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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인 훔치기 당사자 입 열었다…"징계하지 않는다면서 징계하더라" 억울함 토로→메츠 감독직 희망 (54.00)
▲ 2019년 뉴욕 메츠 감독으로 선임됐던 카를로스 벨트란. 하지만 사인 훔치기 징계로 없던 일이 됐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 입성을 앞둔 카를로스 벨트란이 뉴욕 메츠 감독직 제안을 받았지만 고사한 사실을 직접 공개했다. 그러면서 사인 훔치기 징계에 대해선 아쉬움을 토로했다. 벨트란은 21일(한국시간) 미국 언론과 화상 인터뷰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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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토, 메츠와 7억 달러 계약…시리가 22번 양보한대" '전 삼성 외인타자'가 전했다 (0.01)
▲후안 소토가 오타니 쇼헤이의 7억 달러를 넘본다. 과거 삼성에서 뛰었던 카를로스 바에르가는 자신의 SNS에서 소토가 메츠와 7억 달러 규모 계약을 맺었다고 주장했다. 트레이드로 메츠에 합류한 호세 시리가 자신의 등번호 22번을 소토에게 양보한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 후안 소토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후안 소토가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7억
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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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인 훔치기' 감독 사퇴했던 벨트란, 프런트로 메츠 복귀 (0.00)
▲ 카를로스 벨트란 ⓒ뉴욕 메츠 SNS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현역 시절 최고의 스위치히터로 이름을 날렸으나 2017년 휴스턴 애스트로스에서 '사인 훔치기' 스캔들의 주동자로 파문을 일으켰던 카를로스 벨트란(46)이 뉴욕 메츠로 돌아온다. 미국 '뉴욕 포스트'는 6일(한국시간) "벨트란이 빌리 에플러 메츠 단장 보좌역으로 메츠 구단에 합류할 예정"이라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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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인훔치기로 HOF 탈락 너무해"…美 매체, 벨트란 두둔 (0.00)
▲ 카를로스 벨트란의 선수 시절.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잔인할 정도로 불공평할 뿐만 아니라 지독하다.” 미국 현지 매체 ‘USA 투데이’는 24일(한국시간) “카를로스 벨트란(46)은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HOF) 입성 자격이 충분하다”고 썼다. 벨트란은 지난 2017년 휴스턴 애스트로스에서 뛸 당시 커리어 첫 월드시리즈 우승을 이뤄냈다. 그러나
2023-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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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5홈런 312도루‘ 호타준족 벨트란 명예의 전당 후보 선정...그런데 걸림돌 있다? (0.00)
▲카를로스 벨트란.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명예의 전당에 입성할 후보자가 확정 발표됐다. 메이저리그 공식홈페이지 MLB.com은 22일(한국시간) 미국야구기자협회가 선정한 2023 명예의 전당 투표 후보 명단을 공개했다. 후보는 지난해 투표에서 5% 이상 득표율을 얻은 14명과 은퇴 후 새롭게 후보 자격을 얻은 후보 14명이 포함됐다. 새롭게 선정된
2022-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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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인 훔치기' 주동자가 HOF 도전?… 벨트란, 입후보 논란 뜨겁다 (0.00)
▲ 2017년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월드시리즈 우승 당시 카를로스 벨트란. [스포티비뉴스=박정현 인턴기자] 메이저리그 20년 경력이 ‘사인 훔치기’라는 부정행위로 한순간에 얼룩졌다. 당시 주동자였던 슈퍼스타 카를로스 벨트란(45)의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HOF) 후보 자격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캐나다 현지 매체 파시옹MLB는 22일(한국시간) 카를로스
2022-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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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츠 감독 3파전…쇼월터-에스파다-콰트라로” 美 뉴욕 매체 (0.00)
▲ 새 사령탑을 구하고 있는 뉴욕 메츠.[스포티비뉴스=고봉준 기자] 마지막으로 남은 메이저리그 사령탑 한 자리를 놓고 최종 경합 구도가 형성됐다.올 시즌을 끝으로 루이스 로하스 감독을 경질한 메츠가 벅 쇼월터 전 볼티모어 오리올스 감독과 조 에스파다 휴스턴 애스트로스 벤치코치 그리고 맷 콰트라로 탬파베이 레이스 벤치코치와 최종면접을 치른다고 13일(한국시간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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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님 지원사격’ ML 282홈런 존스 “메츠는 쇼월터 잡아라” (0.00)
▲ 벅 쇼월터 전 볼티모어 감독(왼쪽)과 아담 존스.[스포티비뉴스=고봉준 기자] 감독 이적시장에서 높은 주가를 이어가고 있는 베테랑 사량탑을 위해 옛 제자가 발 벗고 나섰다.미국 SNY는 4일(한국시간) “아담 존스가 뉴욕 메츠의 새 사령탑으로 벅 쇼월터 전 볼티모어 오리올스 감독을 적극 추천했다. 쇼월터 감독이 기사를 자신의 SNS로 게재하면서 ‘이는 훌
2021-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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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아’들의 사면과 면죄부… MLB 도덕성도 별 것 없었다? (0.00)
▲ 사인 훔치기 스캔들 이후 1년 만에 현역으로 돌아온 A.J 힌치 디트로이트 감독과 알렉스 코라 보스턴 감독[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MLB) 무대를 뒤흔들어놨던 월드시리즈에서의 ‘사인 훔치기’ 논란 대상자들이 1년 만에 사실상 사면됐다. “충분한 죗값을 치렀다”는 의견도 있지만, “도덕성 문제에 너무 관대하다”는 불만이 더 큰 상황으로 논란
2020-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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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보스턴 감독 자리만 남았다…휴스턴 새 단장 선임 (0.00)
▲ 휴스턴 제임스 클릭 신임 단장. ⓒ휴스턴 애스트로스[스포티비뉴스=고봉준 기자] 올겨울 메이저리그를 뒤흔들었던 ‘사인 훔치기’ 스캔들로 관련 구단들은 칼바람을 맞았다.2017년 월드시리즈에서 전자기기를 이용해 상대 사인을 훔친 휴스턴 애스트로스는 제프 르나우 단장과 A.J. 힌치 감독을 해고했고, 당시 선수로 뛰면서 이를 주도했다는 혐의를 받은 카를로스
202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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