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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이찬원 이적' 티엔엔터, 임원 3명 배임 정황 적발 (359.55)
▲ 이영자(왼쪽), 라미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라미란, 이영자, 홍진경, 김숙 등 유명 연예인들이 다수 소속된 티엔엔터테인먼트(이하 티엔엔터) 임원 3명의 업무상 배임 정황이 적발됐다. 2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티엔엔터는 지난 24일 임원 A씨, B씨, C씨 등에 대해 업무상 배임 혐의를 확인했다. 회사 측은 향후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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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임 의혹' 벗은 유승민 회장, 무혐의 불송치…"더 낮은 자세로 듣고 책임 있게 행동" (265.81)
▲ 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이 대한탁구협회 회장 재임 시절 고발된 사건들 모두 증거불충분으로 불송치됐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대한탁구협회 회장 시절 배임 의혹에 휘말려 수사를 받아왔던 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이 중거불충분으로 불송치됐다. 7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지난해 7월 체육시민연대, 문화연대 등 시민단체가 유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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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호 감독, 연출작 SNS에 공개했다가 날벼락 "업무방해로 고소 당해" (87.50)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영화 '아임 유어 맨'을 연출한 신재호 감독이 제작사로부터 업무방해와 배임 혐의로 고소 당했다. 신재호 감독은 10일 개인 계정에 "살다 살다 내가 연출하고 투자한 영화를 '업무방해'한 혐의로 제작사로부터 고소를 당하다니"라며 현타 반응을 보였다. 이어 "셀프 방해 혐의인가? 무슨 좋은 일이 생기려고"라고 덧붙이며 애써 이겨보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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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前대표, 업무상 배임 불송치 결정서 공개…"엑싯=경영권 탈취 의미 아냐" (75.25)
▲ 민희진 대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이사가 업무상 배임 혐의 불송치와 관련해 경찰의 불송치 결정서를 공개했다. '매불쇼'는 17일 노영희, 전세준 변호사 등이 출연한 '뉴진스 특집'을 다루며 민희진 전 대표의 업무상 배임 혐의와 관련해 불송치를 결정한 경찰의 결정서를 공개했다. 이와 함께 불송치 결정문을 민희진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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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수사 급물살…"홍명보, 외국인 후보보다 성과 좋아", "홍명보 감독 왜 됐는지 몰라, 절차대로 이뤄지지 않았다" 엇갈렸던 진짜 이유 찾는다 (75.22)
▲ 2024년 대한축구협회가 홍명보 감독을 A대표팀 사령탑에 선임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맞게 진행됐는지 경찰이 본격적인 수사에 나섰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을 둘러싼 특혜 및 위법 의혹 수사가 본격적인 속도를 내고 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현안 청문회를 앞두고 경찰이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수사기관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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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외국인 심판 성접대 사실 '이래서 안 졌나'…15년 전 축구협회, 월드컵-올림픽 예선에 유흥업소 결제 (55.67)
▲ JTBC 뉴스룸의 6일자 방송에 따르면, 축구협회는 지난 2011년부터 2012년 사이 치러진 국가대표 A매치 및 올림픽 대표팀 주요 경기 7건에서 해외 심판진과 경기 감독관에게 성접대를 제공한 것으로 확인됐다. ⓒ 뉴스룸 캡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를 둘러싼 먹구름이 걷힐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 대표팀 감독 선임 논란으로 대한축구협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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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으로 1592만원 비즈니스석, 결국 경찰 간다…K리그 시도민구단 대표 9명 '칸쿤 휴양' 무더기 고발장 접수 (47.10)
▲ 한국프로축구연맹 ▲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인 조국혁신당 김재원 의원이 4일 국회 소통관에서 민생경제연구소, 검사를 검사하는 변호사 모임 회원들과 '지자체 프로축구단의 칸쿤 휴양 출장' 의혹과 관련해 고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유소년 육성과 선수단 운영에는 늘 예산 부족을 호소했던 K리그 시도민구단들이 '혈세 낭비'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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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하이브가 고발한 업무상 배임 '무혐의' 결론…"위법성 인정 NO"[공식] (14.98)
▲ 민희진 대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업무상 배임 혐의에 대해 '무혐의'를 받았다. 민희진 측은 15일 "지난해 4월 하이브는 민희진 전 대표를 업무상 배임 혐의로 고발한 바 있다"라며 "이후 1년 이상 진행된 경찰 수사 결과, 해당 혐의에 대해 민 전 대표의 위법성이 인정되지 않으며, 이날 경찰로부터 하이브가
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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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국정감사 계기 청렴윤리팀 신설·법 개정 추진...“투명하고 안전한 스포츠 생태계로” (14.93)
제4차 대한체육회 이사회 사진 유승민 회장 ⓒ대한체육회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지난 27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국정감사와 29일 문화체육관광부 종합감사에서 제기된 여러 지적 사항을 무겁게 받아들이며, 국민과 체육인 앞에 깊은 책임감과 변화 의지를 밝혔다. 이번 국정감사에서는 ▲체육계 폭력·성폭력 등 인권침해 문제 ▲체육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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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민희진 업무상 배임 불송치, 곧바로 검찰에 이의신청"[전문] (14.86)
▲ 민희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하이브가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이사를 상대로 제기한 업무상 배임 건의 불송치에 이의신청한다. 하이브는 "민희진 전 대표 등을 상대로 지난해 제기한 업무상 배임 건이 불송치된 데 대해 당사는 금일 곧바로 검찰에 이의신청을 접수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이날 민희진 전 대표 측은 "지난해 4월, 하이
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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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