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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치라도 연봉 296억 따박따박'…쿠티뉴 바르셀로나 안 나갈래 (0.00)
▲ 쿠티뉴[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필리페 쿠티뉴(29)가 바르셀로나 주전 경쟁에서 밀렸지만, 높은 연봉에 만족하고 있다. 바르셀로나에 연봉 1위에 있는데 벤치 신세다.영국 매체 '스포츠몰'은 "쿠티뉴가 캄노우를 떠나더라도 연봉을 삭감할 생각이 없다. 프리미어리그 복귀설이 들리고 있지만, 높은 연봉과 바르셀로나 생활에 만족한다. 현재 바르셀로나 연봉 1위
2021-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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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억 토트넘 '방출 대상'…또 무리뉴 '호통' 들으러 이적? (0.00)
▲ 도허티▲ 무리뉴 감독(왼쪽)이 토트넘을 지휘할 때, 도허티(오른쪽)가 지시를 받고 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조제 무리뉴 감독이 맷 도허티(29, 토트넘 홋스퍼) 영입을 노린다. 무리뉴 감독을 1월에 수비 보강을 원하는데, '옛 제자' 도허티를 장바구니에 넣었다.이탈리아 매체 '칼치오 메르카토'를 포함한 다수는 27일(한국시간) "무리뉴 감독이 A
2021-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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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맨유에서 뛰었던 日 선수, 이적료 0원 '조기 방출' (0.00)
▲ 가가와 신지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가가와 신지(32, PAOK)의 유럽 잔류 시간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 조기 계약 해지로 방출됐다.PAOK는 19일(한국시간) 가가와 신지와 상호 합의 하에 계약 해지를 발표했다. "앞으로 행운을 빈다"라는 짧은 메시지로 가가와 신지와 동행을 마무리했다.가가와 신지는 2010년 독일 분데
202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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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모드리치, 코로나 감염으로 '2021년 OUT' (0.00)
▲ 모드리치[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루카 모드리치(36, 레알 마드리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양성 판정을 받았다. 레알 마드리드에 올해 남은 두 경기에 출전할 수 없다.레알 마드리드는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모드리치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라고 발표했다.모드리치는 레알 마드리드에 살아있는 전설이다. 2012년 토트넘
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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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세레소, '박지성 동료였던' 맨유 출신 가가와 '전격 복귀 추진' (0.00)
▲ 가가와 신지[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세레소 오사카가 가가와 신지(32)를 다시 데려오려고 한다. 가가와는 PAOK와 계약 해지로 이적료 0원, 자유계약대상자(FA)다.일본 매체 '풋볼웹존'은 19일 그리스 매체들을 인용해 "PAOK가 가가와 신지와 계약을 조기에 끝냈다. 양 측은 상호 합의 하에 계약을 종료했다. 현재 일본 J리그 복귀 가능성이 불거
202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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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이강인 코너킥 1도움 할 뻔…'바람아 제발 멈추어다오' (0.00)
▲ 이강인[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김한림 영상기자] 발 앞에 뚝 떨어지고, 송곳 같은 패스는 여전했습니다. 하지만 '천재지변' 엄청난 강풍이 이강인과 마요르카 앞을 막았습니다.마요르카는 한국시간으로 11일 오전 5시 스페인 마요르카 이베로스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2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7라운드에서 셀타비고를 만났습니다. 헤타페전 무승부에
2021-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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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리가 REVIEW] '볼이 반대로 휘네' 마요르카, 셀타비고와 0-0 무…'이강인 89분' (0.00)
▲ 이강인이 11일 셀타비고전에서 강풍을 뚫고 드리블을 하고 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마요르카가 홈에서 강풍을 뚫고 어렵게 승점 1점을 얻었다. 이강인은 89분 동안 팀 공격을 이끌었다. 마요르카는 11일 오전 5시(한국시간) 스페인 마요르카 이베로스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2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7라운드 셀타비고전에서 0-0으로 비
2021-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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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장은 너희에게 실망했다, 맨유 랑닉 감독이 분노한 '4명' (0.00)
▲ 랑닉 감독(오른쪽)이 맨유 선수에게 전술 지시를 하고 있다(사진은 본문과 관계없음)[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신희영 인턴기자] 도니 반 더 비크(24)와 제시 린가드(29) 등이 랄프 랑닉(63) 감독 아래서 부진했다. 영국 매체 '익스프레스'는 10일(한국시간) "BSC 영 보이즈와 경기에서 선수 4명이 랑닉 감독을 실망시켰다"고 보도하며 해당 선수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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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1골 넣은 호날두 욕 하다니"…박지성 동료였던 전설도 불평 (0.00)
▲ 호날두[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박정현 인턴기자] "775경기를 뛴 선수가 801골 넣은 선수를 비난한다. 이해할 수 없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전설 파트리스 에브라가 제이미 캐러거의 말을 반박했다.발단은 지난달 30일(한국시간) 맨유가 영국 런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 첼시전에서 1-1로 비기면서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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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에 자석이 있나'…이 정도면 골키퍼계 '메시' 맞지 (0.00)
▲ 얀 오블락[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노소연 인턴기자] 얀 오블락(28,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손에 자석이 있나 의심이 들만큼 압도적인 활약을 했다.오블락은 8일(한국시간) '2021-22 유럽축구연맹(UEFA) 조별리그' B조 6차전에서 포르투를 상대로 슈퍼 세이브을 연달아 보이며 단 1실점 내줬다. 아틀레티코는 오블락 활약에 기존 3위였던 순위를 뒤
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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