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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韓 배드민턴, 또다른 챔피언 등장…'코리안더비 결승' 김가은, 박가은 이기고 마카오 오픈 우승 → 1년 10개월 만에 정상 (35.06)
▲ 한국 여자 배드민턴이 BWF 월드투어에서 코리안 더비 결승전을 연출했다. 김가은과 박가은이 만난 최종전에서 39분의 혈투 끝에 김가은이 우승을 차지했다. ⓒ 대한배드민턴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안세영(1위, 삼성생명)과 함께 한국 여자 배드민턴 원투펀치를 이루는 김가은(18위, 삼성생명)이 마카오 오픈 정상에 올라 21개월 만에 포효했다. 김가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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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안세영 넘고 '15년 한' 푼다…"완벽한 선수 아니다, 빈틈은 있다" 천위페이 자신감→뉴델리에서 '제2의 전영오픈' 재현 총력전 선언 (30.7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15년 만에 세계선수권대회 정상 탈환을 꾀하는 중국 여자 배드민턴이 '제2의 전영오픈 기적'을 꿈꾼다. 최대 맞수인 천위페이(중국·4위) 역시 "안세영은 완벽한 선수가 아니다. 빈틈은 분명히 있다"며 올림픽 다음으로 높은 권위를 인정받는 전장을 향한 출사표를 옹골차게 적어 올렸다. 2026 세계배드민턴선수권대회 대진 추첨이 지난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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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8.1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일본 배드민턴의 초미녀로 많은 화제를 부른 타구치 마야가 이제 한국까지 잡아내면서 무서운 존재감을 드러냈다. 타구치는 와타나베 유타와 짝을 이뤄 2주 연속 우승에 성공했다. 지난 2일 세계배드민턴연맹(BWF) 대만오픈에 이어 9일 충남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막을 내린 코리아마스터즈에서도 혼합 복식 정상에 올랐다. 결승에서 마주한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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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위험해' 새똥 맞고 원숭이 난입 걱정…또 인도에서 열리는데 "이번엔 다르다, 100% 문제 없을 것" 이례적 공언 (28.1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코트에 새똥이 떨어지고, 관중석에는 난데없이 원숭이가 나타났다. 7개월 전 인도오픈에서 벌어진 황당한 장면들이 다가오는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되풀이되지 않을 전망이다.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은 오는 17일부터 23일까지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다. 17년 만에 인도에서 개최되는 세계적인 무대다. 모든 경기는 지난 1월 인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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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배드민턴 초비상! 코트를 떠난 안세영, 왕즈이-야마구치-천위페이 전원 생존 → 안세영 없을 때 우승은 누구? (27.85)
▲ ‘철의 여인’처럼 단단했던 안세영이 쓰러지고 무너졌다. 일본 도쿄 오픈 도중, 왼발 통증으로 잔여 일정을 치를 수 없게 됐다. 대회를 기권하고 회복에 전념한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좀처럼 포기를 몰랐던 세계랭킹 1위 안세영(24, 삼성생명)이 끝내 부상 악재 앞에 발걸음을 멈췄다. 예상보다 몸상태가 좋지 않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다가올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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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운 '안세영 라이벌'의 눈물 어린 먹먹한 각오…2위 야마구치 "지진 피해에 희망이 되고 싶다" (26.02)
▲ 안세영이 야마구치를 상대로 통산 19승 15패로 차이를 벌리는데 성공했다. 2주 연속 월드투어 결승에서 만난 야마구치에게 이번에는 어려움 없이 승리하며 우승에 성공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최강' 안세영(24, 삼성생명)에게 가장 큰 걸림돌이 될 야마구치 아카네(2위, 일본)가 희망이 필요한 연고지를 위해 세계 정상 탈환을 목표로 삼았다. 7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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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언니, 정말 좋은 사람" 18살 태국 배드민턴 샛별도 반한 '여제 인성'→"韓 전지훈련 때 친분 쌓아…많은 얘기 나눴죠" (8.63)
▲ '방콕포스트' 홈페이지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태국 배드민턴 여자 단식 미래로 꼽히는 피차몬 오파트니푸스(18)는 올 시즌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에서 금·은메달을 1개씩 목에 걸어 성장세를 이어 갔다. 지난 9월 BWF 월드투어 슈퍼 100 바오지 차이나 마스터스 결승에서 정신옌(중국)을 2-1로 꺾고 여자 단식 우승을 차지했다.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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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없으면 '셔틀콕 여왕'…천위페이 中 전국체전 2연승 쾌조 "경기력 70점" 거드름 경계→항저우 파이널스 반전 예고 (7.6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셔틀콕 퀸' 안세영이 없는 곳에서 시상대 맨 위 칸을 겨냥한다. 제15회 중국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가 3일차에 돌입한 가운데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랭킹 5위 천위페이가 이끄는 저장(浙江)성이 단체전 2연승을 내달렸다. 저장은 9일 중국 선전에서 열린 전국체전 배드민턴 여자 단체전 후베이(湖北)성과 E조 2라운드에서 3-1로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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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별 것 없다” 망언의 역풍이었나… 중국 계산 착오 한탄, "이제는 깨달아야 한다" 분노 (7.53)
▲ 2023년부터 배드민턴계를 평정하며 세계 최고의 선수로 손꼽히고 있는 안세영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어린 시절부터 큰 가능성의 두각을 드러낸 안세영은 2021년부터 BWF 투어에서 두각을 드러내기 시작하더니 2022년을 거쳐 2023년에 이른 즈음에는 여자 배드민턴의 새로운 여제로 떠올랐다. 2023년 최고 권위 대회인 전영오픈에서 숙적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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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항복 또 항복! "안세영 별 거 아니잖아" 충격 평가는 이제 그만..."안세영은 배드민턴 최고 스타' 압도적인 실력에 '백기' (7.09)
▲ ⓒ연합뉴스/AFP ▲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때 “별것 아니다”라 평가했던 중국이 이제는 그녀 앞에 무릎을 꿇었다. 한국 여자 배드민턴의 간판 안세영(23)이 세계를 지배하고 있다. 폄하의 대상이던 이름이 이제는 경외의 상징이 됐다. 어린 시절부터 비범한 재능으로 주목받은 안세영은 2021년부터 본격적으로 세계 배드민턴연맹(BW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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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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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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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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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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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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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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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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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