일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열린다. 각국의 리그에서 우승권 전력을 갖춘 팀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한국의 흥국생명과 현대건설, 일본의 오사카 마블러스, 중국의 상하이 브라이트 유베스트가 각축을 벌일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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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현, '세계 정상급' 일본 구단서 뛴다! 임대 이적 확정…"선수, 팀, 한국 여자배구 위한 결정" (16.90)
▲ 이다현(왼쪽) ⓒKOVO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 미들블로커 이다현(25)이 일본 리그로 향한다. 흥국생명은 30일 "이다현이 2026~2027시즌 일본 SV리그 NEC 레드로케츠 가와사키(Red Rockets Kawasaki)로 임대 이적해 한 시즌 동안 활약할 예정이다. 이다현은 임대 선수로 일본 무대를 경험한 뒤 2027~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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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논란' 이재영-이다영 자매, 심경 밝혔다…나란히 아제르바이잔 이적→한 팀서 뛴다 (16.65)
▲ 흥국생명에서 함께 뛰었던 이재영(왼쪽)-이다영 쌍둥이 자매 ⓒKOVO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V리그에서 활약하다 학교폭력 논란에 휩싸여 한국 무대를 떠난 아웃사이드 히터 이재영, 세터 이다영(이상 30) 쌍둥이 자매가 한 팀에서 다시 뭉친다. 둘은 각각 소감을 밝혔다. 아제르바이잔 슈퍼리그 투란VC는 지난 4일 구단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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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남자부, 2027~2028시즌부터 외인 정원 확대→여자부는 亞 쿼터 확대…어떻게 달라지나 (16.13)
▲ 2026 KOVO 외국인선수 드래프트 남자부 전경 ⓒKOVO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국배구연맹(KOVO)이 23일 오전 서울시 마포구 한국배구연맹 대회의실에서 제22기 제6차 이사회 및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아시아쿼터 및 외국인선수 제도 변경을 비롯해 신임 임원 선출 등에 대한 안건을 다뤘다. 우선 2027~2028시즌부터 남자부 외국인선수 정원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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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회째' 우정 이어졌다, 한일 양국 청소년 교류 대전에서 뜨겁게 진행 (15.16)
▲ 한일 양국 청소년들이 대전광역시에서 교류 행사를 열었다. ⓒ대한체육회 ▲ 한, 일 양국 청소년들은 축구, 농구, 배구, 탁구, 배드민턴 등 5개 종목에서 합동훈련, 연습 경기, 공식 경기를 했다. ⓒ대한체육회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중국에 이어 일본 꿈나무들과 교류의 장을 이어간 대한체육회다. 체육회는 지난 2~7일, 대전광역시에서 '제30회 한일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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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광우 떠나보낸 대한항공, 日 국가대표 세터 야마모토 품었다…한선수와 힘 합친다 (14.32)
▲ 야마모토 류(오른쪽) ⓒ대한항공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남자프로배구 대한항공이 아시아쿼터 외국인선수 선발을 마쳤다. 대한항공은 30일 "아시아쿼터 외국인선수로 일본 국가대표 출신 세터 야마모토 류(등록명 야마모토)를 영입했다. 등 번호는 5번이다"고 밝혔다. 야마모토는 2000년생이며 신장 185cm를 갖췄다. 탄탄한 체격 조건에 강한 서브를 장착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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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SSG, 인천 연고 프로스포츠 구단들 손 잡고 소외계층 지원…1330만원 기부 (14.20)
▲ 대한항공-SSG 공동 기부금 전달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인천 연고 프로스포츠 구단들이 손을 잡고 소외계층 지원에 나섰다. 남자 프로배구 대한항공 점보스는 19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KBO 리그 SSG 랜더스-KIA 타이거즈 경기에 앞서 대한항공 정지석, 김규민과 SSG 정준재, 오태곤, 박용훈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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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30회째…한일 청소년스포츠교류 행사 대전에서 열려, 훈련+경기+문화체험 함께 나눠 (11.42)
▲ 한, 일 청소년들이 대전광역시에 모여 제30회 청소년스포츠교류 행사를 시작했다. ⓒ대한체육회 ▲ 한, 일 청소년들이 대전광역시에 모여 제30회 청소년스포츠교류 행사를 시작했다. ⓒ대한체육회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영원한 라이벌' 일본과의 체육 교류는 그 자체로도 소중한 행동이자 경험이다. 대한체육회가 지난 2일부터 대전광역시에서 '제30회 한일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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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