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식발표] 붉은악마 "진심을 바치고 바보 됐다...축구 적폐 사라질 때까지 투쟁" 입장문 공개 (131.74)
▲ 출처| 붉은악마 공식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공식 서포터스 붉은악마가 이번 홍명보 감독 사태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혔다. 붉은악마는 29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탈락이라는 참담한 결과를 받아든 한국 축구를 향해 강한 분노를 드러냈다. 단순히 32강 진출 실패에
2026-06-29
-
결국 '해버지' 박지성 나선다! '韓 축구 심폐소생' 이영표-박주호-문체부와 '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 (18.39)
▲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박지성이 한국 축구 쇄신의 전면에 선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조기 탈락 이후 거센 비판에 직면한 한국 축구가 정부 주도의 혁신 기구를 통해 근본적인 변화 작업에 들어간다. 문화체육관광부는 3일 “오는 6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파크텔에서 ‘케이(K)-축구 혁신위원회’를 출범한다”고 밝혔다. 이번 혁신
2026-07-03
-
안방에서 홍콩에 밀린 응원전...'전쟁 선포' 월드컵 가는 길, 홍명보호 2연승 성적은 잡아도 흥행은 실패 (1.74)
▲ 11일 오후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대한민국과 홍콩의 2025 동아시안컵 2차전이 열렸다. 강상윤과 이호재의 A매치 데뷔골을 앞세운 한국이 2-0으로 홍콩을 꺾고 2연승을 달렸다. [스포티비뉴스=용인, 조용운 기자] 언뜻 의외였다. 골문 뒤쪽을 빨갛게 물들인 서포터의 규모에서 대한민국이 밀리리라 생각지 못했다. 하지만 응원전은 참패였다. 붉은악마가 구성한
2025-07-11
-
'일파만파' 사태 커진다...김민재 '충격 발언'→붉은악마 "못하길 바라고 하는 응원 아니다, 김민재 발언 아쉬워" 정면 반박 (0.00)
▲ “저희의 야유와 항의는 거짓으로 일관하는 협회와 스스로 본인의 신념을 져버린 감독에 대한 항의와 야유다. 진정 선수들을 생각하고 대한민국 국민들을 생각한다면 협회는 이에 응답을 해야 할 것이다. 붉은악마가 탄생한 순간부터 지금까지 선수들과 모든 순간들을 함께했고 어떠한 순간에도 ’못하길 바라고’ ‘지기를 바라고‘ 응원을 하진 않았다”라며 김민재의 발언을
2024-09-06
-
"잘못했습니다, 반성합니다"...'인사 거부+야유 자제 부탁' 김민재, 결국 공식 사과 "멘탈에는 문제 없다" (0.00)
▲ 한국 축구대표팀의 센터백 김민재는 9일(한국시간)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B조 2차전을 앞두고 사전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그리고 지난 5일에 있었던 팔레스타인전에 나온 자신의 행동에 대한 질문을 받자 “관중석에 가서 부탁드린 것은 잘못됐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그 이후에 한 행동에 대해서는 잘못했다고 생
2024-09-10
-
'의문투성이'에 불타오른 팬심, 급한 불 끄기 통할는지 (0.00)
▲ 대한축구협회는 28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 회의실에서 이사회를 열고 징계중인 축구인 100명에 대해 사면 조치를 의결했다.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박건도 기자] 이미 여론은 불타올랐다. 대한축구협회(KFA)의 급한 불 끄기가 통할지는 의문이다. KFA는 지난 2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된 이사회에서 축구인에 대한 사면을 의결했다. 사면 대상자로
2023-03-31
-
기술 뒷받침 되면 정신력-투혼 승부 열쇠, 새 감독 역량에 '필수 조건' (0.00)
▲ 축구대표팀은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일관성 있는 주도형 경기력으로 16강에 올랐다. ⓒ대한축구협회 ▲ 파울루 벤투 전 축구대표팀 감독은 4년 넘게 대표팀과 함께 동행했다.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정신력, 파이팅, 투혼 같은 부분들이 포함된다." 한국 축구는 강인함으로 대표된다. 물고 늘어지며 결과물을 얻어내는 힘이 있다. '붉은
2023-01-12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