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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日 에이스' 미토마, 교통사고로 검찰 송치…"과실치상 혐의 적용" 적색신호 못 보고 자전거 충돌→'월드컵 탈락' 이어 대형 악재 연속 (26.45)
▲ 출처| 일본 '라이브도어뉴스' ▲ 일본 축구대표팀 '에이스' 미토마 가오루가 교통사고를 낸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 일본 '아메바 타임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브라이턴에서 활약 중인 일본 축구대표팀 '에이스' 미토마 가오루(29)가 교통사고를 낸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일본 '교도통신'과 '아사히신문' 등 현지 매체는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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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바오 NOW]쌓여 있는 우승컵, 무관 토트넘과 손흥민에게는 무엇이든 들기만 하면 된다 (0.28)
▲ 아틀래틱 빌바오의 홈 경기장 에스타디오 산 마메스 박물관에 전시된 우승컵. ▲ 아틀래틱 빌바오의 홈 경기장 에스타디오 산 마메스 박물관에 전시된 우승컵. [스포티비뉴스=빌바오(스페인), 이성필 기자] 유럽 어느 프로팀이나 비슷하지만, 우승이 있는 팀은 자체 박물관에 온갖 우승컵을 전시해 놓는다. 팀의 역사가 남다르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한 증거다. 우승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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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축구에 부는 '새바람'…박한동 회장 “한국형 시스템 구축 나선다” (0.20)
▲ 한국대학축구연맹 박한동 회장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문로, 정형근, 배정호, 윤서영 기자] 한동안 정체되는 듯했던 한국대학축구연맹이 박한동 회장 취임 이후 달라지기 시작했다. 칙칙했던 분위기는 걷히고, '세련된 시스템'과 '현실적인 혁신'이 자리 잡아가고 있다. 명지대와 포항 스틸러스, 한국코레일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뒤 2002년 부상으로 은퇴
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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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 승선 '0명', 땅에 떨어진 전북의 위상과 자존심 '이것이 현실이다' (0.06)
▲ 전북 현대는 축구대표팀의 3월 A매치 명단에 그 누구도 들어가지 못했다. 4~5명은 기본으로 들어갔던 과거의 영광은 사라졌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전북 현대는 축구대표팀의 3월 A매치 명단에 그 누구도 들어가지 못했다. 4~5명은 기본으로 들어갔던 과거의 영광은 사라졌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전북 현대는 축구대표팀의 3월 A매치 명단에 그 누구도 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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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손흥민의 '정신적 회복력' 신뢰하는 홍명보, 젊은 후배들 본보기로 적극 활용 (0.05)
▲ 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은 올 시즌 출전 시간을 관리 받고 있다.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도 같은 생각이라고 한다. ⓒ연합뉴스/AFP/REUTERS ▲ 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은 올 시즌 출전 시간을 관리 받고 있다.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도 같은 생각이라고 한다. ⓒ연합뉴스/AFP/REUTERS ▲ 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은 올 시즌 출전 시간을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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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이 대마 권유…압박감 느껴" 유튜버 B씨 증인 소환→대질 거부[종합] (0.00)
▲ 4차 공판에 출석한 유아인.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프로포폴 등 마약류 상습 투약 혐의를 받고 있는 배우 유아인(엄홍식, 38)의 세 번째 공판이 열린 가운데 증인으로 나선 유튜버 B씨가 유아인 측과 분리 신문을 요구했다. 16일 서울중앙지법 형사 25-1부(부장판사 박정길 박정제 지귀연)에서는 대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향정) 혐의 관련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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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 입성 북한 남자 축구, 공식 훈련 비공개…3천 명 응원 받는다 (0.00)
▲ 북한 남자축구대표팀이 중국 베이징을 거쳐 일본 도쿄에 입성했다. 이들은 오는 21일 신국립경기장에서 일본과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3차전을 갖는다. 26일에는 평양 김일성 경기장에서 4차전으로 만난다. ⓒ연합뉴스 ▲ 북한 남자축구대표팀이 중국 베이징을 거쳐 일본 도쿄에 입성했다. 이들은 오는 21일 신국립경기장에서 일본과 2026 북중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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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민 "故이선균, 유서에 저랑 똑같은 말 남겼더라"…언급 적절했나[이슈S] (0.00)
▲ 주호민(왼쪽), 고(故) 이선균. ⓒ곽혜미 기자, 씨네그루(주)키다리이엔티 제공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웹툰 작가 겸 방송인 주호민이 아들을 학대했다는 혐의로 초등학교 특수교사를 경찰에 신고한 뒤 겪은 고통을 호소하다 배우 고(故) 이선균을 언급했다. 주호민은 4일 경향신문 인터뷰를 통해 "우리 사회의 민낯을 본 것 같았다"라며 "그 분(이선균)이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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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에서 밝히겠다" 유아인, 2차 공판도 30분 속행…짧은 머리 눈길[종합] (0.00)
▲ 2차 공판에 출석한 유아인. ⓒ유은비 기자 [스포티비뉴스=서초, 유은비 기자] 프로포폴 등 마약류를 상습 투약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배우 유아인(엄홍식, 37)의 두 번째 공판이 열렸다. 23일 오전 서울중앙지법 형사 25-1부(부장판사 박정길 박정제 지귀연)에서 유아인과 공범 최 씨의 대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향정) 혐의 2차 공판이 열렸다. 지난달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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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가 아니라 벨링엄이 1순위…"세계 최고 미드필더니까" (0.00)
▲ FIFA 풋볼 어워즈 올해의 남자 선수상 수상자 리오넬 메시 ⓒ연합뉴스/AFP ▲ 마이클 뮐러 국가대표팀전력강화위원장은 주드 벨링엄(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잉글랜드)을 1순위로 꼽았다.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신문로, 이성필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 어워즈는 전세계 축구대표팀 감독과 주장, 대표 언론인이 1표씩 행사한다. 팬 투표 결과와 합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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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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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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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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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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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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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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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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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