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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인 밤, 오타니 비롯 '대기록' 우르르 쏟아졌다…18이닝, 6시간 39분이 전부가 아니야 (11.28)
▲ 환호하는 오타니 쇼헤이와 LA 다저스 관중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역사적인 밤이었다. LA 다저스는 2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WS·7전4선승제) 3차전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홈경기에서 6-5로 끝내기 승리를 거두며 미소 지었다. 시리즈 전적 2승1패로 우위를 점했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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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승이지만 사이영상 0순위…스킨스 5이닝 무실점 8K로 200K 돌파! 피츠버그는 또 졌습니다 (10.81)
▲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수상을 노리는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폴 스킨스. ▲ 폴 스킨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폴 스킨스(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5이닝 8탈삼진으로 데뷔 2년 만에 한 시즌 200탈삼진을 돌파했다. 무실점 투구로 평균자책점을 1.92까지 낮추면서 내셔널리그 사이영상에 한걸음 더 다가갔다. 그러나 스킨스의 역투에도 피츠버그는 이기지 못했다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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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세 괴물투수 200K까지 돌파했다…143년 구단 역사에서 9번째, 사이영상 1위 굳히기 (8.07)
▲ 23세에 피츠버그 파이리츠 마운드를 이끌고 있는 폴 스킨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피츠버그 파이리츠 143년 역사에 23세 메이저리그 2년 차 폴 스킨스가 이름을 올렸다. 11일(한국시간) 캠든 야즈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3회 코비 마요를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200탈삼진 고지를 밟았다. 피츠버그 구단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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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무관력' 정말 지긋지긋하네! 21세 이하 팀, 프리미어리그2 1위 확정...그런데 우승이 아니다? (0.00)
▲ 토트넘 21세 이하 팀은 프리미어리그2에서 1위를 확정했다. ⓒ스포츠바이블 ▲ 토트넘 21세 이하 팀의 웨인 버넷 감독 ⓒ스포츠바이블 ▲ 토트넘 21세 이하 팀 ⓒ스포츠바이블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에 무관의 저주가 또 등장했다. 영국 매체 ‘스포츠바이블’은 8일(한국시간) “토트넘 21세 이하 팀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2를 1위로 마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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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들이 못해서 우리가 합니다' 토트넘, EPL2 첫 우승 "정말 자랑스럽다" (0.00)
▲ 토트넘 1군 팀은 갈 길이 멀지만, 유망주 성장세는 반갑다. 토트넘 21세 이하(U-21) 선수단은 2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선덜랜드 U-21과 프리미어리그2 플레이오프 결승전에서 3-1로 이겨 프리미어리그2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유망주 랭크셔 활약이 돋보였는데 전반과 후반에 멀티골로 승리의 주역이 됐다. 토트넘은
20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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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살' 금강불괴, ML 30구단 상대 승리 완성…역대 21번째 진기록 (0.00)
▲ 저스틴 벌랜더.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금강불괴' 저스틴 벌랜더(40, 뉴욕 메츠)가 메이저리그 30개 구단 상대 전승 진기록을 달성했다. 벌랜더는 11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아메리칸볼파크에서 열린 '2023년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2피안타 2볼넷 7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하며 시즌 첫 승(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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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다-다나카, 극성맞은 NY 언론도 인정한 FA 성공작 (0.00)
▲ 뉴욕 양키스 시절의 다나카 마사히로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뉴욕 양키스에 입단하는 선수들은 명문 구단에서 커리어를 이어가는 영광을 품에 안는 동시에 지역 언론의 냉정한 평가를 감내해야 한다. 구단 고위직도 예외는 없다. 브라이언 캐시먼 단장은 1998년 취임해 25년째 자리를 지키고 있지만 2009년 월드시리즈 우승을 끝으로 정상에 오르지 못했다.
2022-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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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할리우드 프로젝트 본격화…이수만 "미디어 통한 첫 오디션"[SM 콩그레스] (0.00)
▲ 이수만(왼쪽)과 NCT. 제공| SM엔터테인먼트[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NCT-할리우드 프로젝트가 본격화된다.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총괄 프로듀서, NCT 마크, 도영, 쿤은 29일 공개된 'SM 콩그레스 2021(SM Congress 2021)'를 통해 NCT-할리우드 론칭에 대해 언급했다. SM은 미국 프로듀서 마크 버넷, 대형 제작
2021-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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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만-마크 버넷, 동서양 스타메이커 뭉쳤다…美오디션으로 '글로벌 아이돌' 선발 (0.00)
▲ 이수만 프로듀서(왼쪽)와 마크 버넷 프로듀서. 제공ㅣSM엔터테인먼트[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이수만 프로듀서와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미국의 마크 버넷(Mark Burnett) 프로듀서, 대형 제작사 MGM Worldwide Television(이하 MGM)과 손잡고 K팝을 할리우드로 이끈다.SM은 7일 미국 유명 오디션 프로그램 '더 보이스'
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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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관심’ 로하스, 추신수 임무 이어받나? TEX 담당기자 주목 (0.00)
▲ 한미일 3개국 팀들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는 멜 로하스 주니어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0년 KBO리그 최우수선수(MVP)에 빛나는 멜 로하스 주니어(30)의 행선지를 놓고 한·미·일 3개국이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아직 로하스가 결정을 내리지 못한 상태로 당분간은 초미의 관심사가 될 전망이다. 로하스의 최우선 고려대상이
2020-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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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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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