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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스 고객이라 돈은 많이 벌 듯" 2년 전 한국 못 막았던 日투수, MLB 평가가 왜 이래요 (25.34)
▲ 2023년 APBC 결승전에서 한국을 상대했던 이마이 다쓰야. ▲스캇 보라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년 전 APBC(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 결승전에서 한국을 상대했던 이마이 다쓰야(세이부 라이온즈)가 메이저리그의 문을 두드린다. 야마모토 요시노부(LA 다저스)보다는 기쿠치 유세이(LA 에인절스) 수준의 선발투수라는 평가가 나오는 가운데, 실력에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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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김하성 대박을 돕는다… 추신수-이정후 대업 따라갈까, 악마 에이전트 회심의 미소 (20.07)
▲ 옵트아웃 권한을 행사하며 FA 시장에 나온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김하성(30)의 에이전트인 스캇 보라스는 메이저리그 최대 규모의 에이전시를 운영하는 전략가이자, 구단에는 ‘악마의 에이전트’로 통한다. 반대로 고객에는 최고의 대우를 얻어내며 대박을 치곤 한다. 매 시즌마다 보라스 코퍼레이션이 올해 체결한 계약 규모는 화제를 모으곤 한다. 기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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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해진 애틀랜타의 절망… “김하성 930억으로도 안 돼, 오버페이도 안 돼” 김하성 결국 팀 떠나나 (18.64)
▲ 올 시즌 옵트아웃을 놓고 애틀랜타 팬들의 논쟁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일찌감치 포스트시즌 진출권에서 멀어지며 자존심을 구긴 애틀랜타는 올 오프시즌 여러 방면에서 전력 보강이 예상되고 있다. 하지만 아직 자유계약선수(FA) 시장이 열리기까지는 한 달의 시간이 남았다. 그래서 가장 화제가 되는 선수가 바로 김하성(3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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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에이전시 계약’ 강백호, 김혜성 이상 받을 수 있다? 이미 분위기 탐지 끝났다 (5.49)
▲ 중량급 에이전시인 파라곤과 계약하며 메이저리그 진출 가능성을 열어둔 강백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선수들을 다수 보유한 중량급 글로벌 에이전시인 파라곤 스포츠 인터내셔널은 자사의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한국의 야구 스타 강백호와 계약해 기쁘다.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한다”고 13일 전했다. 그간 소문으
202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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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가 LA 올림픽 예선이 될 수 있다고? 빅리거 참가 가능성 커지나, 조직위원장이 직접 밝혔다 (1.01)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야구 종목이 열릴 다저스타디움. 대형 에이전시 CEO이자 LA 올림픽 조직위원장인 케이시 와서맨은 올림픽 야구에 메이저리거들이 참가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 와서맨미디어그룹 CEO이면서 LA 올림픽 조직위원장을 맡고 있는 케이시 와서맨.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8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야구에는 메이저리거가 뛰
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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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끔찍했다" 이정후 통역이 돌아본 시즌아웃 그 순간…부상이 이정후를 더 강하게 했다 (0.91)
▲ 이정후(오른쪽)와 통역 한동희 씨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 이정후의 통역을 맡고 있는 한동희 씨. ⓒ 신원철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일으킨 바람은 그의 통역에게도 스포트라이트를 비췄다. 지난 2023년 NC 다이노스에서 에릭 페디의 통역으로 일했고, 지난해부터는 이정후의 입을 대신하고 있는
202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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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참했다, 하지만…" 이정후 재활 가장 가까이서 지켜본 남자, 그는 왜 성공을 확신했나 (0.80)
▲ 이정후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현지에서도 연일 매스컴의 주목을 받고 있다. KBO 리그 최고의 타자로 군림했던 이정후는 2023시즌을 마치고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6년 1억 1300만 달러에 계약하면서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이정후는 지난 해 37경기를 출전하는데 그치고 말
202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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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NOW] '괴물' 사사키 데뷔 D-데이인데, 때아닌 '검은 손' 논란? 사사키 협상에 무슨 일이 (0.43)
▲ 시범경기 데뷔전에서 메이저리그에 충격을 안긴 사사키 로키. 일본산 괴물 투수가 드디어 메이저리그 데뷔전을 치른다.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신원철 기자] "좌석 배치에서 역학관계가 드러난다. 미국 에이전트 조엘 울프는 긴 테이블 끝자락에 앉았다. 울프는 선수와 떨어진 자리에 앉았다. 가운데 앉은 인물은 사사키 로키의 일본 측 대표와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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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현실이 되다니’ MLB 208홈런 타자, 깜짝 투수 전향 선언… 역대급 트랜스포머 탄생하나 (0.40)
▲ 메이저리그 통산 208홈런을 기록한 조이 갈로는 팬들이 깜짝 놀랄 투수 전향 소식을 알렸다 ▲ 경력의 내리막길에서 고민하던 갈로는 익숙했던 타석을 떠나 자신의 어깨를 살릴 수 있는 마운드로 향한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조이 갈로(32)는 지난 2월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하며 재기를 노렸다. 한때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화려한 홈런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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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연봉 선수 등장, 김하성 캠프 합류에 "빨리 알아가겠다" 감독도 두 팔 벌려 환영 (0.23)
▲ 김하성이 15일(한국시간) 새 소속팀 탬파베이 레이스 스프링캠프에 합류했다. MLB.com은 김하성이 타격에서는 예상보다 이른 페이스로 훈련을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 탬파베이 레이스 SNS ▲ 김하성이 15일(한국시간) 새 소속팀 탬파베이 레이스 스프링캠프에 합류했다. MLB.com은 김하성이 타격에서는 예상보다 이른 페이스로 훈련을 시작했다고 보도했
202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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